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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설] 1월 7일 수요일 목실감시금부

26.01.08



 

1. 자다 눈이 떠진적이 최근엔 잘 없어서 좋았는데 유독 못자고 설친 어젯밤. 거의 4시반 넘어 겨우 잠든듯 하다 ㅠㅠ (시계 안봐서 모르겠음) 그 여파로 아침에 조금 늦게 일어났고 대기를 좀 해야했지만 무사히 도서관에 주차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대기할수 있는 자리가 있는것만으로도 다행...휴)

2. 도서관에서 아이를 보면 확실히 컸다는게 느껴지는...잘커줘서 감사합니다.

3. 아이와 눈맞추며 식사할수있는 여유가 진짜 없었는데 방학의 장점^^이또한 감사합니다.

4. 학원데려다 주느라 도서관에 오래 못있는건 너무 아쉽지만 부지런히 집에와서 마음먹은 집안일 초고속 클리어 홀가분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5. 간만에 매우 한가했던 매장. 덕분에 편히 일하고 올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진짜 요즘은 일할때가 가장 여유로운...휴식하며 돈도버니 일석이조 ㅋ)




댓글


첫 의지만큼
26.01.09 21:40

설님!~ 설님!!~ ㅎ 26년도 화이팅!!~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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