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올해 지방투자가 너~~무 하고싶었고, 해야겠다 싶을 때 마침 26년 첫 강의가 지방투자기초반이 되었습니다.
투자공부를 처음 시작했을 때는 지방만 다녔었고 수도권 자체는 생각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후에 수도권 앞마당이 한두개 생기면서 수도권에 1호기를 하게 되었고, 반대로 지방은 잊혀져가고 있었습니다.
이제 26년도 목표를 지방소액투자로 잡았으니 다시한번 지방을 다녀와야겠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가장 중요하게 와닿았던 점, 다시한번 생각을 바꿔야했던 점은 지방과 수도권의 입지요소의 우선순위가 다르다는 점입니다.
지방과 수도권의 가치를 결정짓는 요소들에 차이가 있으니 이를 잊지말고 임장/임보에서 적용해야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지방은 활활 타기 직전의 부산, 대구가 있고 타고있는 울산과 전주가 있고 아직 잠잠한 그 외 도시들이 있습니다. 공급이 없었고 상승을 하고 있는 지역과 공급이 없어 곧 상승할 지역도 궁금하지만, 저는 공급이 아직 남아있는 지역에 대해서 어떤 투자마인드로 접근하는지가 가장 궁금했었습니다.
마침 권유디님께서 공급이 남은 지역에서 어떤 전략과 마인드로 투자를 해야하는지 명확히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강의가 끝난 지금 마음에 남은 문구는 ‘공급은 곧 기회다’ 입니다.
지방투자는 공급에 많은 영향을 받지만 가격은 여러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이기 때문에 공급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가격대비 저평가]인가가 정말 중요한 원칙임을 되새겨야겠습니다.
저평가된 가격은 본연의 가치를 찾아간다는 것을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또한, 집값을 상승시키는 요인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는데 투자금이 어떠냐보다 사람들이 정말 살고싶어하는 곳인지를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후순위 지역일지라도 그 지역에서 선호도가 좋은지도 꼭 체크해야 오히려 더 좋은 투자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하겠습니다.
인구가 많을수록 구축 수요도 있으며 내가 투자자라면 광역시 외곽 신축을 무시하지 말자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비투자자들은 이러한 곳들을 무시하더라도 신축이라 전세가가 오르고, 결국 중심 구축보다 더 매매가가 올라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양질의 강의로 첫 시작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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