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공급이 많은 지역은 무조건 불리하다고 생각하며 아예 보지도 않았다.
이것이 현재 나의 실력이었다.
이번 강의를 통해 그동안 가지고 있던 선입견을 깰 수 있었다.
공급은 분명 리스크가 될 수 있지만, 동시에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다.
이번 지방투자 기초반에서는
그동안 내가 적용하지 못하고 있던 부분을 찾아내고,
이를 실제로 적용하며 행동하는 것을 목표로 한 달간 달려보려 한다.
“상황을 보지 말고, 본질을 보라.”
이전 임장지에서 oo지역의 여러 부동산에 연락했을 때 크게 실망했던 경험이 있다.
“그 돈으로는 안 돼요.”
“투자자는 받지 않습니다.”
이런 말들에 상황에 휩쓸려 포기하고 싶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도 여전히 비슷한 상황의 지역이지만,
이번 강의에서는 조모임을 통해 끝까지 극복해보고자 한다.
지방의 입지에 대하여…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게 나은가?’
새로운 지역을 알아갈 때마다 늘 애매하고 헷갈렸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기준을 배워가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지방 지역을 이해할 때는
논리적으로만 접근하기보다 공감하는 자세가 더 중요하다는 것도 다시 느끼게 되었다.
첫 수강 때는 잘 몰라서
“그런가 보다” 하며 억지로 공감하려 했던 것 같다.
하지만 점점 인사이트가 쌓이면서
“이게 왜?”라는 질문이 많아졌고,
그 과정에서 오히려 지역에 대한 공감 능력을 잃었던 것 같다 ^^;;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리마인드하고,
이번 임장 지역에서는 **‘공감하기’**를 의식적으로 적용해보고자 한다.
댓글
와 늦은 시간까지 완강 & 후기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롼님 생각 가득 후기 멋지네요🥰 이번 달은 본질에 집중하시고 포기하지 않는 한 달 함께 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