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적어 보는 것 같습니다~
여유있고 긍정적인 투자자로 성장 하고있는 한강입니다.
25년
- 2년만의 결실 서울 1호기 투자
- 24년 후반기 월부 서포터즈
- 강의 - 기초반 ~ 실전반
- 사랑스런 첫 아이와 만남
❤️ 감사한 일들
-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서 너무 감사합니다.
- 아이가 태어나기까지 그리고 잘 자라고 있는 지금도 가장 고생한 아내에게 너무 고맙고 시간이 지날수록 아내의 모습을 보면서 더 사랑이 깊어지는거 같습니다.
- 어머니, 아버지, 장인어른과 장모님 항상 모든 걸 다 내어주셔서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 투자라는 성과를 냈다.
- 그동안 그리고 지금도 항상 진심으로 도움을 주는 태호에게 너무 고마운 마음이 큽니다.
- 한걸음 앞으로 튜터님, 프메퍼 튜터님, 쟌자니 튜터님, 일공일오 튜터님, 게리롱 튜터님, 마그온 튜터님 많은 가르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투자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 첫 실전반 33조 너무 감사해요. 어려운 순간마다 조언과 응원을 해주셔서 힘이 되었습니다ㅎㅎ 특히, 개인적으로도 많이 친한 텐엑스님 덕분에 25년이 더 즐거웠습니다♡
- 매일매일 재테크 기사와 따뜻한 말 한마디를 해주시는 굿데이님~ 나누는 것이라는게 이렇게 꾸준히 해야 한다는 것을 배우고 있고 항상 너무 감사합니다.
- 항상 새벽 6시면 좋은 아침입니다라고 인사를 남겨주시는 마컨님 ㅎㅎ 그 부지런함과 따뜻함에 항상 감동받습니다.
- 월부에서 만난 튜터님들과 동료들에게 받은 것을 나열하자면 끝이 없는 거 같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그 마음을 담아 꾸준히 투자를 이어나가겠습니다.
- 직장에서도 순간순간 제 어려움을 헤어려주고 따뜻한 도움을 주는 분들이 있어 한 해를 이렇게 잘 보낸 거 같습니다.
● 개선할 부분들
- 아이 케어 하는데 얼마나 꼼꼼하게 내 피곤함을 잊고 했는디?
- 부모님과 장모님댁에 진심으로 마음을 전했나?
- 1호기 투자 이후 떨어진 텐션을 잘 다잡고 했나? 동료들의 성장을 보면서 마음 급해하지는 않았나?
- 앞마당을 진짜 앞마당이라고 할 수 있는지?
- 독서는 왜 띄엄띄엄 하나?
- 직장에서 내 직무에 능통한가?
- 시간이 갈수록 여유을 잃어가는 이유는?
- 진심으로 나눔을 실천했나? 그저 잘 보이기 위해서 목적을 위해서 한 건 아닌가?
☆ 무얼 개선할까?
- 계획과 실천, 목실감을 반드시 간단하게라도 미루지 않고 적는다.
- 목실감을 쓰기 전에 한 페이지라도 책을 읽고 음미하는 시간을 가진다.
- 불필요한 행동들 웹툰, TV, 유튜브 시간을 삭제한다.
- 겉만 알고 넘어가는 습관을 버리고 투자도 직장에서도 깊이 있는 지식을 가지고 행동화 한다.
- 아이 케어하는 시간을 정하고, 그 시간 만큼은 내가 온전히 케어하고 아내에게 쉴 시간을 준다.
- 부모님, 장모님댁에 전화와 작은 선물로 마음을 전한다.
- 월부 동료들에게도 감사함을 미루지 않고 전한다.
26년 계획
PIC로 전문성을 누구보다 갖추기
1) 매일 연구일지
2) 깊이있는 고찰
3) 실무적으로 부족한 부분 질문으로 채우기(질문을 두려워하지 않기)
100일때까지 아이에게 더 집중하기
1) 아내에게 맡긴다는 생각보다 내가 낼 수 있는 시간을 잘 역산하고 행동하기
26년 내에 2호기 투자 반드시 하기
1) 매일 10개라도 시세 트레킹하기
2) 그동안 임보 읽어보고 앞마당 정리하기
3) 2월달 매주 토요일, 아이 100일 이후 매주 토요일 임장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