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늦잠잤는데 도서관에 무사히 올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휴...
2. 깜박하고 김밥사는걸 잊 ㅠㅠ ㅋㅋㅋㅋ 아이랑 맛난 김밥사다가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3. 방학하니 급 무기력해지고 많이 피곤해지는게 확느껴지는 요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
4. 간만에 아이 저녁도 잘 챙겨주고 알바와서 조금이나마 공부도 챙길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역시 시간에 쫓기는게 답인가 ㅎㅎㅎ
5. 월화만 가능한일이지만 조금이나마 이른퇴근덕분에 집안일도 챙길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잠을 쫓아내는 부작용은 있었지만 홀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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