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올해 8월에 결혼하는데 집 문제로 머리가 너무 아프다.
27년 1월에 결혼해야 하는데 지금 집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든든한 노후를 함께 하고 싶은 제이든J입니다.
요즘 청첩장 모임으로 지인들을 많이 만날 자리가 있었습니다.
비슷한 나이대이기에, 다들 결혼준비 하는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그 중에서 결혼식이 빠르면 6개월에서 1년 사이로 많이들 결혼 예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가장 큰 고민과 문제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내집마련' 이었습니다.
신혼집을 구하려고 하는데 가격은 비싸지고, 비규제 지역에 싼 곳도 해도 되는지 등등 어떻게 해야하는지 막막해하더라구요.

25년 아파트가 가격이 상승하면서 아파트 내집마련에 대한 관심이 늘어났습니다.
아파트 가격은 올라가는데, 정작 나는 아는 것도 없어서 더 조급하고 막막해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사실 내집마련을 보면 보통 신혼부부라면 직장 근처에 있는 곳에 살면 됩니다.
하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 통화량 증가 및 인플레이션에 대한 공포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통화량이 늘어나고 주식까지 늘어나는 이 상황속에서 나만 현금을 들고 있으면 어떻게 되는 것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 더해서 아직 대한민국은 부동산이지 라는 인식도 남아있었습니다.
생각해보면, 크게 2가지라고 생각됩니다.
1. 내가 살고 싶은 집이 더 비싸질 것 같다는 심리
2. 실거주 만족도 뿐만 아니라 집으로 돈을 벌고 싶은 열망
제가 만났던 친구들의 직장은, 평택, 신사 등으로 다양했습니다.
평택 사는 친구는 집을 구할때 그 집 값이 평택은 잘 오르지 않으니까 최소한 동탄에 매수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실제로 동탄에 집을 사면 평택까지 출퇴근이 더 멀어짐에도 그걸 감수하겠다는 태도를 보였었습니다.
만약 본인 직장도 가깝고, 지금 살 수 있는 아파트도 가치 있는데 매수가격까지 가능하다.

1. 직장과의 거리
2. 가치 있는 아파트
3. 예산 안에 들어오는 아파트
이 3가지 요소가 모두 맞기는 정말 쉽지 않습니다.
강남에 좀 더 가까운 곳이 더 좋은 것 같기는 한데.... 내 직장과 아파트와 예산까지 생각하면 맞는 것이 잘 없습니다.
그런데 가령 이런 고민들은 많으신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볼게요.
평택에 사는 신혼부부입니다. 예산은 8~9억대 까지 가능한데 어디 살아야 할까요?
1. 평택 2. 동탄 3. 수지 4. 서울
서울에 만약 8~9억대 아파트가 있다고 하더라도 평택까지 출퇴근 편도 2시간, 왕복 4시간입니다.
토지거래허가제이기 때문에 실제 거주를 해야합니다.
그렇다고 회사인 평택 근처에 집을 매수하기에는 이게 오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평택도 좋지만 동탄, 수지를 더 먼저 생각하는 것 같았습니다.
내집마련에서 크게 2가지 요소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만약 실거주 만족도가 매우 낮고 출퇴근 왕복 4시간을 다니는데 서울 집을 매수했다고 해볼게요.
지금이야 상승만 하는 것 같은데, 갑자기 아파트 가격이 오르지 않을수도, 오히려 떨어질수도 있습니다.
아파트 가격이 떨어져도 팔지 않으면 되는 것 아니냐? 맞습니다.
그런데 출퇴근 4시간을 하면서 까지 이 집을 샀는데, 가격이 떨어진다고 생각해보세요. 혹은 가격이 그대로라고 생각해보세요.
그 기간이 2년 이상 지속된다고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가치있는 자산을 사면 좋죠. 하지만 이걸 지켜내지 못하면 안됩니다.

오르는걸 보면서 여길 사야겠다고 마음먹어 매수했는데, 1년동안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얼마나 많이 상승했는지 보실 수 있습니다.
즉, 아파트는 보유해나가는 것 역시 매우 중요한 요소중의 하나입니다.
(물론 가치가 있는 아파트에 한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집이 가치가 있는지 판단해야하고 + 실거주 만족도가 있어야 합니다.
즉 밤잠을 설치지 않고 편안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1. 아파트 금액대를 설정합니다.
가지고 있는 현금은 얼마인지
대출은 얼마까지 나오는지 알아봅니다.
2. 네이버 부동산에 들어가서 해당 금액대로 아파트를 찾아봅니다.
3. 내 직장 근처에 있는 지역의 아파트를 찾아봅니다.
4. 강남과 가까운 쪽으로 지도를 옮겨가며 해당 금액대 아파트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그리고 그 아파트 단지를 실제로 방문해봅니다.
이게 얼마만큼의 가치가 있는지 판단이 되면 사람들은 기꺼이 출퇴근 1시간이 더 늘어나는 것을 감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즉, 내가 2년동안 출퇴근 1시간 더 늘어나더라도, 내 아파트가 1억 더 오르게 된다면 감수할 수 있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매수한 집을 보유하기 위해서는 크게 2가지가 필요합니다. : 실력, 실거주 만족도
해당 아파트 가치를 파악 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장 빠른 방법은 강의를 들어보는 것입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임장가고, 임장보고서를 써봅니다.
내집마련은 실거주 만족도 역시 중요합니다.
직장에서 너무 멀면 보유하는데 힘이 들어갑니다. 조금만 떨어져도 팔고 싶어 집니다.
이 2가지를 적절하게 섞어서 실제 내집마련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내집마련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