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파이어] 버거운 과제를 하나씩 해내는 방법

26.01.09

안녕하세요, 

최강파이어입니다. 

1월 첫째 주 금요일 저녁, 다들 열공하고 계신가요?
월부 강의를 듣다 보면

 내 역량보다 훨씬 큰 과제들이 쏟아져 막막할 때가 많습니다. 

저 역시 '이걸 다 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요. 

제가 직접 부딪히며 정리한 버거운 과제를 해결하는 현실적인 방법을 공유합니다.


1️⃣ 과제의 성격을 명확히 정의하세요
 

모든 과제를 같은 무게로 다루면 금방 지칩니다. 

과제를 먼저 ‘단기’와 ‘장기’로 분류해 보세요.
단기 과제 (예: 매월 임보): 마감 기한이 정해진 과제입니다. 

이때는 완벽주의보다는 ‘집중력’을 끌어올려

 기한 내에 마무리 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장기 과제 (예: 전임, 시세): 꾸준히 하면서 쌓아야 되기 때문에 ‘루틴화’가 핵심입니다. 

버겁게 느껴지는 이유는 대개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처음해서 ‘낯설기' 때문’입니다.


2️⃣ '낯설음'의 벽을 깨는 루틴 만들기
 

장기 과제는 과제의 수준을 의도적으로 낮춰서 

내 생활의 일부로 만들어야 합니다. 

과정별로 제가 실천한 사례들을 소개합니다.


📞 전화 임장: “정보보다 '연결'에 의의를!”

실전준비반을 듣고 계시면 전화임장을 해야합니다.

그러나 내성적인 분들에게 가장 큰 벽이죠. 

저는 ‘일단 한 통만 하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고급 정보를 얻어야 한다는 부담을 내려놓으니, 

오히려 부사님들과 편하게 대화하며 자연스러운 지역 정보를 얻게 되었습니다.


📈 시세 트래킹: "양보다 '시간'을 정하세요"
실전반 또는 앞마당이 3~4개 정도 만들었다면 시세트래킹을 해야합니다

이때 전수조사 압박에 시달리면 금방 포기하게 됩니다.

 저는 ‘매일 아침 30분’이라는 시간을 고정했습니다. 

처음엔 몇 개 단지로 시작했지만,

 익숙해지니 지금은 트래킹하는 단지도 많아지고

 시세를 보는 감도 생겼습니다.


💬 Q&A 답변: "내가 아는 것부터 하나씩"
월부 학교에서는 Q&A에 질문에 답변을 해야합니다

답변이 부담스러울 땐, 하루에 딱 1개만 달기로 약속했습니다. 

제가 아는 질문 위주로 답변하고, 

어려운 질문은 선배님들의 답변을 보며 공부하는 기회로 삼았습니다.
 

3️⃣ 결국 핵심은 '익숙해질 때까지 조금씩'


튜터님들께 전화임장, 시세트래킹 등 

꾸준히 해야되는 루틴등에 질문했을 때

 돌아온 공통된 답변은 하나였습니다.
"일단 익숙해질 때까지 조금씩 해보세요."
완벽하게 해내고 싶다는 욕심을 내려놓고,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
 

💡 요약하자면
과제의 성격을 분리한다 (단기 vs 장기)
잘게 쪼개서 허들을 낮춘다 (단 한 통, 단 30분)
완벽주의를 버리고 익숙해질 때까지 반복한다
버거운 과제는 내가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오늘 하루도 고군분투하신 모든 동료분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스뎅
26.01.09 18:55

일단! 하나만 해보자! 로 시작해서 천천히 스텝을 나아가는 것이 방법!!🙇🏻‍♀️🙇🏻‍♀️ 어려운 과제들의 벽을 허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어님♥️

우다위
26.01.09 19:02

중단기과제분리/ 허들낮추기/반복! 버거운과제 해낼 수 있도록 적용하겠습니당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앵자
26.01.09 19:23

오오 저번에 시간도 그렇구우 과제도 단 한 통! 단 30분! 쪼개서 하기 아 오늘 큐앤에이해야지.. 내가 아는 것부터 1개라도 남겨보겠습니다 감사해요 최파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