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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겨울학기 4반 윈터Edition 꿈배] 부자는 꽃 길이 아니라 가시밭 길에서 나옵니다.

26.01.07 (수정됨)

안녕하세요. 꿈의 배낭여행가입니다. 

 

그토록 기다렸던 월부학교 1강을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양파링 멘토님의 복기를 통해 나는 어떻게 가야하는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양파링 멘토님의 실수를 저희에게 여과없이 다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Part 1. 26년 상반기 부동산 시장

현재 시장이 많이 올랐다고 하고, 이생망이 나오고있습니다. 

21년 시장도 비슷했지만 그때도 지금도 시장은 기회를 줬고, 시장을 퉁쳐서 보면 안된다. 

이 말씀을 듣고, 저 또한 뉴스만 보고, 시장을 그냥 퉁쳐서 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전임을 하더라도 같은 생활권 내에서도 단지마다 분위기가 많이 다른걸 느꼈습니다. 단순히 기사처럼 퉁쳐서 보지 말고 쪼개서 봐야하는 중요성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지금은 토허제로 서울 투자가 불가하지만, 규제가 영원할 것 같아도, 결국 바뀐다. 

토허제로 묶인 지역은 거의 보지 않고 있었는데, 여기도 함께 보면서 실력을 쌓고 준비가 되어있어야 함을 느꼈습니다. 

또한 오히려 이 토허제 덕분에 시간을 벌어준 것이라는 생각의 전환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규제를 보면서 장기적으로 볼 때 이정도 규제는 그리 큰 것이 아니고, 

1015규제로 투자 할 수 있는 지역이 확 줄어드는 것을 보면서, 역시나 투자 할 수 있을 때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또 한번 느꼈습니다. 

이번 학기 투자 가능한 단지 중에 가장 좋은 단지 꼭 투자하겠습니다!

 

Part 2. 투자(매수, 매도, 보유)

part 2에서 양파링멘토님의 투자 경험과 복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저의 상황과 비슷한 경우가 많아서 더 와닿고 모호하기만 했던 방향을 정할 수 있었습니다. 

 

사야할 때 안산것

취득세 중과

취득세 중과로 취득세를 1억을 내고 투자를 했어야 했는데, 이게 맞나 라는 생각을 하셨다고 합니다. 

저 또한 3호기 투자를 앞두고 있어서 취득세가 부담스러웠고, 저만 이런 생각을 하는 줄 알았는데 양파링 멘토님도 이런 생각을 하시는구나를 보면서 제가 별난건 아니구나를 느꼈습니다. 

 

양도세를 낼때 취득세 중과분은 일정부분 돌려받는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는데, 정확히 그만큼은 아니잖아!! 라고 생각을 했는데요. 실제로 계산해주시고 8천 정도 차이가 나던 취득세가 4천으로 줄어드는것을 보면서, 엇?? 이러면 이정도 취득세 내고 좋은 자산 취득해서 더 많은 수익을 내도 되는거네!! 라고 확신이 들었습니다. 

 

편한 선택이 아니라, 좋은 것을 갖기 위한 치열한 고민과 행동을 해야함을 배웠습니다. 

이렇게 좋은 것을 갖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을 해도 그 자산을 취득하지 않으면, 그냥 열심히 고민을 했다만 남는다. 

고민이 아니라 등기를 남겨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취득세를 낼 만한 물건인지 판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500만원을 깎아주지 않아서 투자하지 못했던 사례를 보면서 저를 보고 있는듯 했습니다. 

BM 시장 잘 판단해서 협상 방향 정하기

 

너무 힘들어서 뭐라도 사고 싶어서 차선의 선택이 쌓이면 투자가 무서운게 이것도 습관이 된다는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지금까지의 투자가 차선이었는지 최선이었는지를 돌아보게 되었고,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게 또 이번 학기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팔아야 할 때 안판것

매도와 관련해서는 정말 공감 되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저도 처음 1호기를 투자 할 때, 3년 후에 100% 수익이 되겠지? 그때 매도해야지 라고 생각을 했는데요. 제 생각처럼 절대 시장은 흘러가지 않았습니다. (오만했던 꿈배) 

도움이 됐던 말씀은 기간이 아니라 수익을 정해두고 움직여야하고 대안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대안은 실력에 따라 달라지는 것을 배웠습니다. 

BM 가가실대 & 5분위 시세표

 

그리고 1호기 매도를 하면서, 매도는 매수에서부터 정해진다는 너나위님의 말씀이 생각이 났고, 환금성을 정말 많이 느끼게 됐습니다. 매수 당시 약점이 있는 물건을 싸게 사고 싸게 팔면 된다는 이 말이 매도 때 싸게 팔려고 해도 결국 남는게 없어서 갈아타기를 못하는 결과로 돌아오는 것을 직접 느꼈고, 투자금 안에서 가장 가치있는 단지를 그리고 그 안에서도 되도록이면 좋은 동, 좋은 층, 좋은 향, 타입을 매수해야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BM 

나는 원래 못해요. 원래 오래 걸려요 금지

18년도 단기 급등기에 올랐던 단지인지 확인

법인과 전세 계약시 비밀번호 특약 넣기

하기 싫은 일 2가지 먼저 하기


댓글


히말라야달리
26.01.07 23:38

꿈배님 완강 고생 많으셨습니다~~~ 얼른 따라갈게요💛

등어
26.01.08 00:46

꿈배님 넘나 고생많으셨습니다!! 이번주 하기싫은 일은 무엇인가요? ㅎㅎㅎ

내안의풍요
26.01.08 10:51

꿈배님 완강 및 후기 고생하셨습니다~~꿈배님의 성과내는 학교 격하게 응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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