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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26.01.07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익숙함에. 파묻혀. 잊고지낸. 나의. 은인분들. 다시한번. 상기시키며. 감사함을느껴보자.

공무원첫 입사시에. 기록적인. 폭우로 
수해를. 입은. 마을에. 토목담당으로
아무것도. 모르는상태로. 허우적. 거릴때
다들. 텃새로 나몰라라할때
이현태 형님이. 나에게. 손. 내밀어주셨지
형님 .지금. 생각해도. 눈물이납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직장을. 그만두고. 호기롭게..시작한. 장사
그러나. 공사업체의. 사기로. 마무리를. 하지못하는. 상황에서. 먼거리까지달려와
무료로. 마무리공사를. 해준. 친구건호

직장그만둘때.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떠났는데. 친했던. 동료들. 한명한명
데리고. 멀리까지 일일이. 와준. 종훈이

공사하자로. 인해. 물난리가 수도없이 .날때마다. 잘알지도못하는. 나를위해 야밤에도. 보수해주러.매번 와주신. 김성현사장님

장사를. 배운곳에서. 사기가. 사기인줄도. 모르고. 매장이..기울어갈때. 무료로
말도안되게..다시..재건을. 도와주신
경래형님. 종용사장님 경원사장님

그리고. 체계가. 안잡힌 .매장에서
고생해주신. 그동안의. 알바해주셨던분들
그리고..지금의. 알바친구들

마지막으로. 가장역할 제대로. 못하며
고생만시킨.나를 .아빠라해주고. 남편이라해주는. 아내와아들

근. 15년넘게. 이분들때문에..먹고살앗는데
익숙함에 .당연한것으로. 여기며.또. 잊혀져가는것같아서. 다시한번. 상기시킨다.

할게많다.  은혜도. 갚아야하고
세상에도. 받은만큼 돌려줘야. 하는 
나의상황에..무너질수. 없다.
나약해지고 당연함에. 파묻혀사는
나를. 다시. 일으키고
오늘도. 그분들을. 떠올리며
하루. 충실히 .채워나간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루. 살아갈힘을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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