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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저자 및 출판사 : 이하영 / 토네이도
읽은 날짜 : 2026.0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독서,운동,명상 #무의식 #3감3불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작가는 현재 의사이지만 원래는 포항공대를 다녔고, 의사가 되기 위해 재수를 하면서 고등학생 과외를 병행하며 의대에 합격했다. 의사가 되기 위해 독서실에서 수술복을 입고 공부를 하기도 했다고 한다.
이 책은 이하영원장님이 인생의 역경을 극복하고, 오늘의 부와 행복을 펼쳐내는 과정을 담고 있다.
‘결핍,두려움,가난’으로 각인된 무의식을 ‘풍요,감사,부’로 바꿔 인생을 바꿀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기도 하다.
2. 내용 및 줄거리
나는 매일 1시간 독서, 1시간 운동, 3분 명상을 하고 있다. 이것을 하는 사람과 하지 않는 사람은 앞으로는 절대 만날 수 없다. 10년이 지나면 너무나 멀어져 있기 때문이다.
>> 명상의 중요성을 책에서 많이 읽었는데, 늘 해보자 하고 잘 안되었던 부분이다. 3분동안 명상이라면 해볼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다음 루틴은 명상도전!!!
어떻게 하면 몰입할 수 있는가? 열심히 노력한다고 몰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노력’은 재미있지 않다. 오히려 강박만 생길 뿐이다. 그 집착 속에서 몰입은 더 힘들고 애써야 하는 또 다른 노력이 될 뿐이다. 노력이 결과가 되지 않는 이유는 하나다. 즐겁지 않아서다. 즐거워야 몰입 할 수 있다. 몰입해야 무의식이 변하고, 손과 발이 움직인다.
>> 그동안 노력한다는 말을 굉장히 많이 했었는데, 어쩌면 습관처럼 내뱋고 있었던 것 같다. 노력이라는 진정한 의미를 모르고 있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하지만 그동안의 결과가 나왔던 일을 떠올려보면 너무 하기 싫은 노력을 했을 때 결과가 나온 적은 없었던 것 같다. 힘들어도 그 일에서 즐거움을 찾고 보람을 느꼈을 때,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었을 때 결과가 나왔던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나의 노력이 결과가 되려면 즐거운 몰입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고, 즐겁게 해볼까? 쉽고 즐겁게 해야 잘하게 된다. 잘하려고 하면 잘하지 못한다. 그 잘하려는 무게가 완벽이라는 환상을 만들기 때문이다.
많은 이들이 행동하지 못하고 변하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다. 너무 잘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잘하려 하기에 못하게 된다. 그리고 못할 것 같아, 시도조차 안하게 된다. 그리고 그 안하는 습관이 계속 안하는 인생을 만든다.
>> 앞의 글과 비슷한 맥락일 듯하다. 이는 코쓰모쓰 튜터님께서도 말씀하셨던 내용이었기에,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내용이기도 했다. 나는 잘하고 싶은 욕심에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아예 시도를 하지 않았던 것 같다. 조장신청도, 임장팀장도.. 나는 부족한데 내가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지원조차 하지 않았었는데.. 너무 완벽하지 않고, 못해도 괜찮다는 생각과 배우려는 노력이 있다면 나도 충분히 행동하고 변화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두려움의 뿌리 감정이 뿌리를 내리면 현실이라는 열매를 맺게 된다. 현실이라는 열매는 두려움이라는 씨앗을 품고 있다. 딸기를 먹으며 즐거워하지만 두려움이라는 씨앗도 먹기에 즐거움 속에서 두려움을 느끼게 된다. 즐거워 보이지만, 즐거운 척 하는 거다. 그렇게 척하며 인생을 낭비한다. 척하는 오늘은 내일의 일상이 되고 나의 습관이 된다. 습관이 된 감정은 또다시 내면의 뿌리 감정이 된다. 또다시 두려움의 나무를 만든다. 두려움의 숲은 그렇게 퍼져 나간다.
의지는 절대로 오래가지 못한다. 나도 마찬가지다. 열심히 하려고 하면 절대로 열심히 할 수 없다. 즐거워야 하게 되고, 즐거우면 나도 모르게 앉아 있다.
>>나의 의지에 맡기지 말고 장치를 만들어두라는 튜터님의 말씀이 있었는데, 나의 의지를 믿지 말고 할수밖에 없는 환경에 나를 밀어넣어야겠다. 처음에는 몰랐던 동료들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아가게 되었고..더 나아가 더 큰 즐거움을 얻으려면 결국 내가 성장하고 잘 하는 수준에 도달해야 겠다는 결론이다.
대충살아야지 하는 무의식은 대충 살게 해주는 인생을 펼쳐낸다.
열심히 살아야지 하는 무의식은 열심히 살게 해주는 삶을 숙제로 내준다.
즐겁게 살아야지 하는 무의식은 즐거운 오늘, 재미있는 내일, 흥겨운 모레를 선물로 보내준다.
>>결국은 내가 하는 일을 즐겨야 하고, 즐거운 오늘을 보내려면 나의 무의식이 바뀌어야 한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내가 내뱉는 말은 긍정적이지만, 가끔 나의 깊은 내면에는 부정적인 감정이 올라온 적도 많았던 것 같다. 내면의 무의식을 바꾸는 일.. 진정한 나를 만나는 방법은 이 책에서 강조하는 명상을 통해서 얻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업는것만 바라보면 없는 자가 되어버려 있는 것도 사라진다. 있는 것에 감사하면 있는 자가 되어버려 없는 것도 나타난다.
>>하루하루 모든 것에 감사하자!!
삶은 우연이고, 인생은 운이다. 내가 생각하고 계획을 세우고 노력도 하지만, 노력의 결과는 세상이 만들어낸다. 세상이 그 결과를 책임진다. 그리고 그 세상은 우리의 무의식이 만들고 있다. 내 안에 가득한 무의식의 씨앗들, 그 관념들이 나와 세상과 현실을 만들고 있다.
>> 나의 무의식이 바뀌어야 나의 삶과 인생이 바뀐다. 내가 하는 말이 곧 나를 반영한다. 현재의 나의 삶은 그동안 내가 만들어낸 무의식이었던 것일 수도 있겠다. 내가 할 수 있을까? 성공한 사람은 특별하니까 된거겠지!! 라는 나의 무의식이 나를 한계에 가둬두고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다.
지난 실전반때 만들었던 나의 좌우명처럼… 어떤일이든 가능하게 만들어보자!! 라는 다짐도 해본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어떤 일을 함에 있어 결국은 즐겁게 해야 오래 갈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그 즐거움을 느끼는 부분도 결국은 나의 무의식부터 바꿔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나는 그래도 긍정적이야!!라고 생각하며 살아왔지만, 끊임없이 나를 믿지 못하고 의문을 제기하는 모습을 보면 나의 무의식속에서는 부정적인 기운이 계속 남아있었구나 라는 생각을 해본다.
앞으로는 찐으로 무의식속에서도 긍정의 힘을 심어보자!!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3감 감사, 감동, 감탄 하는 사람은 곁에 두고, 3불 불안, 불평, 불만 하는 사람은 멀리하라. 인생은 감동하면 길어지고, 불평하면 짧아진다. 추억의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이다.
3그 : 그렇구나, 그럴수있다, 그러라그래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시크릿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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