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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1반 블랙달리]육일약국갑시다.-태도와 실천이면 못할 것은 없다.

26.01.11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육일약국갑시다/김성오

저자 및 출판사 : 다크호스

읽은 날짜 : 1/1~1/8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태도 #실천 #정성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육일약국 갑시다 독서 후기

26.1.10 블랙달리

내용 요약

우수천선-태도와 실천의 누적이 돌을 뚫어낸다.

끊임없이 떨어지는 빗방울이 결국 단단한 돌을 뚫듯이

성공이 재능이나 운이 아니라 태도와 실천의 누적에서 비롯 된다는 메시지를 일관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육일약국 사례, 엠베스트 사례를 중심으로 ‘고객을 영업 부장으로 만드는 법’, ‘이윤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정성과 마음 경영’을 통해 경쟁력을 만들어 내는 것에 대한 본질을 보여주었습니다. 단순하게 이론적인 경영학원론이 아닌 실제 사례를 통해서 증명해나간 스토리이기 때문에 더 와닿았습니다.

 

주요 메시지

1. 누군가가 알아주기 보다는 정성을 다한 실천은 반드시 결과로 돌아온다.

2. 혁신은 평온한 환경이 아닌 고정관념을 깨는 상황 속에서 탄생한다.

3. 돈을 기보다 마음을 좇을 때, 사람과 기회가 함께 따라온다.

4. 조직의 성장은 숫자가 아니라 사람을 감동시키는 데서 시작된다.

 

느낀점

 

요약본

1. 태도와 실천, 결국 성공을 만든다.

프롤로그를 읽으며 이나모리 가즈오의 <왜 일하는가?>가 떠올랐습니다.

이 책 역시 성공을 만드는 핵심을 태도와 실천으로 명확하게 짚고 있습니다.

“아루미 좋은 아이디어도 생각에 머물면 공상일 뿐이지만, 몸을 움직이면 행동이 되고 결국 현실이 된다.”

내 앞은 가로막는 벽이 있다면 멈추기보다는 어떤 방식으로든 두드리며 돌파구를 찾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2. 정성과 집념이 만들어낸 차별화

육일약국의 성공은 운이나 시대 덕분이 아니라 간절함과 집념, 포기하지 않는 태도의 결과였습니다.

“혁신은 결코 평온한 길에서 탄생하지 않는다.”

남들이 가지 않는 길, 외롭고 어려운 길 속에서만 진짜 경쟁력과 기회가 피어나면 이 기회의 시작은 상대발에게 어떻게 하면 더 이롭게 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는데서 출발하는 것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3. 물건이 아니라 ‘정성’을 파는 사람

“돈을 좇으면 돈과 사람을 모두 잃고, 마음을 좇으면 그 이상을 얻는다”는 문장은 특히 깊이 남았습니다. 

당장의 손해를 감수하면서까지 상대를 먼저 생각하는 행동은 쉽지 않지만, 바로 그 지점에서 유니크한 경쟁력이 되고 상대방이 나를 믿을 수 있는 신뢰의 출발점이 된다고 생각 했습니다.

월부 활동을 하면서 꼭 필요한 기버마인드와 정확하게 맞닿아 있다고 생각 했습니다.

 

4. 사람을 남기는 조직과 리더십

조직에서 사람을 움직이는 힘은 ‘대우’가 아니라 진정성 있는 대접이라는 점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구성원이 스스로 대접받는다고 느끼고 있을 때, 개인의 성장과 조직의 성장이 연결될 때 비로소 충성도와 몰입이 생긴다는 점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특히 칭찬과 격려의 힘에 대한 부분은 함께하는 동료와 제자들을 대하는 나의 태도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정성을 다하는 태도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을 어떤 방향으로 생각하고 유지하고 실천하는지를

가장 명확하게 설명해준 책이었습니다.

이렇게 해도 정말 어렵다는 생각이 들지만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라는 희망을 가져다준 책이었습니다.

