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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위 님 강의를 들으면 밤 10시에도 도장들고 부동산 가야 할 것 같습니다. ㅎ

부동산 중요하지.. 근데 집이 있으니까.. 이게 더 오를까? 부끄럽게도 그땐 ‘넓은 집에 살고 싶다’라는 마음에 집을 아무 생각 없이 팔아 버렸어요. 이렇게 집 값이 오를지 모르고요. ^^

과제를 하면서 현재 내가 가진 돈과 내가 갈 수 있는 곳들을 보며 많은 현타가 왔는데요.

현타로 끝나면 안된다. 그래도 기회는 있다. 하며 열심히 찾고 또 찾고 있습니다.

꿈은 하늘 위인데 현실은 허리 춤인게 슬프지만, 차근차근 너나위님 말씀 처럼 해 나가다 보면 올라가 있겠죠?

2개 정도 강의를 들었을 땐 과제가 막연하다. 어렵다. 이걸 하라고??

근데 1주차 강의를 다 듣고 나니.. 아 다 떠먹여 주시는구나. 나를 . 내 가정을 내가 이렇게 관심이 없고 몰랐구나. 싶은 요즘 입니다. 느슨해 지면 조원들이 끌어 주시고, 강의로 채찍질 해 주시니. 완벽하진 못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관심 두며 목표하는 바를 이룰 때까지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뜬금 없지만 너나위님 웃겨요..건치로 활짝 웃으시며 말하는거 너무 웃김…그리고 수강생들을 진심으로 걱정하는게 느껴져서 더 감사합니다. 2주차 용맘님 강의는 예전에 1회성으로 들어 봤었는데.. 용맘님도 우리 걱정을 무지 하시더라고요… ㅎㅎㅎㅎㅎ 더 열심히 새겨서 꼭 내집마련 하겠습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댓글


힝구는복스러워
26.01.10 13:17

멋져요! 화이팅

따봉하는 월부기
늘 푸른봄
26.01.10 13:21

맞아요. 저도 당장 도장들고 가고싶었어요. 배움을통해 안목을 가지면 더 좋은 집을 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같이 화이팅해요!

장로이
26.01.10 17:29

햇살쿵님도 화이팅!! 우리 같이 내집마련 성공해봐요!!

열정 넘치는 월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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