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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고수의 질문법
저자 및 출판사 : 한근태 / 미래의 창
읽은 날짜 :26.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변화 # 성장 # 만남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한줄요약
변화는 고통을 견디는 습관에서 시작되고,
성장은 질문에서 깊어지며,
삶의 의미는 만남 속에서 발견된다.
1. 저자 및 도서 소개
:
2. 내용 및 줄거리
:변화變化란 무엇일까? 한자로 ‘변할 변變’ 자는 ‘말 이을 련䜌’과 ‘칠 복攵’이 합쳐진 글자다. 즉, 같은 말을 계속 반복하면서 때려야 한다는 것이다. 그만큼 변화란 쉽지 않다는 의미가 숨어 있다. 내가 생각하는 변화의 정의는 ‘간절히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하여 큰 고통을 감내하고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것’이다
목표란 무엇일까? 목표는 내비게이션과 같다. 우리는 차를 타면 가장 먼저 내비게이션을 켜고 목적지를 설정한다. 그럼 내비게이션이 알아서 목적지까지 안내를 한다. 목표가 없다는 건 시동을 켜고 움직이긴 하지만 어디로 갈지 모르는 것과 같다. 당연히 성과를 내기 힘들다. 마찬가지로 인생에 목표가 없다는 건 되는 대로 사는 것과 같다.
좋은 질문 중 하나는 관점을 전환시킬 수 있는 질문이다. 나만을 위한 질문에서 벗어나 상대가 뭘 원하는지 생각하게 만드는 질문이다. 상자 안에 갇혀 있는 사람을 상자 밖에서 생각할 수 있게 만드는 질문이다.
만남은 눈뜸이다. 모든 것은 만남으로부터 온다. 새로운 기회도, 깨달음도, 돈을 버는 것도 다 사람을 통해서다. 그렇기 때문에 만남을 신성시해야 한다. 만나는 시간 자체를 가치 있게 만들어야 한다.
좋은 관계를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난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좋은 사람이면 좋은 사람들이 내 주변에 모일 것이고, 내가 나쁜 사람이면 나쁜 사람들이 모일 것이다. 그 외에도 좋은 관계를 위한 방법으로는 베풀기, 주고받기, 매력 등 여러 가지가 있다
만남은 눈뜸이다. 모든 것은 만남으로부터 온다. 새로운 기회도, 깨달음도, 돈을 버는 것도 다 사람을 통해서다. 그렇기 때문에 만남을 신성시해야 한다. 만나는 시간 자체를 가치 있게 만들어야 한다.
바로 그런 시간들이 축적되어 오늘의 나를 만들었다. 하지만 당시에는 그런 깨달음이 없었다. 당시 누군가 힘들어하는 내게 “지금 하는 일이 당신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나요? 이 일을 통해 배우는 건 없나요?”란 질문을 던졌다면 어땠을까? 분명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었을 것이고, 그랬다면 같은 강의도 훨씬 즐겁게 했을 것이다.
삶에 의미가 있다면 인간은 모든 것을 견딜 수 있지만, 반대로 삶에 의미가 없다면 어떤 것도 참을 수 없다.
지식견해, 즉 아는 것을 말로 표현하고, 글로 써보고, 그런 과정에서 나름의 의견이 생기고, 해법이 다양해지는 것이다. 시작은 말과 글이다. 표현이다.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
지식견해, 즉 아는 것을 말로 표현하고, 글로 써보고, 그런 과정에서 나름의 의견이 생기고, 해법이 다양해지는 것이다. 시작은 말과 글이다. 표현이다.
싫어하는 것은 싫어하는 것이고, 원하는 것은 원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싫어하는 것으로는 변화할 수도 없고 원하는 것을 얻을 수도 없다. 변화는 내가 간절히 원하는 것으로부터 온다. 싫어하는 것이 아닌 좋아하는 것, 간절히 원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쉬운 것 같지만 쉽지 않다
세상만사는 늘 양면성을 갖고 있다. 얻는 게 있으면 잃는 게 있고, 잃는 게 있으면 얻는 게 있는 법이다. 그렇기 때문에 뭔가를 얻었을 때는 ‘이걸로 인해 잃을 수 있는 것은 없을까?’란 질문을 던지면 좋다. 반대로 뭔가 손해를 본다고 생각될 때는 ‘이것 때문에 얻는 건 뭐가 있을까?’라고 질문을 던져야 한다. 그럼 시각을 바꿀 수 있다
얻는 게 있으면 잃는 게 있고, 잃는 게 있으면 얻는 게 있는 법이다. 그렇기 때문에 뭔가를 얻었을 때는 ‘이걸로 인해 잃을수 있는 것은 없을까?’란 질문을 던지면 좋다.
