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부자로 가는 장거리 여행 중인 목부장입니다.
최근 서울/수도권 집값이 상승함에 따라
자금이 부족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소형 평수(10평대) 단지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과연 소형 평수 아파트, 투자해도 될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투자는 할 수 있다”입니다.
하지만, “소형 평수 투자가 어떤 성격인지 명확히 알고 들어가야 한다”는 전제 조건이 붙습니다.
서울이라 하더라도 소형 평수는 마치 '지방 투자'와 비슷한 기준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즉 ‘수익률’과 ‘환금성’에 초점을 맞추어 투자를 진행하여야 합니다.
1. 수요층이 누구인가? (Target)
대부분 1인 가구(싱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들은 자녀 교육(학군)보다는 ‘직장 출퇴근(직주근접)’과 '교통(역세권)'을 최우선으로 봅니다.
여러분들도 자취방을 구할 때 직장 근처 혹은 역 근처부터 구했던 경험이 있으실 것입니다.
2. 경쟁자가 누구인가? (Competition)
싱글들은 몸이 가볍습니다. 아파트가 낡았다면,
풀옵션이 갖춰진 주변 신축 오피스텔이나 빌라로 언제든 떠날 수 있습니다.
즉, 매도 시점에 내 물건을 받아줄 수요가 주변 오피스텔로 분산될 수 있다는 리스크가 있습니다.
또한, 주변의 신축 빌라나 오피스텔이 대규모로 공급된다면 전세가 방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소형 평수 투자, 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다음 3가지는 꼭 체크하세요.
다만 만약 “나는 시드머니를 더 빠르고 크게 불려야 한다”는 입장이라면,
수도권 소형단지 등기 보다는 지방의 선호도 높은(20~30평대) 브랜드 단지를 선택하는 것이
자산 증식 속도 면에서 더 나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