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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버블리v] 26.1.9목표, 1.8 감사일기 + 칭반

26.01.09

🎁 긍정선언

0. 나는 나를 사랑하고 내가 살아가는 삶을 사랑한다 

  1. 나는 나의 가족, 내 사람, 내 남편을 사랑한다. 내게 소중한 사람들을 잊지말자.
  2. 오늘 내게 감사한일, 행복한일이 반드시 일어난다♡
  3. 나는 내 삶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지고 오늘 하루를 충실히 살아간다. 내 선택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 되자.
  4. 나는 러키비키 러버블리♥ 2026년 텅빈시간없이 보낸다!
  5. better and better!!! 어제보다 오늘 더 나은 내가 된다!! 오늘 하루가 쌓여 미래의 내가 되는 것임을 잊지말자!! 오늘에 집중!!
  6. 인간으로서 더 성숙해지고 성장하는 사람이 되자
  7. 아무리 어렵고 힘들고 지쳐도 그래도 앞으로 나아간다. 앞으로 나가는 사람이 되자.
  8. 지금의 내 나이 이 시간, 이 젊음은 두번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현재에 충실하고 두려움에 맞서서 새로운 경험을 경험하고 깨뜨리자. 일단 뭐든 다해보자!! 안해봐서 무서운거잖아. 그냥 일단해. 뭐 어때- 그러면서 성장하고 배우는거지. 넘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말자. 상처는 나겠지만 죽기야하겠어? 그렇다면 그것 또한 내 운명 아닐까싶은데 이건 너무 극단적이지. 하하하하 어차피 넘어져도 나는 일어날테니까. 여태 그래왔고. 잘할수있다!!! 아자!!
  9. 하루하루 나의 그릇을 키우는 과정이다!! 그릇을 키우자.
  10. 내게 주어진 모든 것은 나를 위해 준비 된 선물이다. 러키비키쟈냐-

     

 

💎 블리의 why 

 

 “ 내 인생은 내가 그려가고 내가 계획해가는 것. 내가 내 인생의 주체적인 관리자가 되고 싶다 "

나는 좀 더 나은 사람, 발전적인 사람,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 나는 소중하다. 

시간에 매이는 게 아니라, 내가 내 인생의 진짜 주인이 되고 싶다. 삶을 더 주체적으로 살고 싶다. 

캔버스 틀 안에 갇힌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그릴 수 있는 모든 것이 내 캔버스가 되길 ☆

 

 

[1월 1주차 ]

월 : PAO, 독서후기2, 개요

화 : 직장

수 : 강의완강,후기

목 : 교통, 학군

금 : 환경, 공급

토 : 분임

일 : 단임

 

 

⏰목표 [ 1 / 9 금 ]

  1. 목실감
  2. 독서 30p(완독목표)
  3. 100번쓰기
  4. 튜터님 칼럼 간단필사
  5. Q&A 6개
  6. 글쓰기 1개
  7. 임장보고서 - 입지완 시세

     

 

💎실적 [ 1 / 8 목  ]

  1. 목실감[o]
  2. 독서 30p [o] → 30p
  3. 튜터님 칼럼 필사[X]
  4. 분위기임장루트제출[O]
  5. 후기작성[O]
  6. Q&A 9개[O] → 3개
  7. 임장보고서 - 교통, 학군(X)

 

 

🙌🏻감사일기 [ 1 / 8 목  ]

 0. 장례식장에 들린뒤 집에 가면서 느꼈던 것들을 말하는데 같이 공감해주고 그렇게 하자고해주는 남편 감사합니다

 - 평소보다 잠을 한시간 반 정도 줄이고 아침마다 운동가기 습관 들이고 있을수있어 감사합니다

 - 매일 아침 마인드 영상보면서 흔들리는 멘탈 잡을수있어 감사합니다

 - 아침에 김밥먹으면서 책읽을수있는 시간 갖을수있어 감사합니다

 - 오전에 이쪽 자리들이 수술이 많다니까 선량한 얼굴로 의외의단어(피바다)를 내뱉어서 놀라게 만들어주시는 선생님 감사합니다 ㅋㅋㅋ 피바다라뇨………… 그러고선 저는 피를 좋아합니다..라며…. ㅋㅋㅋㅋㅋㅋ 아니.. 누가들으면 오해한다구요….저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말입니다…..ㅎㅎㅎㅎ

 - 새롭게 수술단계를 축소해서 수술 더 빠르게 끝내는 과장님 신기해서 감사합니다. 

