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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 01. 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가를 읽고

26.01.09

26-01. 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가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가

2. 저자 및 출판사: 쑤린

3. 읽은 날짜: 2026.01.08 

4. 총점 (10점 만점): 10점/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좋은 인성을 두루 갖추면, 세상의 그 어떤 시련과 고난, 장애도 성공의 걸림돌이 될 수 없다. 그러니 인생과 운명을 바꾸는 원동력으로써 더 나은 나를 만들어주고 더 나아가 나의 평생을 빛나게 할 ‘인성’의 힘을 믿어라 자아를 실현하고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첫걸음은 바른 인성을 기르는 것이다. 

 

# 치밀함은 성공인사들이 갖추고 있는 가장 기본적 덕목 중 하나이다. 그러나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치밀함의 중요성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대충대충 적당히 일을 처리하려는 사람들이 허다하다. 그들은 ‘아마도’, ‘거의’, ‘그런 듯’, ‘대충, 대체로, 그러겠지’ 등등의 불확실한 말들을 입버릇처럼 달고 다니면서 무슨 일이든 100퍼센트의 정확성을 기하지 않으면 단 1퍼센트의 실수만으로도 100퍼센트의 실패를 불러 올 수 있다는 중요한 사실을 간과하고 있다.

  1. 완전 찔리는 대목이었다. 사실 나는 인생 뭐 있나~~ 유들유들하게 살면 되지~ 물흐르듯 지나가자~~ 이런 식으로 살고 있었기 때문에 대충대충의 인생을 제대로 살고 있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점점 성공이라는 덕목으로 나아갈수록 대충대충 되는 대로라는 것이 얼마나 나의 발목을 잡고 있었는지 깨닫게 되었다. 쉽게 변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최대한 치밀하게 살아보자.

# 쉬운 일을 신중ㅇ하게 처리하면 어려운 일을 피할 수 있고 작은 구멍을 열심히 메우면 큰 화를 피할 수 있다. 

 

# 스미스는 남들에게 터무니없이 들리는 그 말을 저말로 입밖으로 내뱉고 또 현실로 만들었다. 이는 그가 자신만의 확고한 인생 계획과 꿈틀대는 야심을 가지고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평범하길 거부했기에 가능한 일었다. 그렇다면 야심은 어떻게 이토록 신기한 힘을 발휘할 수 있게 만드는 걸까? 그 답은 간단하다. 바로 야심이 자신감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실제로 야심을 가지고 성공을 갈망하는 사람은 자신의 미래 목표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어 주변의 환경이 그들의 의지와 어긋나더라도 동요하지 않는다.

- 난 야심이 부족하다. 욕심이 많을수록 바라는 것이 많을수록 야심이 커질텐데.. 어떻게 해야 야심을 키울 수 있을까??

 

# 항상 나보다 더 성공한 사람들을 가까이 하라. 옛말에 ‘주사를 가까이하면 붉어지고 먹을 가까이 하면 검어진다’라고 했다. 자신보다 성공한 사람과 함께 있다 보면 알게 모르게 긍정적 영향을 받게 되고, 이로써 마음속에 잠자고 있던 야심과 분투의 의지를 일깨울 수 있다. 그리고 친구들 사이에서는 기꺼이 가장 못난 사람이 되길 자처하라. 친구들 사이에서 항상 우월감을 느낀다면 그것만큼 심각한 문제는 없다. 그러면 당신은 결코 지금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없을 테니까 말이다.

 

- 진짜 맞는 말이다. 겨우 친구들 사이에서 우월감을 느낀다면 결코 나은 사람이 될 수 없다.  월부 라는 환경 안에서 정말 감사하게도 나보다 성공한 사람들을 너무나도 많이 만날 수 있음에 감사하고 또 감사한다. 그리고 아직은 초보더라도 나보다 훨씬 더 돈그릇이 크고 열정이 가득한 초심자들을 만날 수 있음에 감사한다. 

