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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실 27기 8조 익힘의 정도가 으뜸이라, 생존할 조 밍쓰] 한 번 배우면 평생 써먹을 수 있는 투자 인사이트를 전해주신 재이리 튜터님, 2강 후기

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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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않고 오늘도 한 걸음 나아가는 투자자, 밍쓰입니다.

이번 지투기 2강은 재이리 튜터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강의 속에는 한 번 배우면 평생 써먹을 수 있는 투자 인사이트와 본질이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튜터님은 실제 경험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해주시는데,
정말 귀에 쏙쏙 들어오고, 누구보다 쉽고 명확하게 풀어주시는 방식 덕분에
초보 투자자에게 꼭 필요한 실전 감각을 제대로 익힐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던져주신 질문이 아직도 마음에 남습니다.

 

“우리는 억대의 집을 사면서, 왜 700원을 아까워할까요?”

그 700원으로 등기부등본만 제대로 확인해도 협상 카드로 활용할 수 있고,
네고를 통해 투자금과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기회가 생깁니다.

 

튜터님은 이 ‘700원’을 단순 비용이 아닌,
투자의 출발점이자 협상의 무기로 바라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저는 현재 0호기를 매도하고 2호기를 준비 중인데 더 공감했습니다.

이건 반드시 새겨들어야 할 조언이다.

 

Part 1. 내 돈을 지켜주는 매수 프로세스

 

보통 부동산 매수는 가계약 → 본계약 → 잔금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하지만 강의를 통해, 

이 흐름 속에서 내 투자금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할 체크 포인트가 있다는 걸 다시 확인했습니다.

 

튜터님께서 강조하신 매수 전 필수 점검 3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등기부등본 — 권리관계와 리스크의 출발점

  2. 중대하자 — 비용과 직결되는 협상의 핵심 카드

  3. KB시세 — 시장 가격의 기준이자 판단의 근거

  4.  

특히 중대하자 점검의 중요성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누수, 누전, 곰팡이, 배관 문제 등은 

매수 후 투자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요소이기 때문에,
현장 확인 단계에서 꼼꼼히 체크하고, 

가계약 시점 부터 특약사항에 명확히 기재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수리 범위, 책임 주체, 비용 부담 방식 등을 특약으로 

남겨야  내 "투자금을 지킨다.”

 

part 2. 다양한 상황에서 대응하는 전세 프로세스

 

전세 빼기는 투자의 마무리이자, 투자금을 최종 확정 짓는 핵심 과정이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많은 투자자가 매수 단계에서 너무 큰 에너지를 쏟아,
정작 전세계약에서는 집중력이 떨어지고 소홀해지는 경우가 많다고 경고해주셨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전세 빼기 과정에 의식적으로 몰입해야 한다.

튜터님은 단순 조언에서 그치지 않고,
전세 광고 프로세스와 문자 예시, 그리고 구체적인 액션 플랜까지 체계적으로 제시해주셨습니다.

 

특히 전세 빼기 액션 플랜의 타임라인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잔금 3개월 전: 매수 부동산 광고

2개월 반 전: 골든타임으로 생활권 내 전세광고 뿌리고 전화문자방문(+전세가 낮추기)

2개월 전: 긴급타임으로 할수있는 모든것을 하자

1개월 전: 잔금준비(잔금이후에도 입주 가능하게 날짜 풀기)

 

그리고 이 모든 과정 동안 주변 단지 전세 트래킹을 매일 기록하고,
전세 소진 속도, 가격 흐름, 고객 피드백까지 관찰 → 기록 → 반영하는 루틴을 가져가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저도 강의를 들으며 이런 확신이 들었습니다.

매일 전세 트래킹으로 시장을 읽는다면, 

세입자를 잘 구하는 건 운이 아니라 실력이 되겠구나.

 

내 물건이 1등으로 보이도록 가격과 상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경쟁 단지의 전세 소진과 가격 변화를 꾸준히 추적하고,
손님 반응과 피드백을 기록해 광고와 협상에 반영한다면,
결국 리스크는 줄이고 내 종잣돈을 지킬 수 있는 길임을 배웠습니다.

 

또한 튜터님께서는 전세 세입자가

 현금, 정부 전세대출, 신용대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금을 마련하기 때문에,
각 자금 조달 방식에 따른 대출 규제와 

전세금 반환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특히 전세권 설정, 전세보증보험이 임대인에게도 자금 안정성과 

법적 보호 측면에서 유리하게 활용될 수 있다는 관점을 처음으로 명확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전세권 설정을 단순 ‘임차인 보호 장치’로만 생각했는데,

 임대인 입장에서도 투자금 활용 가능한 카드이자 안전장치라는 점이 큰 배움이었습니다.

 

 

 저에게 매수매도 기준점과 실행의 디테일을 동시에 심어준 강의였습니다.


앞으로도 배운 내용을 꾸준히 복기하고, 실행으로 연결해 제 투자 근육을 키워가겠습니다.

평생 써먹을 수 있는 인사이트를 나눠주신 재이리 튜터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댓글


성공의이유
26.01.10 12:02

밍쓰님! 2강후기까지 고생많으셨습니다!><

홍드림
26.01.10 18:16

밍쓰님 후기 고생많으셨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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