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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안녕하세요
집안 유일한 남자에서 부동산의 블루오션을 점찍기 까지 열심히 공부할 청일점 입니다.
실준반 1주차 강의는 자모님께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작년 10월 실준반 이후 두번째 실준반 이후 두번 째 듣는 실준반이라 텀이 많이 길지는 않았지만, 비슷하지만 다르게 느껴지는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인상 깊던 내용으로는
첫째, 임장 이후 가족들과 보내는 팸데이에 대해 강조해주셨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투자도 중요하지만 같이 살고 있는 가족들을 소중히 하며, 토요일 하루 임장에 집중하면 일요일은 온전히 가족들에게 내어주고 새로운 한 주를 준비하는 것으로 투자와 가정에 모두 충실한 투자자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둘째, 분임을 통해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같은 조 하루님께서 분임에 필요한 정보들을 한판에 정리 주셔서 이번 분임 때 참고가 많이 되었습니다.(하루님 감사합니다.) 실제로 분임을 하면서 별내 쪽에 지도상 상권은 많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공실이 많고 비어있는 느낌이었습니다, 8호선 인근 공사로 역 접근성이 지도에서 본 만큼 편하지 않다는 것들도 알게 되었고, 지나가는 길이기는 했지만 돌다리 상권 인근도 보며 나무위키에서 말한 유흥상권?들도 볼 수 있던 것 같습니다. 가지고 있는 정보들을 실제 분임을 하면서 맞춰보고, 동별 선호도를 매기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셋째, 지속가능한 투자를 위해 힘든 일들 임장, 임보 이후에는 습관이 될 수 있도록 보상이 필요하다 생각했습니다.
강사님들이 모든 강의에서 한번 씩 강조하시는 꾸준하고 지속가능한 투자! 위해 임장, 임보 이후 나를 위한 보상이 많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큰 보상은 아니더라도 작은 보상을 만들어 임장, 임보 후 보상을 습관으로 만들면 루틴을 유지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주 분임 이후 단임을 하면서 단지별 선호도를 알아보고, 더욱 선명한 앞마당을 만들어 투자까지 이어가 보겠습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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