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투자자로 성장하고 싶은 그린 블루입니다.
이번 첫 월부학교의 1강을 들었습니다.
정말 두근두근하고 아깝지 않은 강의였습니다.
1%
우리나라 인구 5천만 중 50만 정도가
‘부자’의 범주에 드는 금융자산 10억을 가졌다고 한다.
그 1%의 자산을 가지려고
부동산을 배우는 사람들 중에서
우리는 월부닷컴 안에서
비율로 따지면 0.01%인 144명만이
월부학교에 올 수 있다는 말과
‘여러분의 10억 달성 끝까지 함께 하는 월부학교’라는
이번 학기의 슬로건은
내가 정말 월부학교에 왔구나라는 것을 실감하게 하는 첫 말씀이었습니다
현 시장 상황을 풀어내며
매수에서부터 매도까지 설명하신 양파링 멘토님
정말 아낌 없는 강의 감사합니다.
6.27대출규제로 고강도의 대책이 나왔으며
9.7공급대책으로 정부 주도로 공급량을 늘리려
다양한 유휴부지를 활용
10.15 안정화대책으로 규제지역 확대로 다시 수요 억제
부동산 금융규제 대폭 강화
그리고
잇다른 규제정책으로 매물부족과 공급부족에 대한 불안감과
시중 유동성으로 추가규제가 우려하여
사람들은 규제지역 지정 이전에
집을 사려는 조급함이 더해져 집값
계속 상승세 지속하고 있습니다.
10.15 안정화 대책이후로
정말 치열했던 규제 5일장 속에서
웃었던 사람도 있고 낙담했던 사람들이 공존했던
이번 시장 속에서
지금은 실거주자만 살 수 있는 시장이라
물건이 대부분 들어가서 줄어드는 현상과 함께
몇 개 되지 않는 물건들의 호가가 높이 치솟는 등
수요 억제로 시장은
다양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00밖에 못 사서 돈을 못 버는게 아니라
00 마저도 안 사서 돈을 못 버는 것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을 사면 되는 것
내가 목표로 하는 한 곳 만 쳐다보고 실행하지 않으면
실행하지 못한 행동 때문에 돈을 못 버는 것
시장이 바뀌는 것을 시시때때로 바로 판단하며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함을 알려주셨습니다.
사야 할 때 안 산 것
팔아야 할 때 안 판 것
팔지 말아야 할 때 팔려고 한 것
취득세 중과의 이야기는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서울에 투자를 하려고 하는데 취득세가 1억이라면?
누구나 살 떨릴 것 같아요
계산을 해 보았을 때
기본세율(2.2%), 중과(8.4%), 최고세율(12.4%)
의 취득세+양도세를 합치면
기본세율과 최고세율의 차이가 4천만원의 차이밖에 안남.
결국은 내가 최고세율인 12.4%로 1억의 취득세를 내더라도
양도세에서 1억의 취득세를 감면 받으니
결코 투자금이 더 많이 들어간다고 할 수 없다.
안되는 쪽으로 계속 생각하면 안되는 방법이 계속 나오고 할 수가 없다.
일단 실행을 한다고 마음을 먹으면
되는 방향으로 생각하기. 그래야 더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나온다.
저도 취득세 8%의 허들도 넘기가 힘든데
12.4%의 허들을 넘으려면 ㅎ~
상상이 안되는 군요
- 원하는 가격을 고수하는 것만 협상이 아님
- 투자기준에 맞는 것을 더 유리하게 사는 것도 협상(전세셋팅 조건 협의 등)
- 좋은 물건을 내 것으로 만들었는지가 중요
내 것만 요구하는 것은 협상이 아니다.
내가 매수를 하려고 하면 매도인의 상황을 알아야 한다.
매도인에게도 이익이 되고 나에게도 이익이 되는 행동을 해야
협상을 잘 할 수 있다.
그리고
시장의 상황을 알아야 한다.
상승장인데도 깎아달라고 하면 누가 깎아주겠는가?
내가 어떤 시장에 있는 지를 알고
협상이 되는 시장이라면
깎아야 하는 이유를 들어서 설득을 하면서 조정을 하면
그게 바로 협상이 아닌가?
- 매도가격정하기 - 시세확인(전수조사), 부동산 전화임장(일잘러 사장님 찾기)
- 임차인 소통 - 매수의사 묻기(시세보다 저렴하게), 집 보여주기 협조요청
- 부동산 소통 - 집내놓기(적극적인 사장님 우선), 리마인드 연락
매도가 쉽지 않다는 것을 몸소 체험하고 있다.
매도를 쉽게 하려면 환금성이 있는 것을 처음부터 사는 것.
내가 가진 0호기는 후순위 생활권이고 구축이라 더욱이 매도가 힘들다.
매도를 하려면 매도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할 것.
그리고 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해볼 것.
빨리 팔려고 애쓰는 게 지금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사례를 통하여 구체적으로
알려주신 양파링님 정말 감사합니다.
"평범하지 않은 걸 시도할 용기가 없다면
평생 평범하게만 살아갈 것입니다.
성공은 신박한 방법이 아니라
결단하고 실행한 사람의 몫입니다."
하기 싫고 힘든 일을 2~3개, 3개월 동안 꾸준히 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지만
그것을 3개월 동안 해낸다면 다른 어떤 일도 해낼 수 있지 않을까?
김인턴튜터님이 반톡방에서 보내주신 영상에선
‘생각을 하기 보다는 그냥 해’
라는 영상을 보면서
내가 너무 하고 싶지 않아서 핑게를 대는 게 아닐까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자피 해야 할꺼면 그냥 해나가는 것이
나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길이라는 것을 알고
오늘부터 그냥 하겠습니다.
그냥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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