목표가 나를 움직이는 게 아니라 목표와 내가 따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 이래서는 안 된다. 목표보다 더 중요한 것은 현재의 자신을 객관적으로 냉정하게 볼 수 있는 눈이다
무엇보다 애로 사항은 없는지, 리더로서 도와줄 건 무엇인지를 물어야 한다. 정답은 없다. 전략에 대해 이 이야기 저 이야기 하다 보면 멋진 아이디어가 떠오를 것이다.
모른다고 생각하고 모르는 게 있어야 질문하게 된다. 또 질문을 통해 사람은 발전한다. 그런데 어느 순간 사람들은 질문하길 멈춘다
첫째, 겸손이다. 내게 부족한 점이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둘째, 사람에 대한 존중이다. 질문은 질문 내용 못지않게 의도가 중요하다. 순수한 의도로 질문해야 제대로 된 답을 들을 수 있다.
질문을 통해 자발성을 높이고 실행력을 높이면 생산성이 좋아진다. 출발은 그 사람의 생각을 묻는 것이다. 의사결정 과정에 그 사람을 참여시키는 것이다.
리더십은 자기반성이고, 자기를 제대로 돌아볼 수 없는 사람은 리더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 자기반성은 중요하지만 쉽지 않다. 자기반성 능력이 있으면 지속해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다
자기반성을 위해서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명상을 하면서 냉정하게 자신을 돌아볼 수 있어야 한다. 자기 눈이 아닌 제3자의 눈으로 지금의 나를 볼 수 있어야 한다. 늘 지적 자극을 주고받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생산성을 올리기 위해서는 스스로에게 제약을 거는 질문을 던질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이 가진 것을 하나씩 없애는 질문, 더 어려운 조건을 다는 질문, 기존의 동력을 반으로 줄이는 질문 등을 던지면 의외의 성과가 나올 수 있다. 어떤 질문이 있을까?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격한 표현 없이도 삶을 냉정하게 돌아보게 만드는 힘이 있었다. 특히 “삶에 의미가 있다면 인간은 모든 것을 견딜 수 있다”는 문장은 지금까지의 내 선택과 인내의 이유를 되묻게 했다.
또한 과거의 힘든 시간이 사실은 오늘의 나를 만들었다는 대목에서, 지나간 시간에 대한 시선이 조금은 따뜻해졌다. 만약 그때 누군가 의미를 묻는 질문을 던져주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은, 앞으로 내가 누군가에게 어떤 질문을 건네야 할지를 고민하게 만든다.
전체적으로 이 글은 “더 열심히 살아라”가 아니라,
“어떤 질문을 품고, 어떤 의미를 붙이며, 어떤 관계를 맺고 살아갈 것인가”를 생각하게 되었다.
늘 끊임없이 생각하고, 반성하고, 질문하는 내가 되어야겠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변화가 감정이나 결심이 아니라 ‘고통을 감내한 습관’이라는 정의였다. 변화란 막연히 “바뀌고 싶다”는 생각이 아니라, 간절히 원하는 것을 위해 반복적으로 자신을 두드리는 과정이라는 해석이 인상 깊었다. 한자 ‘變’의 의미를 통해 변화의 본질을 설명한 부분은 오래 기억에 남는다.
또한 목표를 내비게이션에 비유한 설명은 매우 직관적이었다. 목표가 없으면 아무리 열심히 움직여도 성과가 나지 않는다는 점, 인생도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분명하게 인식하게 되었다.
질문의 중요성에 대한 부분도 큰 수확이었다. 질문은 정보를 얻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관점을 전환시키는 도구이며, 사람을 상자 밖으로 나오게 만드는 힘이라는 점이 깊이 와닿았다.
모든 성장은 ‘관계’와 ‘만남’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이다. 기회, 깨달음, 돈조차도 결국 사람을 통해 온다는 문장은 그동안 내가 만남을 얼마나 가볍게 여겨왔는지 돌아보게 했다. 만남의 시간을 신성하게 대해야 한다는 말은 관계를 대하는 태도를 다시 정립하게 만들었다. 월부라는 환경안에서 동료들과의 관계와 만남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소중한 기회에 감사하게 되었다.
또 하나 변화는 싫어하는 것으로부터 오지 않는다는 점이다. 우리는 흔히 “이런 삶이 싫어서 바꿔야지”라고 말하지만, 실제 변화는 싫어하는 것을 피하는 데서가 아니라 간절히 원하는 것을 향해 집중할 때 시작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마지막으로, 자기반성과 질문을 멈추는 순간 성장은 멈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겸손과 존중이 없는 질문은 의미가 없고, 질문하지 않는 사람은 스스로를 발전시킬 기회를 잃는다는 점이 마음에 남는다. 질문은 아는 사람이 할수 있고, 잘모르는 부분은 질문하지 못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나에 생각틀을 바꿔줘서 좋았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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