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나눔을 실천하며
성장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싶은 룰루랄라7입니다.
오늘은
양파링 멘토님의
월부학교 1강 오프라인 강의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양파링 멘토님과 에이스1반 분들을 실제로 뵙는 날이라
설렘을 느끼며 월부 사옥으로 도착했습니다.
화면으로만 뵙던 분들을 직접 뵙고,
함께 강의를 들으며
환경의 중요성과 함께
든든함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상위 0.01%인 우리들 ♥
파링 멘토님께서는
금융자산 10억 이상을 보유한 사람이
우리나라 전체 인구 중
1%도 되지 않는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에 모인
월부학교 학생은
상위 1%가 아닌,
자산을 갖겠다고 하는 사람 중에
0.01%안에 든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이 과정이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당연하며,
“어렵다”는 말 뒤에 숨지 말아야 한다는 말씀도 함께 전해주셨습니다.
어려운게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2026년 상반기 시장을 바라보는 기준
2025년에 3번의 부동산 대책이 발표되었습니다.
파링 멘토님께서는
무려 10년 동안 부동산 시장에서
나오는 규제 정책을 겪으셨는데…
결국 규제는 반복되고 완화 또한 반복되며,
피할 수 없는 부분이기에 항상 대응해서 할 수 있는 투자를 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부동산 규제에 흔들리지 않고 ‘할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순서만 다를 뿐 결국 다 오른다
한동안 지난 1호기를 떠올리면 들었던 생각이
‘왜 나의 1호기는 안오르지?
이럴 줄 알았으면 대출 좀 내서
더 좋은 단지 할 걸'이었습니다.
하지만
누적 상승률로 보면
순서의 차이만 있을 뿐
수도권이라는 땅은 다 오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허탈해 하지 않고 차분하게 기다리겠습니다.
또한,
1차 급등기(18년 단기 급등)이후
19년에는 오히려 숨고르기 시기도 있었습니다.
단기 급등 시기에
상승 가져갔던 단지인지 아닌지 살펴보면서
그 단지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다는 인사이트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번 수도권 단분할 때 단지마다의 저력을 확인해보겠습니다.
(BM: 단분에 넣자!)
상급지의 아파트가 먼저 오르는 것은 맞지만
수도권 외곽 아파트도 누적 상승률을 가져가기 때문에
준비되었을 때 살 수 있는 곳을 사겠습니다.
사야 할 때 사야 한다.
투자할 때 망설이게 되는 부분이 취득세입니다.
멘토님께서는 취득세는 피할 수 없는 비용이며,
취득세는 필요경비에 포함되기 때문에
양도세 계산시 취득세의 필요경비가 빠지게 됩니다.
결국 앞에서 내느냐 뒤에서 내느냐의 차이라는 점을
명확히 설명해주셨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나면 얼마의 비용을 냈는지보다,
어떤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지가 더 중요 하다는 것도 꼭 기억하겠습니다.
취득세 때문에 좋은 단지를 놓치지 않겠습니다..
반드시 기억해야 할 단어, ‘오래 그리고 많이’
매수 편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키워드는
‘오래, 그리고 많이’ 였습니다.
사야 할 때 사지 못한 후회도 크지만,
사지 말아야 할 것을 사서 후회하는 순간 역시
반드시 온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오래 올랐다면? 많이 올랐다면?
그 이후에는 조정이나 하락이 올 수 있음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하며
오랜 기간 오르지 않았다면? 단기간에 많이 떨어졌다면?
그 시장은 상승할 가능성이 가까워졌다고
판단해야 한다는 관점 역시
리스크를 피하고 기회를 잡는 데 중요한 기준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드시 두 단어 ‘오래! 많이! ’를 기억하겠습니다.
매도는 팔릴 때까지
멘토님께서는 매도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매도는 팔려야 끝이며,
빠르게 매도하지 못한다면
이번 10.15 대책과 같이
더 좋은 단지로 갈아탈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니
아찔했습니다.
그리고 환금성의 중요성은
투자를 하실 수록 더 중요하다고 느끼셨다고 합니다.
너무 투자금 줄이는 것에만 몰입하는 것보다
조금 더 비싸게 사더라도 선호도가 높은 자산을 선택했다면,
매도 기간은 훨씬 짧아질 수 있다는 말씀을 기억하겠습니다.
매도 전략 가가실대도 이번 임보에 꼭 적용해보겠습니다.
금리 반응
새롭게 알게 된 강의 내용이 있었습니다.
임차인의 움직임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
전세대출 이자보다 월세가 더 싸지는 순간,
임차인은 빠르게 월세로 이동합니다.
주택담보대출은 내 집이라는 이유로
감내하며 버티는 선택이 가능하지만,
임차인은 굳이 버틸 이유가 없기 때문에
금리 변화에 훨씬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전세의 월세화가 진행되고,
전세 수요가 감소하면서 전세가가 하락하게 됩니다.
전세가가 하락하면,
매매가 하락으로 연결됩니다.
월세 부담이 커지는 시점이 오면,
임차인은 다시 전세를 선택하게 됩니다.
전세가가 충분히 낮아져
더 이상 빠지지 않는 구간에 도달하면,
그 지점이 바로 시장의 바닥 신호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22년도 전세입자들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나눔글을 작성하려고 며
금리 인상기에도 전세가 방어을 했던 단지가 임장지에 있는지
있다면 어떤 특징이 있는지 찾아보겠습니다.
10억을 향해
투자는 언제나 내가 준비된 시점에,
내가 가진 돈으로 할 수 있는
최선을 선택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기억하겠습니다.
막연하게가 아닌,
10억을 달성하기 위해서
결국 수도권 3~4채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차근차근 해나가겠습니다.
3개월 행복을 위해 하기 싫은 거, 힘든 거 3개하기!
이번 파링 멘토님의 강의를 통해
타협하지 않는 선택을 하고,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최선의 자산을 고르겠습니다.
매수보다 더 어려운 매도를 회피하지 않고,
단기 성과보다 오래 살아남는 투자자가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투자생활을 해나가는 과정을 즐기며
주변 사람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양파링 멘토님!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시고 나서도
수강생들 옆에 있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존재 자체로 든든하고 힘이 됩니다.
투자자에게 10억 이상의 자산을 만드는 방법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우리 에이스 1반 ♥
투자 여정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벌써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