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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에 재직중이니, 이런저런 말들이 들려왔다.

주식, 코인, 부동산, 경매 등등 많은 정보가 들어왔다.

나에게 취업하자마자 아파트 사라고 한 선배도 있었다. 아무래도 주변에 

재테크에 성공한 사람들이 많았지만, 특히 아파트로 성공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아직 모은 돈이 없자나?? 혹은 저들이 결혼하고 때마침 아파트를 구입하던

시기에 사서 성공한거지. 저들이 노력한게 없자나?? 하고 회피하였습니다.

 

최악은, 나는 대출상품이나 용어 심지어 대출도 쉽게 받을 수 있자나. 청약이나 하면서

기회나 노려야지 하고 자만하고, 지방 수도권은 쳐다도 보지 않았던 점입니다.

금리나 인플레이션 경제와 경영 회계 금융지식에 빠삭했던 저는 이렇게 자만하였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저는 여러가지 이유를 들먹이며 아파트를 구입하지 않은 이유를 점검해던 중,

여자친구의 권유로 ‘월부’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뻔한 소리 하겠지?, 당연히 부동산 관련 종사자가 사라고 하지 사지 말라고 하겠어?”

이 와중에도 서울아파트에 가격이란 현실을 회피하고, 나는 다 알고 있다고 자만하였습니다.

 

그러나, 너나위님의 저의 생각과 논리를 팩트로 산산조각 부셔버렸습니다.

더이상 주택은 거주공간인 필수재 뿐 아니라, 투자재인 것입니다. 

사실 강의내용에서 알려주신 정보와 지식들은 제가 대부분 알고 있었던 것이였지만, 바라보는 시각과

방향성이 달랐던 것입니다. 

정말정말 저의 회피와 자만을 깨부셔주신 너나위님과 월부를 추천한 여자친구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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