 - 가끔..?(내 생각만 그럴지도….)냉정하게 대하는데 서운해하지 않는 지원팀감사합니다.

 - 월단위로 나오는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친절직원TOP3에 우리부서가 다 있었다! 항상 과장님만 매번 빠지지않고 계셨는데.. 그래서 교수님께 제자들에게 1,2위를 빼앗기셨다고 축하드린다고 전달해드렸더니 고생했다고 좋아하시는게 보였다. 한 부서의 책임자로서 또 가르치는 스승으로서 제자들이 자기보다 더 좋은 평가를 받는게 당연히 좋고 기쁜일이고 프메퍼튜터님께서도 그럴것같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우리부서의 좋은 평가에 감사합니다

 - 점심으로 분식을 시켰는데 떡볶이가 의외로 매워서 별로 먹지못해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 교수님의 한달스케줄 일정변경할수있어 감사합니다. 이제 드디어 다른 업무를 좀 할수있겠다…!

 - 친구남편이 잇몸수술받으러왔는데 소리를 많이 질..?렀는데 어시스트도 인턴쌤이 들어가고 수술시간도 더 길어졌고 그랬는데 끝까지 설명도 더 잘해주려고 노력해주셨던 선생님 감사합니다. 염증이 너무 많아서 마취가 안되었었다.. 뼈가 너무많이 녹았어….ㅠㅠㅠ 근데 진짜 아프겠다. 내가 해보진않았지만..(하고싶지도않지만..)

 - 친구남편이 병원에 온김에 오랜만에 10년넘은 짱친구 볼수있어 감사합니다. 어느순간 한 8개월 서로 연락안했는데 이기회로 다시 얼굴보고 이야기하고 구해줘월부도 보여줄수있어 감사합니다

 - 친구네집 강아지가 새끼때 친구가 우리집에 몇일간 맡기기도 하고 자주 만나고 우리집에서 자고해서 한번씩 보고싶을때가 있긴했는데 나를 너무 반가워하고 내옆에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고 얼굴을 들이밀고 내옆에 붙어서 기대고 그모습을 본 친구가 밥주는 사람은 자기인데 불러도안온다고 서운해하고…이제는 낯을 가려서 낯선사람들한테는 가지도 않고 자기만 따라온다고했는데 나를 기억하는것같다며 신기해하는 친구..자기남편보다 나를 더 좋아하는것같다고ㅋㅋㅋ  너무반가워해주는 강아지한테 감사합니다 호랑아…ㅠㅠㅠㅠㅠㅠㅠ 어릴때 언니가 많이 혼냈는데~~ 어허!!하면서..ㅠㅠ 덕분에 언니옷은 털잔치가 되었꾸나……

