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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월7일 목실감

26.01.08

 

 

-감사

  • 책 읽어주다 잠든 엄마, 공부하라며 깨워준 아들에게 감사하다.
  • 엄마 출근하고도 아이 혼자 시간 맞춰 밥 먹고, 학원 갔다 옴에 감사하다.
  • 남편이 출장지에서 맛있는 디저트 사와서 저녁 먹고 디저트타임 가질 수 있었음에 감사하다.
  • 너나위님 재밌는 강의 들을 수 있었음에 감사하다.

     

-칭찬

  • 자다 깨서 시세트래킹, 강의 들은 내 자신 칭찬한다. 잘하고 있어.
  • 오늘 아이에게 최대한 웃는 모습만 보여준 내 자신 칭찬해.

     

-반성

  • 오늘 그래도 열심히 한 것 같은데??

     

-확언

26년 11월까지 소액으로 2호기 꼭 투자한다. 할 수 있다. 난 해낼 수 있다.

난 내 노후 준비를 반드시 해낸다. 퇴직이 두렵지 않다.

가족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실력을 갖춘다.

난 아들이 커서도 기댈 수 있는 든든한 부모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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