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주택자인데 투자로 최근 구리지역 아파트를 추가로 투자로 전세끼고 매수했어요.
작년에 12월에 계약한상태이고 돈이 저도 조금 부족한상태에서 하다보니 잔금을 올해 3월에 하기로 했고 다행히 집주인분이 양해해주셔서 그렇게 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요즘 자꾸 구리지역이 조정지역이 될거라는 말이 들리고 실제로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약간 어떻게든 돈을 융통해서라도 대출을받아서라도 빠른시일내에 (1월15일이전에) 잔금쳐보는것이 맞을까요???
조정지역이 되면 취득세도 중과되고 추후 양도세도 중과된다고 해서요…자꾸 너무 걱정이 되네요
혹시 님들이시라면 어떻게 하실까요?
빨리어떻게든 잔금치는것이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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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세요 눈물꽃님! 구리 규제지역 가능성에 대해 고민이시군요 ㅠ 구리가 규제지역이 될지 안될지는 아무도 알 수 없지만 최대한 리스크를 줄이는 방향으로 고민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자금융통에 무리가 없다면 세낀 매물이기 때문에 굳이 계약과 잔금을 늦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자금융통을 빠르게 했을때 어려운점이 있다면 아직 정해지지 않은 사안인만큼 편익과 비용을 고려해볼 것 같습니다. 매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눈물꽃님 안녕하세요 계약을 했는데 이후 규제로 인해 상황이 바뀔 것에 대해서 걱정이 되시는 것 같네요 :( 우선 투자하신것을 축하드리겠습니다 :) 사실 이후에 어떤 규제가 언제 어떤식으로 나올지는 알 수는 없습니다 10.15 대책이 나왓을때는 20일 이전까지 '계약'만 되어도 해당 규제는 적용이 아닌 것으로 되었습니다 만약에 이런 걱정이 되신다면 잔금을 최대한 빨리하는 것이 유리하긴 할 것 같습니다. 전세가 껴있기 때문에 사실 잔금을 길게 둘 이유도 없으니까요 그런데 이것도 눈물꽃님께서 감당이 가능하시다는 전제하에 선택을 해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잔금을 빨리 했을때의 장점과 단점, 3월에 잔금을 했을때의 장점과 단점을 한번 종이에 적어보시고 선택을 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다시 한 번 투자를 축하드립니다 :)
눈물꽃님 안녕하세요 :) 규제가 나와도 보통은 이전 계약건은 예외로 인정해주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의 규제가 어떻게 나올지는 알 수 없기에 대출이 가능한 상황이라면 미리 잔금을 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예측이 가능한 리스크는 최대한 제거하는 것이 좋기 때문입니다. 모쪼록 잔금까지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