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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버블리v] 26.1.8목표, 1.7 감사일기 + 칭반

26.01.08

🎁 긍정선언

0. 나는 나를 사랑하고 내가 살아가는 삶을 사랑한다 

  1. 나는 나의 가족, 내 사람, 내 남편을 사랑한다. 내게 소중한 사람들을 잊지말자.
  2. 오늘 내게 감사한일, 행복한일이 반드시 일어난다♡
  3. 나는 내 삶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지고 오늘 하루를 충실히 살아간다. 내 선택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 되자.
  4. 나는 러키비키 러버블리♥ 2026년 텅빈시간없이 보낸다!
  5. better and better!!! 어제보다 오늘 더 나은 내가 된다!! 오늘 하루가 쌓여 미래의 내가 되는 것임을 잊지말자!! 오늘에 집중!!
  6. 인간으로서 더 성숙해지고 성장하는 사람이 되자
  7. 아무리 어렵고 힘들고 지쳐도 그래도 앞으로 나아간다. 앞으로 나가는 사람이 되자.
  8. 지금의 내 나이 이 시간, 이 젊음은 두번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현재에 충실하고 두려움에 맞서서 새로운 경험을 경험하고 깨뜨리자. 일단 뭐든 다해보자!! 안해봐서 무서운거잖아. 그냥 일단해. 뭐 어때- 그러면서 성장하고 배우는거지. 넘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말자. 상처는 나겠지만 죽기야하겠어? 그렇다면 그것 또한 내 운명 아닐까싶은데 이건 너무 극단적이지. 하하하하 어차피 넘어져도 나는 일어날테니까. 여태 그래왔고. 잘할수있다!!! 아자!!
  9. 하루하루 나의 그릇을 키우는 과정이다!! 그릇을 키우자.
  10. 내게 주어진 모든 것은 나를 위해 준비 된 선물이다. 러키비키쟈냐-

     

 

💎 블리의 why 

 

 “ 내 인생은 내가 그려가고 내가 계획해가는 것. 내가 내 인생의 주체적인 관리자가 되고 싶다 "

나는 좀 더 나은 사람, 발전적인 사람,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 나는 소중하다. 

시간에 매이는 게 아니라, 내가 내 인생의 진짜 주인이 되고 싶다. 삶을 더 주체적으로 살고 싶다. 

캔버스 틀 안에 갇힌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그릴 수 있는 모든 것이 내 캔버스가 되길 ☆

 

 

[1월 1주차 ]

월 : PAO, 독서후기2, 개요

화 : 직장

수 : 강의완강,후기

목 : 교통, 학군

금 : 환경, 공급

토 : 분임

일 : 단임

 

 

⏰목표 [ 1 / 8 목 ]

  1. 목실감
  2. 독서 30p
  3. 튜터님 칼럼 필사
  4. Q&A 9개 
  5. 임장보고서 - 교통, 학군

     

 

💎실적 [ 1 / 7 수  ]

  1. 목실감[o]
  2. 독서 30p [x] → 8p
  3. 부동산 Q&A 10개 → 1개
  4. 전화임장 3개 [o]
  5. 강의완강+후기 → 강의[o],후기[x]
  6. 임장보고서 - 교통 [x]

 

 

🙌🏻감사일기 [ 1 / 7 수  ]

 0.  내 말 듣고 집 살 수 있을때 사길 잘했다고 하는 남편 감사합니다. 투자공부할때마다…. 날 믿는다면서…..역시 말로만 믿는다는 거였어 여보…??? 실망이야.. 근데 나도 알고있었어.ㅎㅎ 

 - 새벽에 늦게 잤는데 한시간도 안되서 배가아파서 깼는데 그래도 금방 배탈이 가라앉아서 감사합니다 

 - 아침에 언니가 기프티콘으로 쓰라고 보내준 메가커피에서 커피와 핫도그 사먹을수있어 감사합니다

 - 생각보다 바쁘지 않았던 수요일 오전 감사합니다

 - 오후에 터치 접수 써볼수있어 감사합니다

 - 튜터님의 인사이트를 들을수있어 감사합니다

 - 멩수님들의 전임 나눔과 기사나눔 칼럼나눔에 행복해서 감사합니다

 - 집가는길 지니님과 통화하면서 갈수있어 외롭지않아 감사합니다

 - 열심히 하는 동료분들로 인해 같이 열심히 할수있어 감사합니다

 - 찬물먹지말고 애 가져야하니까 따뜻한물마시라고 건강 걱정해주시는 환자분 감사합니다

 - 처방누락했어서 추가수납해야하는데 괜찮다고 그럴수있다고 해주시는 환자분 감사합니다

 - 내일 오전 교수님 진료 까먹고있었는데 그래서 오늘로 외래진료 끝난다고 행복해하고있었는데 내일오전에도 진료있다고 알려주는 직장동료 선생님 감사합니다. 

