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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안녕하세요, 지투기 32기 45조의 쭌또니입니다.
1강은 권유디님께서 지방투자기준과 A 지역분석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지금 이제 종자돈을 다시 모아야하는 상황에서 소액 지방투자를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적용할 점이 너무나도 많은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지방은 2번 상승한다.
하락장이 끝나고 전세 상승이 이뤄지면서 투자금이 줄어들게 되면,
투자자가 몰려들면서 1차 소폭 상승이 일어나고 이후에 시장상황에 따라서
(투자자에 의한)전세 물량이 일시에 증가하며 전세가가 떨어지는 후유증이 생길 수 있다.
이후 실거주자들이 시장에 진입하면서 본격 상승하는 2차 상승이 온다.
제가 투자한 1호기도 권유디님께서 말한 1차 상승의 시기를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행히 전세가 많지 않고 현재 수요가 많아 시세가 하락할 걱정은 안해도 된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소액 투자를 한다면 외곽의 신축을 잘 보라
어느 지역이든 선호 지역, 생활권의 신축은 투자금이 항상 많이 들고,
선호 구축들고 매매가가 신축의 리드를 받아 같이 상승하면서 투자 타이밍을 잡기 어렵습니다.
5천만원 이하의 소액투자를 한다면 외곽에서 어느정도 균질성이 확보된 곳(수요가 있는 곳)에
있는 신축이 전세가가 먼저 오르면서 투자금 기회를 줄 때 그 때를 노려야함을 배웠습니다.
결국은 가치와 가격
종자돈이 적다보니 가치와 가격에 집중하기 보다 내 투자금에 맞는 단지가 어디있지라는
생각이 많이 들고 그 생각으로 띄엄띄엄 기준 없이 단지를 보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진짜 제대로된 소액투자를 위해서는 임장보고서를 꾸준히 쌓아가면서
가치와 가격에 집중해야함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특히, 가격에 대해서 이 가격과 비슷한데 더 좋은 생활권이 곳은 없는지를
치열하게 비교하면서 다음 투자는 제대로된 투자자의 소액투자로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강의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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