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향해서 끝까지 함께
달려볼 투자자 블랙달리입니다.
부동산 공부를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스스로에게 이런 요구를 하게 됩니다.
“오늘은 꼭 강의 하나 들어야지”
"이번 주엔 책이라도 한 권은 끝내야지."
그러다 하루라도 놓치면 괜히 뒤처진 것 같고
행동들이 점점 부담으로 느껴 집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늘 더 해야 한다고
스스로를 몰아붙이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다르게 허들을 낮춰서
공부하는 방식도 있다는 것을
얼마 전에야 알았습니다.
음악 대신 월부 팟캐스트
어느 날 문득 돌아보니
저는 음악을 거의 듣지 않고 있더라고요.
출근길, 이동 시간, 집안일을 할 때
자연스럽게 켜져 있는 건
늘 월부 팟캐스트였습니다.
공부를 하겠다는 마음으로 튼 게 아니라
라디오처럼, 배경음처럼
그냥 일상 속에 함께 두고 있었던 거죠.
그게 제가 하고 있던
숨 쉬듯 하는 부동산 공부였습니다.
운동 할 때는 월부 팟캐스트가 최고입니다.
들었던 거 또 듣는 거 아니에요?
같은 이야기가 다시 들려올 때가 있습니다.
팟캐스트를 듣다 보면
예전에 들었던 상담 이야기나, 주제가
다시 플레이 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이거 예전에 들은 내용인데?"라는 생각이 들다가
곧 이런 마음이 됩니다.
지금 나에게 필요해서
다시 들려주는 이야기구나
예전에는 스쳐 지나갔던 말들이
현재의 나의 상황, 주변 상황에 맞춰서
다시 들리게 되고
그때는 이해하지 못했던 이야기가
조금씩 이해 되기 시작합니다.
초심 잡기과 동기부여에 최고 구해줘 월부
구해줘 월부는 저를 초심으로 데려다 줍니다.
부동산을 잘 몰랐던 시절의 저를 떠올리게 됩니다.
왜 투자를 시작했는지
어떤 삶을 만들고 싶은지
나는 어떤 것들이 간절했는지
누군가의 고민을 들으며
과거의 나를 떠올리고,
지금의 나를 점검하게 됩니다.
그래서 구해줘 월부는
저에게 공부이자 편안한 동기 부여가 됩니다.
멘토, 튜터님과 생각 맞추는 시간
지역 이야기가 나올 땐, 시각을 맞춰 봅니다.
지역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멘토, 튜터님들의 이야기를 통해 지역을 어떤 기준으로 바보고 계시는 지가 느껴집니다.
나는 그렇게 보고 있는지
가격만 보고 판단하고 있지는 않은지
흐름을 함께 보고 있는지
정답을 찾기보다
시각을 맞춰 보는 연습을 부담 없이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 외에도 건강, 주식, 마인드 다양한 주제들로
지루하지 않게 저의 지식과 마음을 풍부하게 해줍니다.
숨 쉬듯 공부한다는 것
매일 완벽하게 하겠다는 뜻이 아닙니다.
집중이 안 되면 흘려 듣고
귀에 꽂히는 말이 있으면 한 번 더 생각하고
스스로의 기준을 점검해보고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부동산은
짧게 끝내는 일이 아니라
매수-보유-매도까지 오래 가져가야 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저는
조금 느리더라고
일상에서는 편하게 부동산을 섞어두는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혹시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일들이
버겁게 느껴진다면
오늘은 음악 대신 월부 팟캐스트를 한 번 들어 보셔도 좋겠습니다.
숨 쉬듯 부동산을 공부하며
허들을 낮춰 봅시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