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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2026년 새해 첫 강의를 지방투자기초반으로 선택하고 손꼽아 기다렸던 1주차 강의
항상 열정에 불타시는 권유디 강사님의 강의로 시작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넘치는 열정만큼 강의도 많아서 행복?했습니다ㅋㅋ
개인적으로 이번 강의가 더 좋았던 이유는 저의 첫 지방 앞마당이 될 지역을 분석해 주셨기때문입니다❤️
이번주 낯선 지방 분임을 앞두고 걱정이 많았는데 미리 지역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서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수강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공급이 많은 지역은 우선 위험하고 투자를 피해야 하는 지역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서 박살?나있는 대전 지역을 투자 관점으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방투자 강의를 처음 들어서 신기하기도 했지만
공급의 많고 적음 사이에서 진입과 매도 타이밍을 계산하고 기회를 만들어 낸다는
유디 튜터님의 관점이 충격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방투자에서 공급은 매우 중요한 의사 결정 요소이지만 공급만 보고 투자하는 것이 아니며
언제나 본질은 가치보다 가격이 쌀 때 하는 것이다.
공급이 많은 지역이더라도 가치 있는 곳은 결국 가격도 따라가기 때문에
가격이 싸다면 투자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고 앞으로 지방 앞마당도 점차 늘려가 보겠습니다.
지방에서도 웬만하면 입지좋은 곳의 신축, 혹은 입지 좋은 곳의 선호도 높은 구축을 투자해야 하겠지만
투자금이 적은 소액투자자라면 중심지에서 실제 투자금에 맞는 단지를 찾기가 어렵다.
그러므로 현실적으로 투자 후보지가 될 외곽의 신축을 눈여겨 봐야 한다.
소액투자의 기회는 입지가 조금 떨어지는 외곽의 신축에서 열릴 수 있다.
종잣돈이 없을 때는 지금 투자하기 좋은 곳이 아니라 2년 뒤에 좋아질 만한 곳을 미리 보는 것이다.
부동산 투자에는 사이클이 있고 어려운 시장이어도 항상 투자하기 좋은 지역이 있다.
지금 종잣돈이 없다고 해서 종잣돈이 모이면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을 많이 알아두고 미리 준비하여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대전은 2년 뒤 내 무기가 될지도 모르는 지역이므로 투자가능한 단지를 적극적으로 찾아내어 결론을 낸다.
(지역의 사람들이 살고 싶어하는 가치를 가진 단지인지 집중한다.)
공급은 3개 사이트에서 모두 확인하고 가장 보수적 관점으로 체크한다.
난 못할 것 같다는 말을 뱉지 않고 두려움보다는 용기를, 의심보다는 믿음을 갖자.
이번 강의에서도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긴 시간동안 열정강의 해주신 권유디 강사님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