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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린이는부먹] 독서후기 - '머니트렌드' #40

26.01.09 (수정됨)

월급쟁이부자들 독서스터디 ::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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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머니 트렌 2026, 김도윤

저자 및 출판사 : 김도윤, 북모먼트

읽은 날짜 : 2026.01.08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앞으로 1년, 선택은 곧 부의 운명이다

경제, 주식, 부동산, 암호화폐, 문화 트렌드, AI까지 기회를 현실로 바꾸는 치밀한 머니 시나리오

"변화의 시대에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투자의 중심을 '나'에게서 찾으라는 것입니다. 책 속에 많은 트렌드가 있지만, 그 모든 것을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나의 일, 생활 그리고 내가 가진 감정과 약점을 먼저 돌아보는 것이 현명한 투자의 시작입니다. 투자의 세계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남들이 하니까'라는 막연한 조급함과 불안감이니까요. 투자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내 돈이 대신 일하게 만드는 것'임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돈은 결국, 변화를 읽고 용기 있게 행동하는 사람들에게 미소를 지어주는 법입니다." - 본문 중에서

 

 

2. 내용 및 줄거리

: p.22 위험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통제 가능한 위험이고, 다른 하나는 통제 불가능한 위험이다. 흔히 말하는 리스크 관리는 통제 가능한 위험을 전제로 한다. 위험 요소가 존재하더라도 적절히 대응하면 피하거나 완화할 수 있다. 고속도로를 주행할 때 앞차의 움직임을 주의 깊게 살피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반면 고속도로에서 낙석 사고는 운전자가 대비 할 수 없는 영역이다. 이는 통제 불가능한 위험으로 관리나 대응이 불가능하다.

|무엇이 통제가능한 리스크이고, 무엇이 통제 불가능한 리스크인지 알아야함. 무한정으로 투자 하지 않는다. 이익의 10%는 준비금으로 대비하고, 전세가는 5% 이상을 올려받지 않는다.

 

p.81 주식의 가격은 실적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시장 참여자의 기대감과 심리가 더해져 과열과 냉각을 반복한다. 이 기대감은 인간의 마음이고, 인간의 마음은 돈 앞에서 갈대처럼 휘어진다. 좋으면 앞으로도 마냥 좋을 것 같고 나쁠 때는 계속 안 좋은 얘기만 들린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주가는 기업이나 경제의 기초체력, 즉 가치에 수렴한다. 이 과정에서 가치보다 더 높았던 주가는 내리고, 가치보다 더 낮았던 주가는 올라 평균에 수렴한다.

|하락장에서는 좋은것과 안좋은것이 혼재되어 있어 옥석가리기를 잘만 한다면 같은 투자금으로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그래서 더 좋은곳 부터 보라고 하는 이유다

 

p.190 산본은 서울과의 접근성이 가장 떨어지지만, 그만큼 분담금이 가장 낮고 LH나 공공 신탁이 위험 부담을 일정 부분 흡수하느 구조다. 이는 자금 여력이 적은 투자자에게는 리스크 대비 안정성이 높은 틈새형 단지로 작용할 수 있다.

|그치 산본이 투자적으로 접근하기 가볍다고 생각한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p.94 선박 건조는 수년이 걸리는 대규모 공사라 경기 사이클과 밀접하다. 경기가 좋아질 조짐이 보이면 투기 발주가 생긴다. 배를 띄울 생각은 없으면서 적은 계약금만 내고 배를 주문한 다음, 가격이 오르면 실제 선주에게 되팔아 차익을 챙기는 것이다. 이것이 경기민감주, 경기순환주의 가격이 업황보다 먼저 더 급격하게 움직이는 논리다. 따라서 확장 국면 초입에서는 정유화학, 철강, 건설, 기계 그 외에 광고, 물류 관련 회사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경기가 충분히 살아난 다음에 투자하겠다'는 생각은 이미 늦었다

|이미 오른 자산을 취득하는것도 나쁘지 않지만, 안오른 자산을 취득하면 안전마진을 확보 할 수 있다

 

p.117 주식은 바람이 아니라 확률로 접근해야 한다. 확률이 높으면서도 기대감은 낮은 곳에 베팅하고 반대로 확률이 낮거나 혹 확률이 높더라도 기대감이 높은 경기장에서는 슬그머니 빠져나와야 한다.

