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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막연하게, 생각했던 ‘동네 분위기’라는 것을

직장-교통-학군-환경-공급 이라는 프레임에 맞춰 생각해보는 것을 배웠다.

임장보고서를 작성하며 정리해보니, 내가 막연하게 생각했던 동네별 우선수위와 5가지 항목에 맞춰서 보는 것에 차이가 있음을 깨달았다.

수요가 있는 곳을 찾으려면, 단순히 나의 ‘느낌’으로 가는게 아니라 여러가지 항목을 객관적으로 따져봐야함을 알았다.

 

기존에 많이 다녀본 상권도 방문했는데, 임장을 하면서 보니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게 됐다.

앞으로는 임장이 아니더라도, 주말에 나들이를 가면 그 동네의 상권과 아파트 등 분위기를 살피는 습관을 들여봐야겠다.

이렇게 나의 앞마당의 범위를 조금씩 넓혀가야겠다.

 

ㅇ 적용해볼 점

  • 분임을 할 때 ,상권, 학원가, 대단지 아파트 등 위주로 확인하고, 직장/교통/학군/환경을 살펴보며 동네 사람들의 모습도 잘 관찰해보자!
  • 평소에 나들이를 다닐 때, 임장하는 마음가짐으로 동네를 살펴보자

 


댓글


혜솔준
26.01.07 06:12

강의에서 배운 점을 구체적인 실천으로 다짐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코코121
26.01.07 16:48

고우고우님~ 넘 잘하시고 계십니다~ 계속 앞마당 쌓아(42) 가시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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