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부자나야나입니다.
1강을 시작하면서 해주신 말씀부터 제 마음을 움직였는데요,
10억의 자산가는 우리나라 전체에서 1%도 안되는 사람들.
그리고 내 실력을 키워서 부자가 되겠다 하는 사람들.
144명이 0.01%이고 이 안에 제가 있다는 사실이
또 하나의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요즘 자신감이 점점 부족해지면서
스스로를 낮추는 말을 많이 했었는데
'원래 못해요', ‘원래 어려워요’ 금지!!!!!
0.01%의 자부심을 가지고 3개월 잘 달려보겠습니다.
그리고 틈새 BM POINT!
“건물에 가격을 입히라고~~~~~”
[26년 상반기 부동산 시장]
연이은 규제들이 나오면서 주변에서도
‘이번에 어디 사려고 했는데 망했어’
라는 이야기들이 들려왔습니다.
만약 저도 투자 공부를 하고 있지 않았다면
똑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조금 아찔하기도 했습니다.
좋은 곳이 먼저 오르는 시장의 흐름이 있고,
그 뒤에서 오는 흐름에서도 기회를 잡을 수 있고,
규제는 계속해서 반복될 것이고,
무엇보다 내 상황에 맞는 가장 좋은 것을 사는 것이
부자로 향해 가는 길이라는 점 남겨봅니다.
“부자는 꽃 길이 아니라 가시밭 길에서 나옵니다”
POINT
- 규제는 대응의 영역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을 산다.
- 투자는 할 수 있을 때 한다.
- 서울은 상급지던 하급지던 순서는 있지만 상승률은 비슷하다
- 경기도는 권역이 넓어서 상승률은 다를 수 있다
[매수/매도/보유]
제 상황에 대입하면서 강의를 듣게 되니 너무 재미있게 들려왔습니다.
매수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1호기를 생각하며 복기 하게되고,
매도 이야기는 내가 지금 매도한다면 어떻게 할까 생각하게 되고,
보유 이야기는 나도 잘 지킬 수 있을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1호기 경험이 계속 생각이 났습니다.
나는 최선을 다 했는가? 차선의 선택을 하지는 않았는가?
생각해봤을 때 반반 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나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수 있는 좋은 단지를 싸게 샀다는 확신이 있었고
한편으로는 흔히 ‘사랑에 빠진 상태’로 다른 생활권의 다른 단지도 한번 더 보고 비교해볼 수 있었는데.
행동하지 않은 점이 제 자신과 타협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편한 선택을 하는 게 아니라 좋은 것을 갖기 위해 치열한 고민과 행동이 있어야 하고
다음 투자는 나에게 차선과 타협은 없다는 생각으로 임해야겠다 복기 해봅니다.
POINT
- 앞으로 보물상자에 좋은 물건만 담아야 한다는 생각을 잊지 않기. 내 물건이 내 실력이다
- 취득세 중과 피할 수 없는 여정의 길이다. 살 때, 팔 때 모두 계산해볼 것.
- 치열했던 것 보다 어떤 걸 가지고 있는지가 남는다
- 최선이 선택인지, 차선의 선택인지 가장 잘 아는 건 ‘나 자신’
- 타협이 습관이 되어서는 안된다.
- 최악은 아무것도 안사는 것
[환금성의 중요성]
기초반 강의를 들으면서도 환금성의 중요성에 대해 많이 들어왔기에
투자 하면서도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 중 하나였는데,
이번 강의로 환금성의 중요성을 더더욱 느꼈습니다.
특히 시장이 좋지 않을 때 매도가 늦어지고 기회 비용이 크게 들어갈 뿐만 아니라
좋은 자산으로 갈아탈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점이 아찔했습니다.
이 외에도 남기고 싶은 내용 정리하면서 후기 마무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