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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부러지지 않는 마음>
2. 저자 및 출판사: 이나모리 가즈오
3. 읽은 날짜: 2026. 1. 7.
4. 총점 (10점 만점): 10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1장.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
#잠재의식 #높은 목표 #이타심
리더는 집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사람으로, 조직과 구성원의 목표달성을 끊임없이 추구해야 합니다. 그 과정에 꼭 해내겠다는 열망을 품고 높은 목표를 세워, 매일 진심으로 그 에너지를 구성원들에게 전달하도록 합니다. 또한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다른 사람을 위하는 순수한 마음으로 책임을 다할 때 신의 가호도 따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2장. 노력의 진짜 의미]
#누구에게도 지지않을 노력 #사랑 #헬리곱터
그저 노력한다는 마음보다 '누구에게도 지지않을 만큼' 노력했는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것은 자연계에서 당연한 일이며, 자신의 일을 진심으로 사랑하면 영혼 또한 갈고 닦을 수 있습니다. 기업 경영에 안정된 상태란 것은 없으니, 손으로 헬리곱터의 프로펠러를 돌리는 것처럼 늘 일에 매진해야 합니다.
[3장. 강렬한 의지가 있는가]
#목표의식 #정면승부
목표달성을 위해서는 무작정 달리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곰곰이 생각해야 합니다. 올바른 목표를 세우고 몇 번이나 부딪히며 해답을 찾기 위해 투쟁심과 의지를 불태워야 성장할 수 있습니다.
[4장. 인격을 힘써 가꿔야 하는 이유]
#마음그릇 #태도 #겸손
기업은 경영자의 마음그릇에 따라 성패가 결정됩니다. 늘 반성하고 배우는 마음으로 인격과 인간성을 향상시키고, 겸허한 마음을 유지해야 합니다. 경영의 실패는 나 한사람만의 문제로 끝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5장. 사람을 키운다는 것]
#대선과 소선 #적재적소
"소선은 대악을 닮았고, 대선은 비정과 닮았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상대를 진심으로 성장시키고 싶다면 엄하게 가르치는 동시에 따뜻하게 격려할 줄 알아야 합니다. 직원을 키울 때는 그의 능력과 자질을 파악하여 적재적소에 배치해야 하지만, 때로는 믿고 맡겨 뼈아픈 반성과 함께 스스로 성장해서 활약할 수 있도록 시간을 줘야 할 때도 있습니다.
[6장. 조직을 살리는 법]
#비전과 미션 #사원과 인류를 위한 공헌 #리더의 뒷모습
기업은 꿈과 소망인 '비전'과 조직의 사명인 '미션'이 있어야 하며 이는 사원의 행복, 나아가 인류와 사회에도 공헌하는 마음이 담겨야 합니다.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일의 중요성을 알고, 스스로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대의명분을 갖출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리더의 뒷모습을 통해 조직원들이 저절로 배우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에너지를 불어 넣고 솔선수범해야 할 것입니다.
[7장. 새로운 것을 이뤄내는 힘]
#무한한 가능성 #낙관 #긍정
인간은 무한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를 믿고 긍정적으로 해 나가며 생각은 낙관적으로, 검증은 비관적으로, 실행은 더 낙관적으로 추진하도록 합니다. 조직은 창조적인 긍정으로 '무조건 된다'라는 믿음 속에서 성장합니다.
[8장. 도전이 값진 이유]
#리더의 역할 #징검다리 #철학의 영역
리더에게는 용기, 인내심, 노력이 필요하며 무엇보다도 새로운 것을 해낼 때 무슨 일이 있어도 해내겠다는 투쟁심이 필요합니다. 또한 나의 능력을 성장 마인드로 생각하여 끊임없이 도전하되, 아예 특기를 살릴 수 없는 일에는 징검다리를 놓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동시에, 새로운 것을 추진하는 것은 과학의 영역이 아닌 철학의 영역이므로, 무슨 일이든 해내겠다는 긍정심으로 도전해야 합니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최근 저자의 또다른 책 <왜 일하는가>를 감명깊게 읽어 이 책도 연달아 읽게 되었습니다.
