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푸입니다 :)
이번 2강은 매수-보유-매도 프로세스를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강의에서 느낀 점은 매수, 보유, 매도 과정이었습니다.
특히 제가 지난 후기에 2호기 법무사비 합리적인 금액에 맞추기,
1호기 전세 특약 정리해보는 것을 작성했는데
실제로 모두 다 적용했습니다 ㅎㅎ
1호기 법무사비 많이 내서 약간 속상했는데,
2호기는 합리적인 금액에 진행했습니다.
또한 1호기 전세 맞출 때 세입자가 애완동물이 있어서
관련 특약까지 빠지지 않고 작성했어요.
사실 까먹고 있었는데, 지난 후기를 찾다보니
제가 강의를 벤치마킹해서 좋았습니다 ㅎㅎ
이번 강의에서는 제가 현실로 겪고 있는 전세와
미래에 다가올 매도에 대해 다가왔습니다.
1.지방에서 세낀 물건 매도
지방 상승장에서 세낀 물건을 매도하는 것은
난이도가 매우매우 어렵다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지방은 투자 가수요가 적어 투자금이 많으면
투자수요가 줄기 때문입니다.
이 이야기를 들으니 아직 오지도 않은 미래가 걱정 되었습니다 ㅠㅠ
세낀 채로 매도할 확률이 높아서인데요,
강사님이 알려주신 방법대로 우선 진행하고
어렵다면 세낀 채로 매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하락장에서 매도하는 방법을 말씀해주셨는데,
저는 하락장이라도 시세 차익을 남겨야기에
내가 생각한 금액 이상으로 호가를 올려야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지방 하락장에서 매도는 정말 어렵기에
최저가를 기준으로 금액을 더 낮춰야한다고 말씀하셔서 놀랐습니다.
조금이라도 시세차익을 내려는 제 자신이 부끄러웠네요 ㅠㅠ
2. 전세자금대출
올 현금 전세입자는 거의 없기에 대부분 전세입자들이 전세대출을 받습니다.
1호기 전세 맞출 때, 2호기 전세입자 대출 종류가 달라
헷갈렸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각 세입자의 대출 종류를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강사님께서 각 세입자의 번호를 저장할 때
어떻게 저장하면 되는지 말씀해주셨는데,
저도 그 방법을 사용해서 헷갈리지 않도록
유의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알지 못하는 회사에서 연락이 오더라도
이상한 연락이 아니고,
세입자 전세자금대출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임차인 전세계약서 원본이 은행 보관이라면 은행에 전세금을 줘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3. 투자자로서 마인드
이번 강의에서 튜터님이 여러 번 강조하신 부분은
'투자에서 대충 넘기는 선택은 비싸게 돌아오는 것' 이었습니다.
사실 이 부분을 들을 때마다 양심에 찔렸는데요,
뭐든 열심히 하나 제 한계를 넘지 않고 대충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강의에서 말씀하시는 튜터님 성향과 제 성향이 굉장히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 와닿았던 것 같아요.
또한 임장 가는 것, 임보 쓰는 것 모두 누가 시킨 것이 아니고
내가 자발적으로 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방 임장지는 특히나 멀어서 새벽에 나올 때마다
불평과 불만을 하며 나오는 것 같아요 ㅠㅠ
생각해보니 이 모든 건 나의 선택이고,
내 선택에 대한 책임은 내가 스스로 져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며 임장지를 갔던 제 모습이 부끄러워졌어요.
마지막으로 투자자는 주변이 '노' 라고 외칠 때,
스스로 확신을 가지고 '예쓰!' 라는 선택을 할 줄 알아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을 들으며 제 1호기 경험이 생각났는데요,
주변에서 다 가는 지역이 아닌 아무도 안 가는 지역을 가서
미리 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껴서 더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강의 BM
1.전세입자 번호 저장 수정하기
2. 임장지 갈 때 즐거운 마음으로 기차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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