|쌀떄 사서 비싸게 파는것이 투자의 원칙이다

 

p.127 투자자들은 불확실성을 싫어하지만 역설적으로 불확실성이 클수록 잠재 수익도 커진다. 2008년 금융위기 떄 리먼브러더스 채권에 투자해 큰 수익을 올린 아울크리크자산운용의 댄 크루거는 이렇게 말했다. "몇 달, 몇 분기, 몇 년 후면 드러날 답에 지금 억지로 대답하기보다 큰돈을 잃지 않고 확실히 벌 수 있을 때 투자하라."

|투자자는 조급해하지 말고 기회가 보일 때마다 분산해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p.152 기업 공개는 업황과 실적이 가장 좋을 떄 자금의 규모를 키우기 위해 이뤄지고, 창업자나 대주주가 자식처럼 애지중지했을 기업을 판다는 것은 성장 잠재력이 더 이상 크지 않다는 점을 의미한다. 간혹 경기순환주도 기술과 시장 변화에 따라 기업 가치가 우상향할 수 있지만, 나라면 '간혹'보다는 확률이 높은 쪽에 걸겠다.

|그래서 코카콜라 사라

 

p.260 뜨개질은 다소 비효율적인 활동이다. 기계로 만든 옷을 사는 것이 더 빠르고 저렴할 수 있다. 그럼에도 사람들이 손으로 뜨개를 하고, 실을 고르고, 도안을 찾아가며 만든다. 효율의 시대에 '비효율'과 '손맛'이 새로운 욕망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는 아날로그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흐름과도 맞닿아있다.

|새로운 욕망을 찾는다

 

p.363 암호화폐 시장은 신뢰와 구조적 안정성을 기반으로 살아남는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선 단기 수익보다 위기 대응 능력과 장기 지속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p.228 살아남는 투자자는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 본다. 분산. 헷지, 손절매, 리밸런싱은 평상시 해야 하는 체계적 리스크 관리의 기본이다. 수익률 1%를 높이기보다 손실 확률 1%를 줄이는 데 집중하는 것이다.

|비자산가는 1% 수익이 중요하지만, 자산가는 1%의 손실이 더 중요하다. 그만큼 잃을게 많기 떄문이다

 

p.248 처음엔 낯설고 희소한 것처럼 보였더라도 시간이 지나 익숙해지고 대중적으로 자리 잡았을 때도 여전히 가치가 유지되는 것들이 있다. 이미 인류가 오랫동안 검증해왔고 누려왔던 아날로그와 오프라인에는 그런 것들이 많다. 그 안에는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욕망의 본질이 담겨 있다.

 

p.282 슬로우 모닝의 목적은 자기계발이 아니라 웰니스, 즉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의 조화를 지향한다. 그래서 아침을 활용해 운동, 독서, 명상 등을 하며 심리적 안정을 추구한다.

|책을 읽고 끝이아니라 후기를 쓰고, 산책하면서 생각을 하는 모든 행동들이 안정을 주고 오히려 더 빠른 길을 알려주기도 한다

 

p.432 저는 투자를 하면서 '숲과 나무를 함께 보라'는 말을 항상 되새깁니다. AI라는 거대한 숲이 만들어지는 지금, 많은 분들이 엔비디아 같은 화려한 나무에만 시선을 고정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그 나무들은 매우 크고 튼튼합니다. 하지만 AI 혁명의 진짜 의미는 반도체 칩의 성능이나 판매량을 넘어 세상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킨다는 데에 있습니다.

|사람들의 니즈, 욕망을 찾아

 

p.433 변화의 시대에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투자의 중심을 '나'에게서 찾으라는 것입니다. 책 속에 많은 트렌드가 있지만, 그 모든 것을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나의 일, 생활 그리고 내가 가진 강점과 약점을 먼저 돌아보는 것이 현명한 투자의 시작입니다. 투자의 세계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남들이 하니까'라는 막연한 조급함과 불안감이니까요.

|남들이 추천해주는 단지를 샀다고 다 같은 수익이 아니다. 누구는 1억 누구는 5억, 10억 이상이 차이가 나는데 이게 실력이다

 

p.434 마지막으로 워런 버핏의 조언을 다시 한번 빌려오고 싶습니다. 그가 남긴 최고의 투자처는 특정 종목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었습니다. 앞으로는 AI가 더욱 확대되어 우리의 많은 업무를 대신하며 세상의 룰이 바뀌는 시기가 될 것입니다. 이런 떄일수록 대체 불가능한 '나'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인플레이션을 이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아닐까요? 내가 가진 능력은 누구도 세금을 매길 수 없고 시장의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는 가장 안전한 자산이니까요.

|최고의 투자처인 '나'를 성장시키는 방법은 독감임투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 마지막에 책 제목과 작가 이름을 꼭 태그를 작성해주시고, 검색 가능으로 변경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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