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긍정선언
0. 나는 나를 사랑하고 내가 살아가는 삶을 사랑한다

내게 주어진 모든 것은 나를 위해 준비 된 선물이다. 러키비키쟈냐-
💎 블리의 why
“ 내 인생은 내가 그려가고 내가 계획해가는 것. 내가 내 인생의 주체적인 관리자가 되고 싶다 "
나는 좀 더 나은 사람, 발전적인 사람,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 나는 소중하다.
시간에 매이는 게 아니라, 내가 내 인생의 진짜 주인이 되고 싶다. 삶을 더 주체적으로 살고 싶다.
캔버스 틀 안에 갇힌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그릴 수 있는 모든 것이 내 캔버스가 되길 ☆
[1월 1주차 ]
월 : PAO, 독서후기2, 개요
화 : 직장
수 : 강의완강,후기
목 : 교통, 학군
금 : 환경, 공급
토 : 분임
일 : 단임
⏰목표 [ 1 / 7 수 ]
임장보고서 - 교통
💎실적 [ 1 / 6 화 ]
🙌🏻감사일기 [ 1 / 5 월 ]
0. 신고증발급 목전을 앞두고있는 유리공 감사합니다. 직장에서 고맙다고 선물받았다고 자랑하는 남편 귀여워서 감사합니다.
- 아침에 운동을 갈수있어 감사합니다 그냥 생각 없이 매일루틴을 정해서 그냥 돌릴수있어 감사합니다. 아직 안되는 부분들이 많지만 앞으로 그냥 생각없이 나를 기계처럼 돌려보기.
- 김밥집가서 김밥먹으면서 책읽을수있어 감사합니다. 기본김밥 ! 3천원 지출~!
- 저번학기때는 매일 하루에 두잔씩 커피를 사마셨는데, 세잔도 마신…. ㅎㅎ 그런데 어제 오늘 커피를 사마시지 않고 있어 감사합니다. 커피마시고 싶으면 분말 사놓은것을 마시고 이왕이면 그냥 물이나 차를 마시자.
- 안좋은 습관들을 하나씩 바꿔나가 볼수있어 감사합니다
- 아침부터 올라오는 튜터님의 칼럼에 감사합니다 ㅎㅎ 아침도 저녁에도 올라와서 와- 진짜..튜터님은… 진짜..짱이다!
- 각자의 자리에서 굉장히 열심히 하는 멩수님들 감사합니다. 벌써 두번째달 된거같은 느낌이에요~
- 확실히 실전반과도 너무 다르고, 아침부터도 인사이트나 배움 그리고 나눔을 주는 수준높은 동료분들이 계셔서 일상속에서도 언제나 투자속으로 들어가게 될수있는 환경인게 감사합니다.
- 오늘 목표했던 업무를 다 끝내지 못했지만 그래도 30%는 할수있어 감사합니다
- 점심밥이 맛있어서 감사합니다
- 교통사고가 심하게 나서 감정조절이 안되고 올때마다 화내거나 전화로 화내는 분이 계셨는데 이름만들어도 아는..ㅎㅎㅎ(원래 이름 기억 못하는데 이름을 기억하는 분들은 뭔가있는분들이다…ㅎㅎ) 화내면 전화끊을거라고 하니까 화내는게 아니라 원래 목소리가 큰거라고 하시는 환자분, 민원할거다신고할거다 협박? 하셨는데 어차피 계속 다니셔야하는 분이고 올때도, 전화하실때도 그러셔서 한 1년 보니까 이제는 그러려니 하고 환자분께 무서워서 앞으로 전화못받겠다고 오시면 접수도 못받겠다하니까 웃어버리고, 자기 치료 언제끝나냐고 죽겠다고 한탄하셔서 죽으시면 안되고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시라고 하고 예약날에 보자고 하고 환자분도 그렇게 하고 끊으셨는데, 이제는 조금씩 노하우?가 느는것 같다고 느껴서 감사합니다.
- 10월달에 전산팀선생님과 논의해서 우리부서에 만들어보기로했던 키오스크 비슷한 접수기기가 설치되어 감사합니다. 내일 써보고 시행착오가 엄청날것같지만 그래도 업무의 효율성 증대를 위해 조금이라도 더 노력할수있음에 감사합니다.
- 직장에서 그냥 매일 하던것만 하는것보다 업무개선을 조금이라도 더 할수있는 에너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점심을 맛있게 만들어주신 영양사님 조리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 밥먹고 앉아서 밀린 톡방읽고 답변하고 튜터님 글등 볼수있어 감사합니다
- 양치못하고 점심시간이 끝나버렸지만 그 이후에 양치하면서 천천히 오후 업무 준비할수있어 감사합니다
- T인 나이지만 아직 그래도 환자분을 향한 연민과 감정과 안타까움이 있어 감사합니다. 상태가 안좋은 분들은 타부서가 안될거알지만 부탁도 드려보고 이런 인간미를 잃지않을수있어 감사합니다
- 6시가 되니 진짜 집에 가고싶었는데 다른쌤은 진짜 진심 가고싶다고 사진찍자마자 뛰쳐나가버렸다… ㅎㅎㅎㅎㅎㅎ 부서 단체 사진 찍으러갈수있어 감사합니다
- 그래도 하루하루 업무가 끝나는것에 감사합니다.
- 체력과 에너지, 감정을 많이 소모하지만 그럼에도 괜찮은 일이라고 느껴서 감사합니다. 모두에게 친절할수없지만 내가 할수있는 것들을 하고 할수있는 한 친절하려고 하고, 그렇게 하루를 보낼수있어 감사합니다
- 퇴근하고 집 가는길에 20%할인하는 소금빵을 사먹을수있어 감사합니다
- 원래라면 진짜 피곤하면 아무것도 못하고 쓰러지는데, 그리고 조금만 쉬는게 다음날되는데 함께 하는 멩수님들 계셔서 책상에 앉을 수있고, 앉았다가 집중이 안되서 침대에 잠깐 누웠는데, 인증하러 다시 몸을 일으킬수있고, 그렇게 내게 환경을 만들어주는 나를 움직이게 해주는 우리 반원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그래도 내게 주어진 모든것이 나쁜게 없어서 그래서 감사합니다.
- 직장에서도 투자공부생활중에서도 받은 것 이상으로 베푸는 마음을 가질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매일 루틴과 1월달력, 튜터님께서 임보 앞장에 붙이라고 하셨던 것과 내 사고, 나는 대한민국1%의 아파트 투자자이다 이것을 집 곳곳에 붙일수있어서 감사합니다. 무의식중에 머릿속에 입력할수있어 감사합니다.
💯칭찬하기
- 오늘꺼 다한 나를 칭찬해. 나는된다. 할수있다. 뭐라도 배울수있다. 뭐라도하겠다.
🥺반성하기
- 원래 퇴근후 도서관가려고 노트북을 가지고 다녔는데 힘드니까 어제도 오늘도 그냥 집에 온다. 그리고 눈에 해야할것들이 보이니까 집중력이 떨어지는데, 임보를 쓸땐 집중하자.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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