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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신청] 잘못사고 후회말고,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3월 신청] 잘못사고 후회말고,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안녕하세요. 포기하지 않는 가늘고 기다랗지만 강하고 품격있는 명주실 같은
투자자가 되고 싶은 치와와 입니다.
일부러 내집마련 시리즈를 미뤘습니다.
‘난 이미 자가를 가지고 있고, 어짜피 투자 공부 하면 배우게 될 지식을 왜?’
이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부끄럽지만, 사실 투자가 원씽이니까 미뤘던거 같아요.
저는 전략상 현 자가를 2호기 매수에 활용할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현 자가를 어떻게 매도하고 어느 단지로 갈지 문득 생각해보니
생각보다 이 질문에 대해서 답하기 어려운 현실을 마주하게 되더군요.
이번달 이미 3번 들은 지방투자기초반을 또 들을까?
아니면 뭔가 아쉬움이 남는 임장보고서의 기초를 다시 다질겸 실전준비반을 재수강 할까?
이 생각이 먼저 앞서다가, 불현듯 떠오른 저 질문에 답을 못하는 저를 보며
인정할 수 밖에 없더군요. ‘나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채우자’
너나위님 1강을 들으며
제가 현 자가를 매수하던 시점에 이 강의를 들었다면,
적어도 마음 고생은 덜 했을 텐데, 그리고 이 아파트보다는 조금 더 나은
아파트를 매수하도록 방향성을 다졌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개인적으로, 투자고 뭐고.. 생존 지식을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몇억을 대출하고, 몇백, 몇천의 원금과 이자를 내가며 배운 이 지식을
너나위님 강의로 명확하게 정리하였으니까요.
개인적으로 이번달부터 5만원씩 모아서, 사회 초년생인
남동생에게 강의를 선물해줄까 합니다.
월부 입성을 4년간 고민했던 바보같던 과거의 나 자신에게
타임 머신이 있다면, 솔직히 덜컥 청약에 당첨되어
계약금을 어떻게 넣고, 중도금 마련과 어마어마한 대출을 어찌할지
두려워하던 30대 초반의 저에게 오늘 배운 내용을 알려주며,
괜찮아. 할 수 있어. 하고 토닥여주고 싶네요.
사실, 부동산은 매수해보고 매도해봐야 느는 것은 사실이니까요.
아직 1호기 투자 경험은 없으나, 자가 경험이 있으니 그 경험으로
어느정도 배경지식 삼아 공부를 이어나가고 있어서,
투자도 빨리 경험을 넓히고 싶은 맘이고..
무엇보다, 투자공부를 하면서 희석되었던 기본 원칙을
너나위님 강의를 들으며 다시 명료화하며,
Back to Basic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사실, 강의 내용을 정리하고 싶지만, 주옥같은 내용이라
제 머리속에 꼭꼭 집어넣고
혹시라도 너나위님이 보실까…? 궁금킨하지만,
안보신다 하더라도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자, 후기를 작성해봅니다.
언젠가, 임장 하는 순간 혹은 강의에서 뵐 날이 있겠지요.
그 때, 반갑게 인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 치열하게 고민하여, 대구에서 잘 갈아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나위님! [너나위님 보거라 쓸게요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