 

<책 전체>

프롤로그 섬김의 비즈니스

P8 성공은 운이 아니라, 태도와 실천에서 비롯된다는 것. 적극적인 마음가짐과 지속적인 실행! 이 두 가지야말로 ‘꿈과 희망이라는 이상’을 ‘성공이라는 현실’로 치환하는 가장 빠른 길이었다.

#이나모리 가즈오 ‘왜 일 하는가?’라는 책이 떠오를 만큼, 태도와 실천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책이겠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그 책에서도 특별한 것 보다 내가 끊임 없는 노력을 통해서 상황이 개선되어 성공을 이룰 수 있는 과정과 사례에 대해서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책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부분이 에이스 활동 뿐만 아니라 내가 하는 모든 활동에 있어서도 연결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Chap1 고객을 영업부장으로 만들어라.

육일약국 갑시다!

P17 당시 나는 커다란 문을 앞에 두고 서 있는 기분이었다. 그 문은 너무나 견고하고 두터워서 아무리 두드려도 쉽게 열릴 것 같지 않았다. 하지만 정성을 들이면 바위에도 꽃이 핀다고, 언젠가 이 노력이 통할 것이라는 믿음 하나로 버텼다. 

P18 큰돈을 들이거나 거창한 계획을 세우지도 않았다. 그저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길을 끈기 하나로 묵묵히 걸어온 결과 기적과도 같은 결실을 얻은 것이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도 생각에 머물면 공상일 뿐이지만, 몸을 움직이면 행동이 되고 결국 현실이 된다.

 

#일관되게 관통하는 태도와 실천이 나왔다. 내 앞을 가로 막는 것이 있다면 계속 두드리던 어떤 방식으로 든 돌파구를 찾아서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식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우리들도 투자자, 기버로서 활동을 하는데 많은 이런 벽들을 마주할 수 있는데 그때마다 방법은 있다는 생각으로 접근해야 함을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혁신의 가장 큰 장애물, 고정관념

P47 육일약국의 성공은, 단지 시대를 잘 만났거나 운이 좋아서 가능했던 게 아니다. 작은 약국에서 벗어나겠다는 간절함, 대형약국에 대한 집념, 그리고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뛰며 쌓아 올린 노력의 결실이다. 주변에서 ‘미친 짓’이라며 비웃을 때도, 한 걸음 또 한 걸음 꿈을 향해 묵묵히 걸어 나간 그 길의 끝에서야 비로소 내가 그렇게 원하던 세상을 마주할 수 있었다. 

#태도와 실천이 어떤 마음에서 나오는 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었습니다. 간절함, 집념 포기 없이 쌓아올린 노력이 바탕이 되어야 목표를 이룰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P47혁신은 결코 평온한 길에서 탄생하지 않는다. 사투에 가까운 몸부림과 끊임없는 도전, 그리고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용기속에서만 가능하다. 새로운 길은 언제나 낯설고 외롭지만, 그 길을 처음으로 걷는 자만이 기회라는 문을 열 수 있다.

 

#성공과 연결되어 있는 것처럼 남들이 가보지 않은 길, 어려운 길 속에서 피어남을 알 수 있었습니다.

 

물건을 팔기보다, 정성을 파는 마음으로

P63 돈만 좇으면 돈과 사람을 모두 잃지만, 마음을 좇으면 사람은 물론 그 이상이 것들도 함께 따라온다는 신념에서 비롯된 행동이다.

#마음을 좇는 것이 되게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장의 손해가 있는데 그것을 꾹 삼키고 행동한다는 것이 정성이라는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부분이 경쟁사회에서 유니크함을 만들어 내었고 경쟁력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나위님도 항상 이렇게 하는 사람들, 집단이 없기에 앞으로 나아가고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이야기 해주셨던 부분과 연결이 됩니다.

 

분수에 맞게, 힘닿는 만큼

P84 내가 지금 이 사람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까?를 진심으로 고민하다 보면, 아무리 형편이 어려워도 나눌 수 있는 무언가가 반드시 존재한다. 돈이 없으면 시간을, 시간이 없으면 정성을, 정성이 없으면 따뜻한 미소라도 전할 수 있다. 하다못해 얕은 지식이나 평범한 일상의 경험이라도 기꺼이 나누면 되는 것이다.

