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강 내용>
매수-매도 계약 플로우
매도 의사결정
전세빼기 과정
세입자와 협의 과정
역시 계약 여신 재이리 튜터님
최근 3호기를 하면서
첫번째 주택을 매도하고 갈아타기 과정을
거치면서 또 처음 겪어 보는 매도가
진짜 낯설고 중간에 실수도 많았습니다
2강을 들으며
이 과정의 정석을 다시 한번
들으며 투자 과정 전체를 복기할 수 있어서
저는 감사했습니다.
이번에 3호기를 하면서
이전에 계약 내용 복사해둔 것을 참고하여
체크했던 것이 엄청 도움되었습니다.
활용한 점
1. 등기사항증명서: 채권최고액 활용
등본에 근저당이 많이 잡히면 위험할거다 라며
리스크를 피해갔는데요
강의에서 배웠던 대로,
다시 여쭤봣습니다!
“금융거래확인서” 확인 해주세요~
진짜 근저당이 등기부등본에 적힌 그대로일까??
튜터님이 보여주신 사례처럼, 집주인이 열심히 갚고
대출이 많이 상환되어 집 값이 남의 돈을 넘지 않는 수준 (주담대 비율) 이라는 것을 확인하며
강의 활용도 업업
★단지 내 최저가 매물 (매력적인 가격)이 근저당이 많아도,
그냥 넘길 게 아니라 대출잔액증명서로 실제 남은 대출 금액 꼭 확인하기★-확인 완료
적용할 점
1. 전세트레킹에서 끝나는게 아니다!
매도도 트레킹이 필요하다!
매수를 하고 전세를 뺄 때 누구보다
내 물건이 1등이 되게 노력하고
열심히 다른 물건들도 트레킹하는데요
전세 못지 않게 트레킹이 중요한게
매매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우선 매도가를 정하기 위해
나온 매물들의 상태를 확인하는 것+
매도가를 설정하고 나면 사람들이
왜 선택을 안하는지 이유를 알고
어떤 경쟁매물이 있는지 또 파악해야 한다는 점
2. 전세 재계약 vs 계약갱신청구권 사용
시장상황에 따라 둘의 사용 전략이 다르다!
공급이 많아서 걱정된다면 재계약
전세가가 오를 것 같으면 계약갱신청구권 사용
단, 계갱권 사용시 증액은 5%만!
이 금액이 넘어가면 재계약으로 되어서 불리함
2호기가 공급이 없고
전세가가 오르는 지역에 있는데,
튜터님의 가르침대로 세입자와 협의해서
좋은 의사결정하겠습니다
그간 새로운 경험을 하며
다시 튜터님의 강의를 들으니
예전에는 몰랐던 사실들이 이해가 되고
더욱 실효성 있는 강의라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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