 

# 조금은 높은 목표를 가져라. ‘장군이 될 생각이 없는 병사는 좋은 병사가 아니다’라고 했다. 이는 야심의 중요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말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사람들이 성공하지 못하는 가장 주요한 원인은 바로 너무 소박한 목표를 설정하기 때문이다. 작은 성과를 달성하고 그에 만족하면 한 단계 더 나아갈 원동력을 잃게 된다. 그러니 조금은 높은 목표를 설정하라. 원대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세웠다면, 그 다음 단계는 바로 목표를 현실로 만들기 위한 행동을 취하는 것이다.

  1. 이것도 너무 나에게 필요한 대목이었다. 사실 나보다 비전보드 목표금액이 작은 사람도 없었다. 사실 목표 금액이 너무 작아서 그냥 앞으로 10년간 꼬박꼬박 저축만 해도 모일 정도로 적은 금액이었다. 그래서 코칭받을 때 약간 민망해서 조금 더 부풀려서 적기는 했으나 목표가 너무 작으니 이정도로 노력안해도 되지 않아??이런 생각을 한 건 사실이다. 그래서 열정이 점점 사그라 드는 것이 느껴졌다.
  2. 지금은 목표 금액을 20억으로 올렸는데 30억정도로 올려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3. (너무 큰 금액이라 사실 와닿지 않는다...)

 

# 플라톤이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이유는 뭘까?사실 그는 놀랄 만한 재주나 특출한 지혜를 지닌 사람은 아니었다. 다만 그는 꾸준한 노력을 했을 뿐이었다. 즉, 굳건한 의지로 끈기있게 노력한 것이 그를 성공으로 이끈 것이다. 그러니 곤경에 처했다고 두려워하지도, 쉽게 포기하지도 마라. 어려움이 클수록 더 꾸준히 노력해야 강인한 나를 만들 수 있는 법이다.

 

  1. 자모님이 이번 강의 때 하신 말씀!! 새겨듣자!!

# 자신의 감정도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자신의 인생을 장악할 수 있겠습니까? 감정이 이성을 이기도록 내버려둔다면 당신은 감정의 노예로 전락하고 말 겁니다. 자신의 감정을 이겼을 때 , 비로소 내 운명을 장악하고 진정한 자유를 얻을 수 있지요.

  1. 나는 감정을 다스릴 수 있다!!나는 감정을 다스릴수 있다!!! 나는 내 감정을 다스릴 수 있다!!!!

 

# 최악의 상황을 미리 예상하고 이를 받아들이면, 설령 그 최악의 결과가 현실이 되더라도 결과에 초연해질 수 있다. 이미 마음의 준비를 했기 때문이다. 만약 당신이 현재 실직을 할까 초조하고 두려운 상황이라면 실직 후의 모습을 상상해보라. 자신이 생각하는 최악의 결과를 받아들일 수 있다면 더 이상 두려울 것이 뭐 있겠는가?

 

  1. 이 대목은 다른 책에서도 이미 많이 시뮬레이션을 돌려본 상태라 위로가 되는 대목이라 적어보았다. 가만히 생각하면 나야 말로 정말 꿀보직 아닌가.. 물론 월급이 너무나도 들쭉 날쭉해서 문제지만 그래도 아무리 적더라도 지금 내가 중소기업에 취직한다고 했을 때보다 많이 받고 일도 적게 할 것이 아닌가.. 빚갚고 생활이 되면 괜찮다. 종잣돈 100만원 200만원 더 모은다고 해서 내가 그만큼 더 빨리 부자가 되는 것도 아니다. 오오~~~ 괜찮은 말 같은데?? 조금 더 큰 사람이 되자.