경영자들을 상대로 한 강의를 정리한 책이라 리더의 마인드를 넓은 시각으로 엿볼 수 있었고, 리더의 태도와 구성원들을 위한 마음, 새로운 영역으로의 도전적인 자세까지 다양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이타심을 가져야 한다는 리더의 마음 그릇에 대한 부분과 '대선과 소선'의 철학에 대해 이야기했던 부분입니다.
내 가족의 생계만 걱정하는 것을 넘어 사원의 이득을 위해 고민하고, 나아가 그 사원의 가족, 인류와 사회에까지 공헌하겠다는 마음이 있어야 진정한 리더라는 설명입니다. 더 많은 사람을 품을 줄 아는 그릇, 내 안위를 포기하더라도 구성원을 더 챙기려는 태도, 가장 앞에서 솔선수범하며 비바람을 맞는 용기가 있어야 조직의 구성원들을 한 마음으로 모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런 위대한 마음이었는지 돌아보며 반성하게 됐습니다.
'대선과 소선' 부분도 공감과 반성을 번갈아 하며 읽었습니다.
모두에게 사랑받고 싶은 마음은 아무에게도 진정한 사랑을 주지 않겠다는 마음과 같습니다. 또한 그 누구의 성장도 진심으로 응원하지 않겠다는 선언과 다를 바 없습니다.
무조건적인 사랑과 공감은 상대방 귀에 듣기만 좋을 뿐, 파괴적이며 몰인정합니다.
상대방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더불어 나와 조직 모두를 성장시키고 싶은 마음이라면, 명확한 비판과 따뜻한 격려를 함께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리더로서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한 부분이었습니다.
이번 달에 <리더의 돕는 법> 책을 읽으며 그 구체성을 더할 예정인데, 마침 '큰 어른'이 해주는 조언 같은 이 책을 먼저 읽게 되어 감사합니다. 따뜻한 말과 응원만 할 줄 아는 리더가 아니라, 반원들의 성장을 진심으로 돕고 더불어 성장하는 리더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STEP4.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33쪽.
리더는 그 목표와 강한 의지를 조직의 모든 구성원들과 공유할 수 있어야 합니다. 대충 말하는 정도로는 그 열망이 전해질 리 없습니다. 구성원들의 마음이 자신과 같은 강렬한 열망으로 채워질 때까지 강한 에너지를 발산하여 반복해서 전하고 끝까지 설득해야 합니다.
69쪽.
노력한다는 것은, 그저 무턱대고 일만 하는 게 아니라 마음속에 그린 목표를 달성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곰곰이 생각한다는 의미입니다.
105쪽.
헬리콥터라면 프로펠러가 계속 돌아가야 하고, 로켓이라면 추진력을 내는 에너지가 계속 필요합니다. 그것이 사라지면 결국 다시 땅위로 내려올 수밖에 없습니다. 마음의 울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울림을 유지하려면 배우는 자세를 유지하고 항상 반성해야 합니다. 거기에 더해 인격과 인간성을 향상시키려면 그보다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179쪽.
"내 능력을 향상시키자. 지금껏 깨닫지 못했지만 내겐 무한한 능력이 있다. 지금까지 그냥 내버려 두고 노력하지 않았을 뿐. 그러니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갈고닦아 보자. 그것을 위해서 먼저 '내겐 무한한 능력이 있다'고 믿어 보자."
205쪽.
리더에게는 반드시 용기가 필요하고, 보통 사람의 배가되는 인내심도 갖추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누구보다 노력형 인간이어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222쪽.
강한 개성은 강한 의지력과 비슷합니다. 그러나 '아집', 즉 집착하는 마음은 언뜻 보면 의지력과 비슷해 보여도 실상은 전혀 다릅니다. 의지력이 강하다는 것의 참된 의미는, 발생한 일은 순순히 받아들이면서 그러한 변동과 어려움에도 마음을 단단히 세우는 것을 뜻합니다. 이에 반해 완고하다는 것은 집착하는 마음만 강하다는 뜻입니다. 이것을 반드시 고쳐 나가야 합니다. 완고하면 사물을 올바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사실을 있는 그대로 순순히 받아들이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