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위밍풀입니다.
양파링 멘토님의 월부학교 1강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상위 1% 투자 전략]
후기를 남깁니다.
다이내믹했던 2025년 부동산 시장을 지나,
2026년 상반기 부동산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바람직한 투자자로서의 행동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멘토님의 매수, 매도, 보유 사례를 들으며,
10억 자산가, 그리고 그 이상의 자산을 만들기 위한
장기 투자 로드맵을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
전년도 수도권은 1,2,3급지 중심으로
급격한 상승이 있었고, 가격이 오르면서
강력한 부동산 정책의 등장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혼란스러워 했습니다.
하지만, 핵심지를 벗어나면
여전히 저평가인 곳들이 있습니다.
즉, 시장은 기회를 찾는 자에게
지금도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전년도 세 번의 부동산 대책은
시장의 본질적인 문제점을 해결해 주지 못했고,
앞으로 시행될 가능성이 있는 규제들도
장기적인 효과를 내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꽃길이 아닌 가시밭 길에서
내 자산을 가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사야할 때 사는 것]
취득세 1억의 대가를 보며,
단기적인 손실 때문에 두려움을 느낄 때,
비용 대비 편익을 객관적으로 보고,
편익이 더 크다고 판단이 된다면,
용기를 내야한다는 걸 배웠습니다.
그리고 치열한 고민을 고민으로 끝내지 않고,
자산 취득이란 결과로 만들겠습니다.
[팔아야 할 때 파는 것]
팔아야 할 때 팔지 못하는 것의 대가는
더 좋은 것으로 자산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잃는 것입니다.
지방 투자 후 원하는 시기에 매도하지 못할 가능성을
매수할 때부터 줄여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애초에 환금성 있는 물건을 매수하고,
팔리지 않는 시장에서 매도를 하더라도
양손에 갈아탈 물건을 손에 쥐고,
반드시 팔겠다는 마음으로 매도하겠습니다.
[팔지 말아야 할 때 지키는 것]
공포에 사서 탐욕에 팔아야 하는데
막상 현장에서는 반대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중에 공포에 팔고 싶어질 때,
2017년 - 2019년 멘토님의 동료 투자 사례를 떠올리며,
원하는 투자 결과를 내기까지
좋은 자산을 잘 지켜내겠습니다.
길게 보고 꾸준히, 안전하게 투자하며
자산을 늘려가겠습니다.
한 채 투자를 잘 한다고 해서
10억 자산을 만들 수 없습니다.
그리고 투자를 하는 시점이
항상 좋은 시장일 수도 없습니다.
목표 자산을 쌓기 위해서는
여러 채를 쌓아가야 하고,
어떤 시장이든
내가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겠지만,
저에게 맞는 투자를 계속해서 쌓아가며,
반드시 목표를 이루겠습니다.
월부학교 첫 시작을,
단단한 마인드와 전략으로 채워주신
양파링 멘토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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