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로 참견러입니다 :)
월부학교 1강은 양파링멘토님께서
현 시장상황을 리뷰해주시고
매수/매도/보유에 대해 경험을 기반으로
디테일한 인사이트를 주셨어요
특히 매수/매도/보유에 대해서
멘토님의 실제 투자사례를 통해
‘반면교사’할 수 있는 교훈을 주셨는데요
실수에 대한 복기를 하는 것은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 것 처럼 쓰라린데
월부학교 학생들의 의사결정 과정과 결과가
옳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모두 내어주신 것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어요
2026년 부동산시장에서 왜 원칙을 가져야 하는가
2025년은 3차례 규제가 발생했는데요
당시 규제가 연이어 나오고 강도가 높아지기에
서둘러 투자를 마무리 지었던 경험이 있어요
할수있는 것을 해야한다는 것을 훈련해왔음에도
만약 그 시기를 놓쳤더라면 나라면
방향을 바꾸어서 다른 투자를 할수있었을까
확신이 없는게 사실입니다.
이렇게 확신이 없는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보면
지금 당장 뛰어갈 수 있는 투자처를 손에 꼭 쥐고있다면
불안할게 없는데..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을 산다”
이 원칙을 지키기 위해서는
가격대별/투자금별 최선의 선택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시간을 쌓아나가야겠습니다
BM
투자금별 단지 리스트
매도 의사결정과정 프로세스
지방에서 수익을 내고 매도하고
모아둔현금과 함께 수도권 투자 준비하는 분들
저 포함해서 굉장히 많으실 것 같아요
제 물건은 시장상황이 아직 좋지 못해서 (아직!!)
매도가 되기를 기다려야겠다는 생각이 컸었는데요
강의를 듣고나서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아직 제가 목표로 하는 수익이 아니고
가치있는 것을 싸게 샀기 때문에
더 기다릴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목표하는 방향성이
전세금 20억 만들기이고 그렇기 때문에
매도 후 수도권갈아끼우기라는 목표를 세웠는데
그에 걸맞는 행동을 하고있지 않다는 것을
돌아보게 됐습니다
또 수익이 났으면 매도하고 나올줄 알아야한다는 점을
말씀해주셨는데요
일반과세에 목매지 말고 편익과 비용을 따져봐야하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싸게 샀다고 하더라도 팔려야 내돈이 되는건데
타이밍을 놓쳐서 가격이 다시 하락하거나
혹은 시장상황이 바뀌게 되어 더 보유하게 되었을 때
실익이 무엇인지 판단한다면 과감하게 매도결단을
내릴 수 있을것 같습니다.
BM
물건지부동산 전화돌리기
임차인 매수의사 묻기 (완료)
매도 프로세스 적용 (장표추가 완료)
리스크 관리, 다시돌아보는 2022년
왜 지금 이 좋은 시기에
2022년 역전세 이야기를 꺼내실까?
수도권에 공급절벽이 예정되어있고
게다가 규제로 인해 시장에 나와야할 임대물건도
잠긴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렇게 전세가의 상승압박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급등뒤에 따르는 급락..
그때 저는 직접적으로 투자하지 않은 시기였지만
역전세 라는 키워드가 만연했던 시기였습니다
그로인해 투자를 놓으신 분들도 많다고 들었구요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 공급절벽이 현실화되면
전세가 향방이 어떻게 될지는 어느정도
예견돼있다보니 기대감 보다는 리스크관리를
더 힘주어 말씀해주시는 거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덜 벌더라도 망하지 않는 선택”
이 말씀은 전세가에도 고스란히 적용되는 것 같아요
열반기초에서부터 가르쳐주시는 내용이지만
막상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욕심을
제어하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허나 보유를 하는 것이 투자의 8할인 만큼
리스크를 제어할 수 있도록
경계하고 주의해야겠다는 생각 해봅니다
상위 1%의 비범한 노력, 비범한 결과
제가 바라는 경제적자유를 이루기 위해서는
45억이 필요합니다.
월급쟁이가 만들 수 있는 액수라고 보기는
힘든 액수인데요
제가 원하는 건 평범하지 않은 결과인데
저는 너무나도 평범한 사람이라
자꾸 평범한 노력만 하려고 합니다.
타성에 젖지 않기 위해서,
계속해서 제 비범한 목표를 상기하고
비범한 노력을 하는 사람들 틈바구니에
끼어서 이전과는 조금이라도 다른 노력을 하려고
애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마음이 부대끼는 일,
에너지가 많이 드는 일,
익숙하지 않은일,
그런 것들을 할때 마음이나 몸이
편하지 않지만
편하지 않은 일들을 할 때
결과물을 손에 쥐게 된다는 가르침
꼭 기억하겠습니다.
BM
부대끼는 전임을 시작해보자
내일부터 1일1전임
수 많은 백만장자가
부자라는 목적지보다 부자가 되기까지의 여정이
훨씬 더 큰 만족감을 줬다고 말했다.
그들은 재산을 축적해온 역사를 되돌아보며
끊임없이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면서 대단히 흡족했다고 회상했다.
경제적 성취의 맥락에서 그들이 가장 많이 자랑했던 것은
경제적 자립에 도달하기까지의 여정이었다.
-이웃집 백만장자 변하지 않는 부의 법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