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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협은 습관이 된다 - 월부학교 1강 양파링님 강의 후기 [프리메라]

26.01.08

 



안녕하세요,

가치를 아는 현명한 투자자 프리메라입니다.

 

26년 월부학교 겨울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그 시작에는 ‘양파링’ 멘토님이 함께 해주셨는데요.

 

이번 1강은 10년차 투자자이신 ‘양파링’님의

투자 사례 총 출동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러니까 ‘10년차 투자자의 후회’라는 부제목으로

그간 ‘양파링’님이 진행하신 매수/매도/보유 사례를 풀어주십니다.

 

부제목처럼 이러한 사례에서 ‘양파링’ 멘토님은

‘잘한 사례’보다는 ‘후회하는 내용’에 좀 더 집중해 말씀해 주시는데요.

 

저희들이 똑 같은 실수를 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신 거죠.

 

그럼, 저에게 많이 와닿은 내용 위주로

‘양파링’님의 월부학교 1강 한 번 들어보시겠어요?

 

===

 

편한 선택하지 마라

 

월부 환경 내에는 높은 취득세의 벽을 안고 계신 분이 많죠.

 

취득세며 주담대, 이자 등으로 매수를 머뭇거리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면 “아, 이렇게 돈을 내면서까지 매수해야 돼? 가격이 떨어지면 어쩌지?”라는 생각에 그냥 매수를 포기할 수도 있습니다.

 

‘양파링’님은 이렇게 그냥 포기하는 것을 ‘편한 선택’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하면 취득세며 각종 벽을 넘어 좋은 자산을 취득할 수 있는지에 중점을 두고 문제를 풀어나가려는 노력을 하라고 조언해 주셨는데요.

 

좋은 자산을 갖기 위한 치열한 고민과 행동을 거듭 강조하셨습니다.

 

그리고, 투자 과정이 너무 힘들어서 ‘차선의 선택’만 쌓아간다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 설명해 주신 부분이 너무나 인상에 담았습니다.

 

“최선의 선택인지, 차선의 선택인지 가장 잘 아는 건 ‘나 자신’. 타협이 습관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어떠신가요?

이 말씀에 제가 지금 하고 있는 행동들을 되돌아 보았는데요.

저는 당당하게 ‘최선의 선택’을 위한 행동만으로 지금을 꾸려가고 있다고 말씀드리기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그래서 확신은?

 

가끔씩 매물을 선정할 때 적당히 ‘타협’하려는 마음이 스멀스멀 올라오기도 하는데요.

“약점이 있지만 싸게 사고 싸게 팔면 안 되나요?”라는 마음에서죠.

 

‘양파링’님은 이런 마음을 경계하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지금 그렇게 적당히 타협하면 나중에 내가 매도해야 할 때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되는 매물을 매수하게 되고, 그러면 원하는 매도 기회를 날려버리게 된다고 당부하셨습니다.

 

그러니 살 때부터 가치와 가격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잘 꾸려나갈 수 있는 물건을 사는 데 총력을 기울어야 합니다.

 

그리고 매도가 잘 안된다면 투자를 잘 못한 게 아니라 어떤 과정(매수, 매도)를 거쳤는지를 복기하라고 조언도 해 주셨습니다.

 

내가 매도를 위한 계획을 세우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지 등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는 투자자가 되라고 강조하셨는데요.

 

이는 한두 채로 끝날 우리가 아니기에,

‘양파링’님의 말씀 속에서 진정한 투자자의 모습을 바라는 바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계획을 세우고, 어떻게 과정을 진행하며, 그 과정 속에서 꼭 짚어야 할 네 가지 요소를 하나 하나 짚어주셨습니다.

 

치열한 행동이 들어간 과정이었습니다.

 

성공은 결단하고 실행한 사람의 몫

 

“하기 싫은 거, 힘든 것을 2~3개를 해라. 가장 그것을 먼저하고 성취하면 3개월 후 행복하게 그 기간을 보냈다고 말할 수 있다.”

 

우리가 월부학교까지 온 이유는 그 꿈이, 그 목표가 작지 않기 때문인데요.

그 목표를 수치화했을 때 평범한 숫자가 아니기에 우리는 평범하지 않은 노력을 해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평범하지 않은 걸 시도할 용기가 없다면

평생 평함하게만 살아갈 것입니다

성공은 신박한 방법이 아니라

결단하고 실행한 사람의 몫입니다"

-양파링 멘토님

 

월부학교의 첫 한 주를 보내면서 ‘아, 이런 곳이 정녕 월부학교인가’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어떻게 이런 과정을 1년, 2년 연속하며 하지? 대단하다’라고 생각하며 말이죠.

 

월부학교뿐만 아니라 월부 환경에 계신 모든 분이 비범하지 않은 노력을 하고 계신데요.

노력을 거꾸로 역산을 해서 내가 가야 할 방향을 짚도록 조언해 주셨습니다.

 

이 역산 과정에서 제가 앞으로 담아야 할 노력을 제대로 깨치게 되었습니다.

“아, 저 정도의 물건을, 어느 정도 담도록 노력해야겠구나”하며 말이죠.

 

이렇게 목표가 수치화되고 가시화되니 조금 더 의욕이 생겨났습니다.

 

===

 

현재의 시장 상황부터

10년차 투자자의 지난 복기,

그리고 투자 로드맵까지,

 

우리가 현재 상황에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그 과정에서 피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투자 로드맵을 그려주신

양파링’ 멘토님.

 

감사합니다.




댓글


행복한 우주
26.01.09 01:33

이렇게 치열하게 준비하시는 메라님이시니 이번 겨울에는 정말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물건 찾아서 보석함에 담으실 거예요★★ 완강후기 고생 많으셨습니다🥰🥰

룡쓰형
26.01.09 10:14

메라님 후기 너무 잘 봤습니다!!! 뭐니 뭐니 해도 정말 대단한 건 우리 메라님입니다!!! 메라님 뒤에는 언제나 늘 함께하는 든든한 그릇둥이즈가 있습니다!!! 메라님은 정말 좋은 물건을 갖는다!!!!!!

하루쌓기
26.01.10 21:06

메라님~ 1강 후기 수고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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