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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0-11일 목실감

26.01.11

-감사

  • 남편이 아이 재워줘서 조모임 할 수 있었음에 감사하다.
  • 역시 조모임을 하면 서로 다른 상황에서 서로의 생각을 들을 수 있음에 감사한 시간이었다.
  • 아이가 자기 전 뽀뽀하며 사랑한다고 해줘서 감사하다.
  • 미래를 꿈꿀 수 있음에 감사하다.
  • 나와 내 가족 모두 아프지 않고 건강함에 감사하다.

     

-칭찬

  • 아이 옆에서 독서하고 있는 엄마 모습 보인 내 자신 칭찬한다. ㅎㅎㅎ
  • 조모임과 후기까지 완료한 거 칭찬해.

     

-반성

  • 어제 아무리 팸데이였지만 독서 시간 30분이 없었을까? ㅎㅎㅎ

     

-확언

올해 11월까지 소액으로 2호기 투자한다. 난 반드시 해낸다. 할 수 있다.

나는 노후 준비를 반드시 끝낸다. 퇴직이 두렵지 않다. 

나는 가족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실력을 갖춘다. 

나는 아들이 어른이 되어도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부모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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