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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지방투자기초반 1강 후기
2026년도를 여는 1월 지투기
첫번째 강의는 권유디님이 열어주셨다.
권유디님은 수도권 투자방식으로
지방을 접근하면 안되며,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상세하게 알려주셨다.
지방투자는 교통보다
학군과 환경이 우선이고,
여기에 연식·브랜드·택지 규모 같은
상품성이 선호도를 결정한다.
아무 학군이나 믿지 말고,
압도적인 학군지·전통 부촌·특정 학교나
직장 수요가 확실한 단지만 보라는 게 핵심이다.
사람들이 실제로 좋아하는 단지!
공급은 지방에서 특히 위력이 크다.
공급이 줄면 전세가가 오르고,
전세가가 오르면 매매가가 따라온다.
다만 공급만 보다가 가격을 놓치면 안 된다.
공급이 많아도 싸면 기회다.
유디님이 쉽게 풀어서 알려주신 결론:
가장 큰 호재는 ‘싼 가격’이다.
그리고 권유디님이
각 구별로, 입지와 위치에 대한 설명,
특징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셨다.
직장-교통-학군-환경-공급까지
궁금하면 지투기를 들어보시기를 추천!!

지역에 대해서 공부하다보면
나의 작고 귀여운 투자금으로
입지 좋은 구축을 가야할지,
아니면 입지 보통인 신축을 가야할지
고민될 때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도
어떻게 생각하는게 좋은지 알려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다.
사실 대전지역을 잘 몰라서
다음에 1등생활권이라도 한 번
가볍게 분위기 임장을 해보는게 좋을 것 같다.
하지만 이 강의는 대전을 모델로 삼아서
지방투자 사이클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셨다.
듣다보니 아무래도 이 내용은
기초반의 내용이 아닌데 싶었는데
나중에 권유디님이 모든 것을 알려주시려고
실전반 수준의 내용까지
설명해주셨다고 말씀해주셨다.
결론:
지방투자는 복잡한 이론보다는,
사람들이 어디에 살고 싶어 하는지를 묻고,
타이밍보다 저평가된 물건을
찾는게 중요하다고하니,
다스하우스야,
정신차리고 잘 찾아보도록 하여라.

권유디님,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복습하고 임장하면서 저평가된 물건
잘 찾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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