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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설] 1월 5일 월요일 목실감시금부

26.01.06



1. 본격 방학 첫날. 도서관에 생각보다 주차자리가 빨리 나서 감사합니다. 휴...

2. 중학생이 되긴 하려나보다. 도서관에 문제집들고온 딸. 혼자서도 잘 있어줘서 감사합니다. (공부하느라 떨어져서 앉아요ㅋ)

3. 앞날이 구만리지만 하루하루 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4. 한숨도 못자고 출근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많이 안졸려서 감사합니다 .

5. 집안일 도와주는 남편 감사합니다. 요즘 너무 많이 도움받아서 미안한... ㅠㅠ 신랑 아침은 챙기고 잘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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