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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준72기 21조 체리코카] 자모님과 함께 다시 한 번 으쌰으쌰 멘탈잡기 💪

26.01.08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나는 앞으로 4개월간 ‘투자자’의 자아를 가지고 산다.”

 

  • 지금 보고 있는 A지역, B지역 등 경기 수도권 지역은 서울이 다 오르고 나서 폭등장까지 기다려야 한다.

    → 저축액이 연 5천 미만인 경우 사이클이 짧은 지방을 투자하는 것이 나을 수 있음

        └ 매수 후 빠르게 돈 불려서 매도 후 올라오는 방법

  • 임장 / 임보 둘로 나눠서 부족했던 부분이 채워지는 한 달이 되어야 함.

    → 나의 경우, 

    • 임장 : 분임, 단임까지는 괜찮은데, 전임, 매임에서 뒷심이 떨어짐.
    • 임보 : 단지분석까지는 하는데, 시세지도부터 결론까지가 부족함.

      ▶ 몰입 & 시간 투여 필요

  • 앞마당을 완료할 수 있는 수준이면 (나는 완료부터 할 줄 알아야함. 이번에 나형 끝까지 완료하기!)

    내 지금까지의 앞마당에서 투자금으로 할 수 있는 단지를 뽑아서 시세트래킹을 “매주” 해야 함.

    가능하면 이틀에 한 번!!!

    ** 재수강의 경우, 시세트래킹 지금부터 하면서 2주차 이후부터는 매물임장 해서 앞선 앞마당과 비교평가 진행하고, 4주차 끝날 때까지 매물임장을 늘려가야 함.

  • ① 입지 선호도  ② 해당지역 내 입지(동네) & 단지 선호도 두 가지의 교집합에 투자하는 게 가장 안전함
  • 매일 최소 1시간 임장 보고서 쓰기

    └ 안되는 날이면 독서 / 강의 / 시세 / 임장 등 가능한 것 하기

  • 한 달에 최소 2번 이상은 펨데이 만들기, 일요일은 체력회복/나를 위한 시간/멘탈관리 반나절은 꼭 하기
  • 각 임장별 “결과물”이 꼭 나와야 함

    - 분위기 임장 → 동별 선호도

    - 단지 임장 → 단지별 선호도

    - 매물 임장 → 비교평가 단지 리스트

  • 초보 (앞마당 5개 이하)는 가격 보면 더 헷갈려서 차라리 가격 보는 대신 ‘단지명’이나 ‘동네이름’을 외워라.
  • 동별 임장 순서는 ① 강남접근성 좋은 역 주변을 먼저 ② 동네는 역에서 가까운 동네부터 ③ 아파트가 많은 곳부터 본다. ex. 부천 7호선 먼저보고, 1호선 후순위로 보기
  • 지도상 노란색 큰길보다 상권과 안쪽의 아파트 주변 상권을 보는 게 좋음. 동네 분위기 봐야하니까~
  • 사람들이 좋아하는 동네에서는 투자범위 넓어지고, (여기에서도 정말 비선호단지는 할 필요 없음)

    사람들이 덜 좋아하는 동네에서는 투자범위 좁아짐 (단지선호도 확인해야함)

  • 투자자가 결정을 내릴 때 펼쳐지는 사고 프로세스

    1) 이 단지가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가?

    2) 이 가격과 이 투자금으로 투자할 수 있는 단지가 이 단지밖에 없는가?

    3) 내가 할 수 있는 투자인가? (매매가, 투자금 감당 되는가?)

     

    작년 처음 강의를 듣기 시작할 때에는, 부동산 공부를 하게 될 줄도 몰랐고, 같은 강의를 재수강하게 될 줄도 몰랐는데, 이렇게 앞마당이 발전한 게 없는 상태에서 실준반을 재수강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듣는 내내 자모님께서 재수강러에게 하시는 한마디 한마디가 찔렸고 ^^; 많이 반성했다. 

    동시에 다시 한 번 초심으로 돌아가 동기부여를 하는 계기가 되었다. 자멘자멘 🙏

     


댓글


필승아캔두
26.01.09 13:55

자아성찰까지,,, 저도 강의들으면서 찔렸네욤 ㅋㅋ 시세트래킹 어떻게 그렇게 자주 할 수 있는건가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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