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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책의 개요 | |
책 제목 | 기브앤테이크 |
저자 및 출판사 | 애덤 그랜트, 생각연구소 |
읽은 날짜 | 2026. 1. 10. |
총점 (10점 만점) | 9점/10점 |
#기버가 성공하는 이유
기버는 타인에게 중점을 두고 자기가 상대를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주의깊게 살핀다. 기버는 노력이나 비용을 아까워하지 않고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은 채 남을 돕는다. 기버는 타인의 이익을 위해 행동하는가에 초점을 맞춰 행동한다. 기버는 성공 사다리의 꼭대기에도 밑바닥에도 있다.
호닉과 셰이더의 계약, 링컨과 트럼블의 선거, 의과대학생 사례에서도 착한 사람은 꼴찌로 살 수밖에 없는 것이 아니라 기버의 성공은 주변 사람들의 성공을 유도하는 파급효과를 낸다. 이타적으로 행동을 할수록 관계에서는 더 많은 이익을 얻는다. 다른 사람을 도와주면 금세 평판이 좋아지고 가능성의 세계가 넓어진다. 자신보다 남을 더 배려하는 사람이라는 명성을 얻으면 그 혜택은 헤아릴 수 없이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에게 되돌아간다.
기버와 테이커 구분법: 평판, 이기적인 행동 발견시 구애 행동 징후 찾아보기.
성공의 사다리 상단에 있는 기버는 뭐가 다를까? 그 비결은 더 많이 주는데 있다.
#기버가 조직에 미치는 영향
기버와 테이커의 차이가 개인 및 조직의 성공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겉보기에는 완전히 지적 능력에만 의존할 것 같은 작업에서도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주변 사람들이 성공을 좌우한다. Ex. 의사의 수술에서 의사의 역량 뿐만 아니라 주변인과의 협업이 수술의 성패를 가른다. 기버는 상호의존을 힘의 원천으로 보고 여러 사람의 능력을 이용해 더 훌륭한 결과를 낳는 방법으로 여긴다. 그들은 자신의 이익이 아니라 조직 전체에 가장 큰 이익을 주는 일을 맡아서 한다.
크레디트 타이틀은 제로섬 게임이 아니다. 모두가 올라가도 충분한 자리가 있다. 그곳에서 남들이 빛난다면 당신도 빛나는 것.
누구에게 공로를 인정받을 자격이 있는지 생각할 때 우리는 자신에 대한 정보를 더 많이 갖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 자신과 배우자 중 자신이 더 많은 일을 했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능력이 필요하다. 내가 주고 싶은 선물이 아닌 상대가 원하는 선물을, 그리고 환자의 통증을 고려해서 치료방향 선택이 필요하다.
#기버가 타인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방법
기버가 어떻게 타인의 잠재력을 정확하게 파악하는지? 잠재력이 있다고 믿으면 된다. 그러면 그에게 더 큰 관심을 길우리고 격려해 자신감을 갖게 하며 학습과 발전을 이끈다. 기버는 모두를 재능 있는 사람으로 보는 것에서 출발해 그들이 최고의 능력을 이끌어내도록 노력함. 잠재력을 발휘할 가능성을 예측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근성+흥미.
잠재력이 있는 인재를 잘못 영입했을 때 기버가 테이커보다 몰입 상승에 덜 취학한 가장 중요한 이유는 부정적 피드백을 잘 받아들이고 충고를 따랐다. 테이커는 자신의 선택이 잘못됐다는 것이 보여지는 것이 싫어서 그렇지 못했다.
#힘을 뺀 의사소통
기버가 타인에게 영향을 끼치는 출발점은 스스로 약점을 드러내면서 능력과 상관없이 명망을 쌓는 것. 그 다음이 덕망으로 사람들이 태도와 행동을 바꾸도록 해야한다. Ex. 세일즈에서 먼저 질문하고 대답을 들어줌으로써 자기가 고객의 이해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보여주고, 그렇게 명망이 쌓이면서 고객은 그의 배려심을 존중하고 존경했다.
질문이 곧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이다. Ex. 투표해라 (x) 투표할 계획인가? (O)
기버는 상대를 이해하려는 자세로 질문을 던져 상대가 스스로 배우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준다.
조언을 구하는 것도 스스로 자신의 취약함을 드러내고 질문과 조심스럽게 이야기하는 태도가 혼합된 힘을 뺀 의사소통. 그리고 이렇게 할 때 상대가 내 관점에서 생각하도록 독려하게 된다.
#실패한 기버와 성공한 기버의 차이
실패한 기버와 성공한 기버의 차이: 헌신과 희생이 지나치면 독이다. 성공한 기버는 실패한 기버보다 덜 이타적인 것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그들은 소진한 에너지를 회복하는 능력 덕분에 세상에 더 많이 공헌한다. 번아웃이 올 때, 내가 도와주는 사람의 실제 삶의 변화를 듣는 것이 기버의 원동력을 채우는데 도움이 된다.
베풂은 삶에 의미를 더해주고 골칫거리를 피하게 해주며 자신이 더 가치있는 사람으로 여기도록 도와준다. 사람들은 베풀 의지가 있는 사람의 수를 과소평가하는데 그건 부탁을 들어주지 않았을 때 타인이 입을 손해는 무시하고 허락했을 경우 손실에만 초점을 맞춰서 그러함. 사람들은 사소한 도움 요청을 거절하면 부끄러움과 죄의식, 불편함을 느낀다.
기버는 겉으로 드러난 행동과 동기 사이 차이를 알아보는 이 세밀한 능력을 적절히 사용하지 못했을 때 호구로 전락한다. 기버에게는 최악. 상냥하다고 해서 모두가 기버가 아니고, 테이커가 있을 수 있다. 무뚝뚝하다고 해서 기버가 아닌 것도 아니다.
BM
누군가를 만나면 내가 이 사람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생각해보기. 내 관점이 아니라 타인의 관점에서! 그리고 더 많은 사람을 도와줄 수 있게 실력을 키우기.
내가 도와준 사람의 변화된 삶으로 동력 찾기
묵묵하게 집안일 해주는 남편에게 고맙다는 말하자.
힘을 뺀 의사소통 시도해보자. 질문을 통해 상대방의 니즈를 파악해보자
기억하고 싶은 문구
세상이 더 나아지기를 바라며 그러는 동안 내가 좋은 향기를 냈으면 좋겠다.
Givers ga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