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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열기 - 실준 - 서투기 - 열중까지 들으며, 투자에 대한 기준은 나날이 머릿속에 박히던 중
수도권 투자와는 약간은 다른! 지방투자에 대한 기초를 탄탄하게 배울 수 있는 수업이었습니다.
우선, 정말 상세하게 그리고 모든 것을 다 알려주신 “권유디” 튜터님 감사합니다.
지방투자는 무조건! 대도시!라고만 생각했었는데 ,, 대도시만 투자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대도시를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이유는 인구수가 곧 수요!이기 때문에 중점적으로 봐야한다는 것을!
현재로 봤을 때 지방의 시장은 전주와 울산을 제외하고는 저렴한 편이며
수도권 투자와는 다르게 지방은 땅의 힘이 작기 때문에,
학군이 밀집되어있는지, 주변에 아파트가 몰려있는지, 직장이 가까운지 등 여러요소들을
복합적으로 고려해야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수도권에서의 입지는 “직장과 교통” 이라면 지방에서는 “학군과 환경”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그래도 아래의 가치들은 불변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1. [선호도, 가치] 살고싶어하는 단지인가?
2. [저평가] 싼가?
3. [비교평가] 지역에서의 최고의 선택인가?
지방투자에 대한 몇가지 오해가 있었는데…
외곽은 무조건 투자하면 안돼!라는 저의 편견을 매우 깨주셨습니다.
최 외곽이라도 중심부에 위치한 구축보다 오를 수 있으므로 외곽의 신축도 무시하지 말고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
또한, 입지평가할 때는 저~ 멀리 있는 주요 업무지구가 아닌 인근의 주요 업무지구까지의 거리를 알아야하는 구나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구 기준] 랜드마크 아파트에서 → 주요 업무지구까지의 소요시간
[단지 기준] 지역 내 해당 아파트 → 그! 지역의 주요 업무지구까지의 소요시간
또한, 대전의 입지를 상세하게 분석해주셨습니다.
대전의 Main은 “둔산”이며 그 중에서도 “한밭초”를 배정받을 수 있는 아파트가 가장 인기가 많다는 것
또한 공급 분석 시 인근의 “세종”도 같이 고려해야한다는 것
지방에서는 교통이 수도권보다는 중요하지 않지만, 교통체증이 있는 생활권이라면 교통을 봐야한다는 것
매 강의, 강의바다 새로운 것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1강 후기 마무리로, 튜터님께서 말씀해주셨다시피 이번달 말의 저의 목표는!
“나는 지방 앞마당을 처음으로 끝까지 만들었다. 완벽하지 않아도 내 손으로 해냈다!"
⭐️ 아래를 반드시 채우겠습니다. ⭐️
1. [지역이해] 왜 이 지역인지 3줄로 설명할 수 있다.
2. [단지선별] 선택한 지역의 아파트 3개 이상 비교, 투자 기준으로 1개 단지 고르기, 제외단지의 탈락사유
3. [숫자판단] 단지별/매매가/전세가/투자금 정리, 리스크 요소 최소 1개 이상, 이 단지 가능 불가능을 숫자로 설명 가능
4. [최종체크] 나만의 지방 투자 1호 후보지역 1곳이 있다. 남의 추천없이도 투자검토를 할 수있다.
변치 않는 투자의 기준은 “가격이 싼 것을 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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