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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었던 점

 1) 매수보다 어려운게 매도와 보유.

    내가 투자하는 아파트의 가치를 제대로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함!!

 2) 실전준비반 한 달 동안 정신 없고 가랑이가 찢어질 것 같으면 잘 하고 있는 것이다…

  - 가랑이 찢어질만큼 정신없이 달려보자

 3) 시간대별 그 지역 상권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연령별 비율 확인

  - 나는 항상 회사 안에 있는 사람이었기에.. 바깥이 이런 모습인지 잘 몰랐다..

 4) 최고의 입지 ‘강남’ 직접 가보면 직장, 교통, 환경, 학군 모두 좋은 걸 깨달을 수 있다.

 5) 초보 투자자가 가져야 할 자세

  - 시간관리(일/주/월간 원씽), 습관관리(목실감), 멘탈관리(끈기, 독서)

  - 투자자로서의 삶, 루틴 정착하기 : 독서, 경제기사, 시세 확인, 인맥(좋은 사람 되기)

 6) 보상은 크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주 하는 것이다.

  - 이런 이야기 들을 때 마다.. 나는 행복을 남용하고 살았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꼭 적용할 점

 1) 앞마당이란 임장과 임장보고서를 통해 투자자로서의 분석을 끝낸 지역을 의미함.

    그 지역의 가치를 알고, 사람들이 선호하는 동네와 단지를 알고, 투자 범위까지 정해야한다.

 2) 앞마당이 여러개면 비교평가가 가능해지고, 자연스럽게 더 좋은 투자를 할 수 있다.

  - 앞마당 늘리기!

 3) 목적을 생각하며 임장하기.

   분위기 임장 전: 주요 정보 확인, 루트 그리기

   분위기 임장 중: 걸으면서 동네 분위기 확인, 지도를 보며 ‘지금 내가 어디에 있는지’ 확인.

                          아파트, 상가, 사람, 동네 분위기를 보고 기록 남기기

   분위기 임장 후: 지하철 타고 강남까지 가보기(추천)

 4) 분임 전 지적편집도 확인

  - 내가 놓치는 부분이다. 호갱노노로 상권 확인하니까 굳이 안보게 되는..

    지적 편집도를 먼저 확인하고 > 호갱노노를 보는게 좋을 것 같다!

 5) 분임 전 법정동 확인

  - 이번 분임 때 느꼈다. 내가 지도의 어디 위치에 있는지는 아는데 무슨 동에 있는지를 모르겠더라..

 6) 좋은 임장 루트는 한바퀴 도는 것..

  - 이번 루트 짤 때 첫 동네는 한바퀴 돌게끔 짜고, 나머지는 그냥 통과하는 식으로 짰는데(거리가 너무 길어져서..)

  확실히 한바퀴 도는 동선이 머리에 더 잘 정리되고 좋았다. 앞으로는 이틀에 나눠서 돌더라도, 원점회귀형으로 임장 해야겠다는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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