 - 오늘은 당일로 아파서 내원하는 교수님 환자분 안계셔서 감사합니다. 아프지마세욤.. 그래도 아프시면 오세여..

 - 환자분들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라고 가끔씩 말씀드릴수있어 감사합니다.

 - 기계적으로 일하고 있으면서도 그래도 한번씩 건강하시라고 인정어린 말씀드릴수있어 감사합니다. 조금씩 더 그런 말을 많이 할수있는 사람이 되도록노력하겠습니다

 - 돌발상황에도 그럴수있지라고 마인드 컨트롤하는 계약직 선생님 감사합니다 많이 컸다아 ㅎㅎㅎㅎㅎ 뿌듯하다~

 - 27일 오후 대리근무 해주시는 선생님 감사합니다

 - 아침에 잘먹고 잘살자 비타민 젤리 주는 선생님 감사합니다. 문구가 마음에 듭니다

 - 점심시간을 넘겨서도 환자분 진료 끝까지 봐주는 선생님들을 보면서도 힘들것같아서 가서 아이스크림을 건넬수있어 감사합니다. 

 - 너무 많이 해드린것같다고 투덜대면서도 할수있는 거 다 해주고 환자분들이 예약시간보다 늦게와도 밥을 안먹고 늦게 먹더라도 진료해주는 쌤들 보면서 대단하다 느낄수있어 감사합니다. 오후시작시간은 다 똑같은데, 가끔 밥을 못먹고 라면 먹고있을때가 있어서 짠할때가 있는데 그래도 책임감느끼고 오후로 넘겨달라고 할수있는데 그러지 않고 환자 먼저 생각하는 이타적인마음을 가진 것을 보면서 배울수있어 감사합니다

 - 우리 부서에 좋은 분들이 많아서 감사합니다

 - 살짝씩 투덜거리거나 잘 넘어가는 하루하루에 감사합니다. 작년, 재작년에 비하면 정말 부서가 많이 안정화되어 감사합니다.

 - 이번달 휴가내야할 날들 다 휴가 한꺼번에 낼수있어 감사합니다. 휴가 와장창 결재받았는데 아묻따 도장찍어주시는 과장님 감사합니다

 - 업무보다 사람먼저 생각할수있는 사람이 될수있는 직종이라 감사합니다. 그래도 너무 정없는 사람이 되기보다 그안에서 사람을 먼저 생각할수있는 사람이 될수있게 감정을 잃지않는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 타부서 15년차 높은 파트장선생님이 어제 보낸 당일 신환 상담 환자로 7시에 퇴근했다고 비꼬는 말투로 그러셨는데 사실 환자를 생각하면 꼭 봐야했던 환자였고 많이 대기하면 볼수있다고 하셨고 심각해서 개인병원에서 의뢰왔던 환자라.. 그건 어쩔수없는 일이라 생각하고 과장님께서도 보내라고 하셨고 나도 예약만 잡고 보내면 너무늦어지니까 봐야한다고 생각해서 보냈는데 과장님께 이를수있어 감사합니다. 사실 안부딪치는게 제일 좋지만 업무특성상 계속 연관이 되어있어 어느정도 부딪칠수밖에 없는 부분이고, 이제는 말을 받아치는 편인데, 우리는 보내면 진짜 다 보는데, 응급환자 다보고 그 선생님 교수님환자분 당일에 다 봐주고 당일 수술처지 다해드리는데..왠만해서 안보내는데 딱 두명 보낸건데 서운한 마음이 들었고 그건 업무상 어쩔수없다고 생각이 드는데.. 아무튼 내 편들어주시는 과장님 감사합니다. 역시 우리과 - 

 - 집가서 강의듣다가 배고파져서 냉동실에 있는 음식 파먹기 할수있어 감사합니다. 배달참은 나 장하다. 

 - 갑자기 내가 보고파서 눈물 흘려엽 카톡해놓고 거짓말 마라니까 진짜라고 해놓고  두시간동안 사라졌다가 졸리다는 남편, 어이없어서 웃음이 나와 감사합니다 자라ㅋㅋㅋㅋ 

 - 강의완강할수있어 감사합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양파링 멘토님 감사합니다. 

 

 

💯칭찬하기

 - 하루에 만원 안쓰고 있고 스타벅스 안가고 있는 나를 칭찬해- 저번달 하루에 커피 2-3잔 마신거에 비하면..진짜… 많은 발전이다! 

 

🥺반성하기

 - 아침에 운동을 결국 못갔다 . 꼭가자 

 

 

 


댓글


블랙달리
26.01.08 13:29

멋져요!! 블리님!!!ㅎㅎ

수아서유
26.01.08 15:57

뭔가 하루가 엄청 바쁘시고, 정신없음이 느껴지네요...이와중에 남편님 믿어주시나요!!!

보노퐝
26.01.09 12:02

남편분 귀여우신데요 ㅎㅎ 결과를 보면 더 믿으시더라구요 ㅎㅎ 그 전에 공부할 때도 많이 믿어주셨을겁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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