#남들을 도울 때 의례적으로 돕는 게 아니라 정성을 다하는 행동처럼 무엇이 필요한지를 생각해보고 무언가라도 나누어 주려는 마음이 항상 월부에서 이야기하는 기버의 마인드를 생각 나게 했습니다.

 

Chap2 고객에게 앞서 구성원부터 감동시켜라

가장 강력한 성장의 언어, 칭찬

P100 ‘이 일을 왜 하는가?’ ‘이 조직에 남아야 할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하려면, 숫자 이상의 무언가가 필요하다. 결국 사람들은 단순한 ‘대우’보다 진정성이 깃든 ‘대접’더 민감하게 반응한다.

#나의 성장과 이 조직의 성장이 연결되어 있거나, 여기에서 꼭 이뤄야 할 목표가 있을 때 조직에 대한 충성도도 높아진다고 생각 했습니다. 내가 부품처럼 느껴지기보다 구성원임을 느낄 수 있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몸담고 있는 반, 조 에서도 구성원들이 스스로의 목표를 가지고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리더의 역할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P107 사람은 누구가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 나 역시 마찬가지다. 그런데 대부분은 상대의 장점이 아닌 단점에 더 주목한다. 충분히 응원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굳이 부족한 점을 들춰내 그나마 있던 장점마저 빛을 잃게 만든다. 인간은 타인의 평가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존재다. 그러니 서로에게 따뜻한 시선과 진심 어린 응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특히 직장 상사의 칭찬은 ‘당신을 인정하고 믿는다’라는 신뢰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함께하는 동료, 제자분들은 충분히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함께 해야 하는 것이 중요함을 느꼈습니다. 나 스스로도 단점보다는 장점을 더 봐주고 다른 사람들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109 사람을 성장시키고 싶은가? 그렇다면 주저하지 말고 격려하라. 칭찬은 미처 알지 못했던 마음에 용기와 열정을 불어넣고, 새로운 꿈을 꾸게 하며, 가능성을 심어주는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다.

 

#사람이 성장한다는 것은 원하는 목표치로의 달성도 있지만 스스로의 방향성을 설정하고 계속 성장시켜 나간다는 의미도 있다. 이럴 때 내가 나의 실력을 믿지 못한다면 주저하게 된다. 그래서 작은 칭찬이라도 지속적으로 해주어 상대방도 스스로 성장시키고 가능성을 열 수 있게 도와줘야 함을 느꼈습니다.

 

직장인 마인드 vs. 자영업자 마인드

P 113 지금 우리 사회가 절실히 필요로 하는 것이 바로 이 자영업자 마인드다.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사람들 속에서, ‘무색무취’ ‘무미건조’한 존재는 점점 더 설자리를 잃어갈 것이다.

 

#조직내에서 스스로 결정하고 움직이는 것은 확실히 다른 존재일 것이다. 현재의 에이스반 역할도 내 스스로 생각하고 동료, 제자들과 소통하면서 성장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행동이 유일한 언어가 되는 순간

P128 우수천석이라는 말이 있다. 끊임없이 떨어지는 빗방울이 결국 단단한 돌을 뚫듯, 아무리 답답하고 어려운 상황이라도 돌파구는 분명 존재한다. 다만 시간이 걸릴 뿐이다. 중요한 건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는 힘과 꺾이지 않는 마음이다. 작지만 일관된 실천은 언젠가 반드시 변화를 만들어낸다. 

#이게 제일 와닿았던 문구입니다. 정성을 다한다는 태도에 대한 방향성이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구절이었습니다. 어떤 상황에도 굴복하지 않고 돌파구를 찾아내면서 이루는 방법이 제일 힘들지만 확실한 방법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P 130 정직으로 가는 길은 절대 빠르지 않다. 오히려 멀고 험난하며, 지루하고 외롭기까지 하다. 그러나 그 길의 끝에는 반드시 신뢰라는 이자가 따라온다. 위험을 줄이고 기회를 넓히며 결과적으로는 더 많은 것을 얻게 해준다.