 - 장례식장에 다녀왔는데, 내가 오래전 한 8년전부터 보았던 환자분이자 같은 부서에서 일하셨던 선생님의 어머니꼐서 돌아가셨는데, 그 선생님께서 어머니를 타박?하면서도 굉장히 아끼셨던게 느껴졌는데… 장례식장에 내리니까 모니터의 부고분들의 연세가 평균 85세정도셨다… 장례식장에 가서 울어본적이 없는데 어제는 마음이 너무 슬펐고, 선생님을 보자 안아드렸다… 혼자 딸 키우고계시고, 굉장히 강인한 선생님이신데 부고소식을 듣자마자 오열하셨다고 들었는데.. 그심정이 어떘을지 감히 상상이 되지않아서 떠난이의 자리를 감당하는건 남겨진사람들의 몫이지만 그 슬픔에 잠겨서 앞으로 나가지 못할까봐. 염려도 되고, 강인하시니 털고 일어나시겠지만 하도울어서 이젠 눈물이 안나온다고 하셔서 그래서 더 먹먹했다. 붐빌까봐 늦은 저녁시간에 찾아갔는데.. 가서 위로하고 얼굴보기 잘했다고 생각했고, 도착했을때 우리부서 선생님들을 딱 마주쳤는데 역시.. 우리 부서 선생님들도 인정과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인성이 정말 잘 되어있으신 분들이다 생각이 되었고, 부모님들께서 잘 키우셨어! 집에 가면서도 많이 울었던것같다. 부모님의 나이가 생각이 나서 내가 바쁘다는 핑계로 정말 중요한것을 놓치고 있는게 아닌가. 내가 사랑하는 우리 아빠가.. 10년뒤면 저 나이대인데, 연락도 잘 안하고 얼굴도 잘 안보고 1월 1일에 아빠의 행복은 뭐냐고 물어보니까 우리들이 잘되고 행복한게 아빠의 행복이라고 하셔서 그게 더 생각나서 울었고, 부모라는 존재는 이세상에서 내가 어떤죄를 지어도 세상사람들이 나를 뒤돌고 등돌려도 받아주는 유일한 존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래서 더 슬펐다. 내가 투자공부를 한다는 이유로 내 삶이 피곤하도 힘들다는 이유로 진짜 내 삶에서 놓치지 않아야할 것을 놓치고 있는게 아닐까 생각해보게 되었고, 아빠가 언젠가 시 비를 남기고 싶다고 하셨는데 늦기전에라도 그것을 해드려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다. 그냥 막연하게 언젠가 해드려야지 했는데, 그것도 내게 그런 기회와 시간이 있으때에나 가능한것이고 죽으면 그런 기회도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죽음이라는 것이 다가오기까지 주어진 한정된 시간안에 할수있는 소중한 가치를 절대 놓치지 말자. 인생에서 중요한게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볼수있어 감사합니다

 - 집가는길 택시안에서 아빠한테 전화했는데 받지않았는데 나중에 다시 전화와서 진동이라 몰랐다고 하셔서 밥은 먹었는지, 아픈덴 없는지, 사랑한다고 말하고 끊을수있어 감사합니다. 후회하기전에, 그전에 행동할수있게 깨달을수있어 감사합니다. 한달에 한번씩 부모님과 밥을 먹어야겠고, 하루에 한번씩 아빠랑 통화해야겠다. 엄마는… 한달에 한번 밥먹으니깤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아빠둥이라서… 

 - 인생을 살아갈때 진짜 중요한 가치, 그리고 내가 살면서 놓치지 말아야할 것들 한번 더 생각해볼수있어 감사합니다, 이번주 일요일에 아끼는 동생 결혼식이 있고 결혼하는 예비신랑신부 둘다 아는 사람이라 가는게 맞고 가면 오랜만에 보는 얼굴들이 많지만 못가게 되어서 미안하다고 전화했고 대신 축의는 넉넉하게 하겠다고 했고 신행다녀와서 보자고 했는데, 대신 나는 장례식장은 꼭 가는데, 특히 부모님이 돌아가셨거나 직계가 돌아가셨을땐 무조건 가야한다 생각하는데, 슬픔은 꼭 나눠야한다고 생각이 든다. 정확한 정의를 내리지는 못하겠는데 슬픔은 꼭 가서 얼굴을 봐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 집와서 탱탱 부은 눈으로 책상에 앉아서 후기쓸수있어 감사합니다. 감정소모를 많이 한탓에 집중이 안되고 전날 잠을 적게 자서 자면서 쓴것같은데 그래도 어제 해야할 정말 중요한것들을 끝낼수있어 감사합니다

 

 

💯칭찬하기

 - 아빠한테 전화해서 사랑한다고 말한거 칭찬해 매일매일 전화하자. 시어머니께는 일주일에 한번만 ㅎㅎ

 

🥺반성하기

 - 강의를 듣고 꼭!!!!!!! 그날 후기를 쓰고 자자. 하루넘기니까 느꼈던 것들을 놓치는게 많아서 한챕터가 끝나면 그것에 대한정리를 하고, 강의 마다 느낀것들을 정리하는 시간을 바로바로 갖자. 2강부터는 꼭 그렇게 할것!

 

 

 

 


댓글


수아서유
26.01.09 17:43

저도 오늘 꼭 아빠한테 전화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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