 

# 사람은 항상 습관적으로 자신을 평가해 어떠한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미리 선을 긋는다. 하지만 우리가 자기 자신을 돌아보길 원한다면, 그래서 천천히 지난날을 살펴본다면, 자신의 한계를 초과하는 도전과 끝없이 어려워지는 요구들이 알게 모르게 자신의 많은 능력을 키워주고 있었으믕ㄹ 발견할 것이다.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일은 우리 모두에게 매우 중요한 일이다. 성공할 수 있느냐 없느냐, 얼마나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느냐 하는 문제의 답은 굳이 결과를 기다리지 않고도 얼마든지 알 수 있다.

- 크........ 나는 선을 너무 많이 긋는다. 그래서 튜터님들을 보면 나도 모르게 존경심이 절로 든다. 진짜 잠은 자면서 하는건지.. 밥은 먹는건지 저래서 살아갈 수 있는 건가 싶을 정도의 빡센 하루를 365일 5년이상씩 보내고 계시지 않은가... 나도 내가 정해둔 선을 몇 번은 넘겨 보고 그 선을 넘을 때마다 나는 해낼 수 있는 사람이구나!! 하면서 자존감을 많이 올리게 됐지만 딱 거기까지였던 것 같다. 이제는 또 다른 선을 넘을 때가 된 것이 아닌가... (근데 조금 무섭다. 알기에...)

 

# 프랭크, 보험 상품을 판매할 때 자네 말에는 생기가 없어. 내가 고객이라도 자네가 판매하는 보험을 구매하지 않았을 거야.“ 이러한 충고에 그는 야구선수 시절의 경험을 돌아보게 되었다. 자신의 실적이 왜 좋지 않은지를 알고 난 후 그는 야구를 하던 열정으로 보험을 제대로 팔아보겠다고 결심했다. 그는 고객과 대면할 때면 항상 미소 띤 얼굴로 친절함을 잃지 않았고, 그 결과 그는 새로운 기적을 일으키며 세게적으로 유명한 세일즈의 대가가 되었다. 

- 진짜 절대 잃지 말자. 내 고객들이다. 내 소중한 고객들이다. 내 소중한 돈줄이다. 절대로 미소를 잃지 말고 그들에게 상냥하고 친절하게 대하자. 내 고객들을 상대해주는 제2의 고객에게도 친절하게 대하고 그들의 노고를 잊지 말자. 

 

# ”내가 지금 뭐하는 거지?수백명의 직원을 거느린 성공한 기업인이 겨우 담배 한 개비 얻겠다고 한밤중에 비를 무릅쓰고 외출하려 들다니?“ 그런 다음 그는 또 자신에게 물었다. ”담배 한 개비가 이렇게 마음대로 나를 움직이게 둬야 한단 말인가?아니지. 절대 그럴수는 없지. 그렇게 둔다면 내가 무슨 자격으로 다른 사람들을 이끌겠어?“ 

- 너무 멋진 말 아닌가.. 겨우 담배 한 개비가 나를 마음대로 움직이게 놔둘 수 없다. 물론 난 담배는 피지 않지만 이렇게 작은 것들이 나의 마음을 교란시킨다. 그럴 때마다 생각하자. 난 성공한 투자자고 존경받는 엄마고 사회적으로도 기여하는 사업가인데 겨우 이런 거에 나를 흔들리게 둘거야?? 라고..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사실 이 책은 마인드 책의 집합체 같다. 정말 내가 필요한 문구들이 그대로 다 들어가있는 듯 하다. 

그래서 하이라이트가 너무 길고 많아서 조금 몇 개는 빼고 적었는데도 매우 길다. 

고전서같긴 하지만 그래도 마인드가 흔들릴 때마다 읽어보면 좋은 책인 것 같다. 

일단 어떤 작은 것에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겨우 이딴게 나를 흔들어??나는 성공한 투자자인데 내 마음도 못 다스려??이렇게 생각해보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담배 한 개비가 이렇게 마음대로 나를 움직이게 둬야 한단 말인가?아니지. 절대 그럴수는 없지. 그렇게 둔다면 내가 무슨 자격으로 다른 사람들을 이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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