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나는 앞으로 4개월간 ‘투자자’의 자아를 가지고 산다.”
지금 보고 있는 A지역, B지역 등 경기 수도권 지역은 서울이 다 오르고 나서 폭등장까지 기다려야 한다.
→ 저축액이 연 5천 미만인 경우 사이클이 짧은 지방을 투자하는 것이 나을 수 있음
└ 매수 후 빠르게 돈 불려서 매도 후 올라오는 방법
임장 / 임보 둘로 나눠서 부족했던 부분이 채워지는 한 달이 되어야 함.
→ 나의 경우,
임보 : 단지분석까지는 하는데, 시세지도부터 결론까지가 부족함.
▶ 몰입 & 시간 투여 필요
앞마당을 완료할 수 있는 수준이면 (나는 완료부터 할 줄 알아야함. 이번에 나형 끝까지 완료하기!)
내 지금까지의 앞마당에서 투자금으로 할 수 있는 단지를 뽑아서 시세트래킹을 “매주” 해야 함.
가능하면 이틀에 한 번!!!
** 재수강의 경우, 시세트래킹 지금부터 하면서 2주차 이후부터는 매물임장 해서 앞선 앞마당과 비교평가 진행하고, 4주차 끝날 때까지 매물임장을 늘려가야 함.
매일 최소 1시간 임장 보고서 쓰기
└ 안되는 날이면 독서 / 강의 / 시세 / 임장 등 가능한 것 하기
각 임장별 “결과물”이 꼭 나와야 함
- 분위기 임장 → 동별 선호도
- 단지 임장 → 단지별 선호도
- 매물 임장 → 비교평가 단지 리스트
사람들이 좋아하는 동네에서는 투자범위 넓어지고, (여기에서도 정말 비선호단지는 할 필요 없음)
사람들이 덜 좋아하는 동네에서는 투자범위 좁아짐 (단지선호도 확인해야함)
투자자가 결정을 내릴 때 펼쳐지는 사고 프로세스
1) 이 단지가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가?
2) 이 가격과 이 투자금으로 투자할 수 있는 단지가 이 단지밖에 없는가?
3) 내가 할 수 있는 투자인가? (매매가, 투자금 감당 되는가?)
작년 처음 강의를 듣기 시작할 때에는, 부동산 공부를 하게 될 줄도 몰랐고, 같은 강의를 재수강하게 될 줄도 몰랐는데, 이렇게 앞마당이 발전한 게 없는 상태에서 실준반을 재수강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듣는 내내 자모님께서 재수강러에게 하시는 한마디 한마디가 찔렸고 ^^; 많이 반성했다.
동시에 다시 한 번 초심으로 돌아가 동기부여를 하는 계기가 되었다. 자멘자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