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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투자 기초반 32기 3천투자 9억 벌조 구르르] 오를 곳을 미리 앞마당으로!

26.01.09 (수정됨)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지난해 10월 실준반을 마지막으로 일이 많다는 핑계로, 내게 맞지 않는 강의 뿐이라는 핑계로 11, 12월을 쉬어버렸습니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건 소액투자 뿐이라 1월 지투기를 기다리며 자실을 하자고 생각했습니다.

원래 계획했던건 대구나 부산. 그래서 새로 열린 오렌지 하늘님의 특강을 수강했습니다.

하지만 수강하면 할수록 저의 투자금보다 높다는 생각이 들어 또 한번 기운이 빠졌습나다.

‘여기서 투자를 멈추면? 영영 지방 어디도 못갈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고, 제 의지를 끌어 올리기 위해 천안으로 다시 자실을 준비했습니다.

그때부터 ‘천안 서북구’에 대한 저의 앞마당 만들기는 시작되었습니다. 

핑계라면 핑계로 보상이라면 보상으로 늦은 밤까지 야근을 했으니 쉬어야 한다며 많은 일정이 밀렸고, 12월 초 드디어 분임을 떠났습니다. 겨우 그게 끝이였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강의가 시작되고 예전보다 저의 열의가 많이 빠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도 하고 있는 야근과 입지가 좋아 보이는 곳은 너무 비싸다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권유디님의 강의를 들으며 서서히 저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제가 감명 깊었던 부분은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당장은 아니지만 곧 올라갈 곳을 미리 공부하자.

부산이나 대구는 지금 바로 투자해야 좋은 곳으로 보입니다. 지금 투자를 못한다면? 바쁜 부사님께 치여 자존감만 잃을 수 있다고 합니다. 내가 투자할 수 있는 시기에 좋은 타이밍인 집을 사면 됩니다. 지금 주목 받지 못하는 곳을 가면 오히려 대접 받으면서 매임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둘째, 구매한 집의 매매가가 바로 올라가는 것은 오히려 좋지 않을 수 있다.

금액이 계속해서 올라가면 그 지역에 규제가 있을 수 있어, 내가 매도해야 하는 시기에 그로 인해 비용이 깍일 수 있습니다. 오히려 계속 안오르다가 내가 매도하는 시기가 다와갈때 쭉쭉 올라가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아직 집도 사기 전인데 금액이 올라가지 않으면을 걱정하는 저의 입장에선 오히려 좋아 마인드를 가지게 하기에 적합한 내용이였습니다. 규제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면 되니까요.

🎈셋째, 위치보다 입지를 봐라.

좋은 동네라고 해서 모든 매물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주변에 건물의 질이 낮을 수도 있고, 건물이 너무 노후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도심 외곽에 있는 신축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나에게 적용할 부분
유디님이 강의 중간중간에 계속 하시는 말이 있습니다.

일단 해라. 어쨌든 N천 만원 벌었지 않나.

맞는 말입니다. 가만히 앉아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나는 왜 서울을 할 수 없지 하고 하소연 할 것이 아니라 소액이라도 해가면서 나의 투자금을 올려야 합니다. 머리론 알지만 쉽게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월부 내에서 강의를 들으며 같이 멀리 나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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