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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아파트 투자로 진짜 돈 벌 수 있을까? 수도권에만 살았거나 아직 부동산 투자 공부를 깊게 해보지 않았다면 투자에 대한 편견이 있는 것이 당연합니다. 4년 전 처음 지방 아파트를 매수할 때 정말 괜찮은걸까? 조금의 의심이 남아 있었습니다. 이제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지방 투자로 돈 벌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지난 몇년 동안 전주, 울산,
진짜 '어른'은 이런 사람입니다. 연말 소설책을 하나 선물 받았습니다. 평소 읽던 책보다 가볍게 읽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 [순례주택] 中 "수림아, 어떤 사람이 어른인지 아니?" "자기 힘으로 살아보려고 애쓰는 사람이야." 주변에 있는 좋은 어른들은 자기 힘으로 살려고 애쓴다. 다른 사람은 도우면서 소설
리스크가 없는 완벽한 투자 마음대로 완전하게 통제할 수 있다면 그건 애초에 '리스크'가 아닐 겁니다. 물론 없앨 수 있는 리스크도 있지만 투자 과정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 바로 '리스크'라는 존재인데요. 이것을 낮추기 위한 고민과 과정을 반복하는 것이지 아무것도 리스크가 없는 건 없습니다. 은행에 돈을 넣더라도 예금자 보호는 법적으로 1억 원까지입니다. 리
'재능 없는 99%에게' 영상을 보고 오늘 아침에 유튜브 알고리즘에 박정민 배우의 쇼츠 영상이 하나 떴습니다. 배우가 되고 존경해 마지않는 선배들을 보면서 천재인 줄 알았던 선배들의 노력을 지켜보고 깨달은 바가 많았다고 하였습니다. 천재는 극소수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대단하게 느껴지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그 분야에 쏟은 시간 자체를 존중해야 합니다
보유 과정에서 아쉬움이 없으려면? 투자에 있어서 매수가 가장 쉽다는 이야기 들어보셨을 겁니다. 열심히 찾아서 매수를 하더라도 보유하는 과정에서 아쉬움이 남기 마련인데요. 왜 그럴까요? 높은 확률로 더 해볼 걸 하는 과정에 대한 아쉬움이 남게 됩니다. 후회 없이 전력을 다해 몰입해 보세요. 그렇게 해보면 사실 과정에 확신이 있기 때문에 보유 과정이 조금은 편
의미 없는 행동은 정말 없습니다. 어제 이직 제안 전화를 받았습니다. 4년 전, 함께 일했던 회사 선배님께서 작년에 스타트업으로 이직하셨는데 최근 사람이 필요하다고 하는 말을 듣고 바로 전화하셨다고 합니다. 선배와 같이 일할 때 저는 승진할 시기도 아니어서 주변에서 그렇게 열심히 하지 않아도 된다고 굳이 애쓰면서 할 필요 없다고 말했습니다. 원래 그런 걸
과거의 실수로 자신을 괴롭히지 말고, 그 실수로부터 조금이라도 배워 앞으로 나아가라. 결코 늦지 않았다. -워런 버핏 투자를 하다 보면 자신의 선택에 대해 아쉬운 부분이 보인다. 실수를 하면서 배우는 과정에 엄청난 인사이트를 얻었다면 다음 투자에 그것을 잘 적용해 보라! 시간이 흘러 더 나은 투자자로 성장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