 

#정말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했고 이런 길을 통하는 것이 절대 바보 같은 선택이 아님을 증명해주는 이야기였습니다.

 

Chap 3 이윤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하라

문제는 경쟁이 아니라 ‘경쟁력’이다

P188 벼락치기에 의존하는 사람은 늘 상황에 끌려다니며 허겁지겁 하루를 소진하기에 바쁘다. 문제는 거기서 끝나지 않는다. 결정적 순간마다 허점을 드러내는 것도 모자라 스스로 기회를 흘려버린다. 다급한 마음이 판단을 흐리고, 생각보다 앞선 행동이 치명적인 실수를 불러오는 것이다. 이런 악순환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급한일을 먼저 하고 여유 있는 일은 나중으로 미루는 선급후완의 사고방식에서 탈피할 필요가 있다. 나는 오히려 중요한 일을 먼저 처리하고, 가벼운 일은 뒤로 미루는 선중후경 방식을 선호한다.

#벼락치기를 하는 사람들이 마주하는 상황을 너무나 잘 설명해 주었고 그에 따라 내 인셍에 영향을 어떻게 미치게 되는지 알 수 있었고, 이런 상황을 생각하고 나니 나의 올바른 아웃풋을 위해서는 미리미리 준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Chap 4 나누고 베풀어라, 아버지의 유산

작은 데 충성한 자가 큰데도 충성한다.

P188 아버지는 아마도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고, 달팽이처럼 느리더라도 끝까지 걸으면 결국 목적지에 닿는다는 진리를 몸으로 깨치게 하고 싶으셨던  게 아닐까 싶다.

 

#누군가에게 반향을 일으키고 태도를 바꾸는 것이 큰 노력이나 임팩트보다도 사소한 거거부터 시작하여 내가 보여주어야하며 스스로 나중에 깨닫는게 제일 좋은 방법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멘토님, 튜터님들이 답을 가르쳐 주시기 보다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게 길을 열어 주는 이유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적용할점

자영업자(CEO)마인드로 생각하고 움직이기

*여전히 익숙하지 않은 역할을 하거나 누군가와 함께 리딩하는 역할을 했을 때 눈치를 많이 보는 성향인데 눈치를 보고 배려하는 것은 좋으나 내가 생각하는 바에 있어서는 더 적극적으로 이끌어 나가야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동료, 제자들을 조금 더 진심으로 믿어주기

나와 함께하는 사람들이 함께 반드시 성장 한다는 마음을 믿고 더 행동해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벼락치기 대신 선중후경

제일 어려운 부분이지만 다시 계획을 세워보고 미리 할 수 있는 방향으로 계속 노력해 보겠습니다.

 

논의하고 싶은 점

‘정성’과 ‘자기 희생’의 경계는 어디까지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논의 하고 싶은 이유

이 책은 반복해서 정성, 마음, 베풂을 강조합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에 이런 고민이 생겼습니다. 정성을 다하라는 말은 나를 희생시키는 것까지 포함하는 것인지, 그렇다면 그런 이유로 내가 과도한 책임을 떠안거나, 지치고 지속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기준을 스스로 생각해 보았을 때 자기소모라는 감정이 들때라고 생각 했습니다. 내가 힘들고 어려워서 못해먹겠다는 생각이 아니라 스스로 소진되고 지치는데 억지로 한다면 그 부분은 자기 희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자는 다른 사람들이 왜 그렇게까지 하느냐고 했을 때 내가 생각하는 신념이 있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당연한 행동이라고 생가하고 행동했기에 자기 소모적인 감정을 들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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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나알이
26.01.11 00:47

우수천선... 태도와 실천의 누적이 돌을 뜷어낸다..넘 좋네요❤️ 달리님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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