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신혼부부 투자자
성공루틴 입니다💕


10.15 규제 이후
비규제 지역을 시작으로
이제는 지방까지 거래 흐름이 퍼지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 매도세는 줄고
✔ 매물은 점점 사라지며
✔ 매수하려는 사람은 늘어나는 분위기입니다.
요즘 앞마당을 만들기 위해,
또 투자를 준비하다 보니
‘전임’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아졌어요.
전임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요새 꽤 듣습니다
혹시…
“여긴 투자자한테 물건 안 보여줘요”
“옆에 입주 있는 거 몰라요? 여긴 투자하는 곳 아니에요”
이런 말, 한 번쯤 들어보셨죠?
“아..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 드실거라고 생각 해요.
괜히 위축되고,
괜히 민폐 끼치는 것 같고,
전화 거는 것도 망설여지고…
지금 시장,
하루에도 수십 통 전화 받느라 바쁜
부동산 사장님들과
어떻게 말 꺼내야 할지
투자자라는 이유로 거절 당하는 것이
고민 되신다면,
이 글, 끝까지 읽어보세요.
전임이 힘든 이유, 너무 명확해요.
✔ 거절 한두 번 당하면 멘탈 흔들리고
✔ 그게 반복되면 자신감 떨어지고
✔ 그러다 보면 전화 거는 게 점점 무서워지고
✔ 결국 “나랑 안 맞나..” 이런 생각까지 가죠.
근데 제가 느낀 핵심은 이거예요.
전임이 어려운 게 아니라, 아직 ‘좋은 경험’이 충분히 쌓이지 않았기 때문.
사실 전임이
잘해서 재밌어지는 게 아니라
해봤는데 결과가 나오니까
그때부터 익숙해지는 거라고 생각해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 없고,
모든 사장님이 친절한 것도 아니고,
무조건 좋은 물건이 나오는 것도 아니죠.
근데
✔ 딱 한 번 좋은 통화 경험
✔ 딱 한 번 “아 이렇게 하는구나” 하는 순간
이게 생기면
그때부터 전임이
‘숙제’가 아니라 재미있게 바뀌는 것 같아요.
“전임이 어려운 게 아니라,
좋은 경험이 많이 쌓이지 않아서 재미를 못 느낀 거라고 생각 합니다.”
전임을 하다 보면
거부 반응이 있거나,
사장님이 적극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죠.
그럴 때 우리는 어떤 생각이 들까요?
“너무해…ㅠㅠ”
“왜 이렇게 냉정해…”
이렇게 생각하기 쉽죠.
그런데 생각을 이렇게 바꿔볼게요.
‘맞아, 힘들어서 그럴 수도 있지. 그래도 나는 사장님의 도움이 필요해.’
이렇게 마음을 바꾸는 순간,
전임의 방향도 달라집니다.
전임 사례

전임 사례 1
사장님 반응
“투자자들 보기만 하고 안 사잖아”
“여긴 실거주만 가능해요~”
용기 내서 전화했는데
이런 반응이면 진짜 마음 상하죠.
하지만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 상처 받기
⭕ “아… 많이 힘드셨구나”
그리고 이렇게 행동해보세요.
1) 단지 내 다른 부동산이 있다면?
→ 끊고, 바로 다른 부동산에 전화
2) 단지 내 다른 부동산이 없다면?
→ 단지 외 부동산에 전화
✔ 타깃
: 단지와 조금 떨어져 있지만
매물 다양하게 들고 있는 부동산
[전임 첫 30초 이렇게 해보세요]
“사장님, 매물 여러 개 많이 갖고 계시더라구요!
혹시 00단지랑 00단지 중에
뷰 괜찮고 가격 메리트 있는 물건 있을까요?”
✔ 포인트
단지 상황부터 이야기
(타입, 로얄동, 층, 분위기 등)
“힘들게 알아봤다”는 느낌 주기
→ 이후 전세 상황 물어보며
자연스럽게 투자자 오픈 하기
📌 정리
투자자 거부 → 다른 부동산 전화 → 없다면 → 단지 외 부동산 전화
<전임 사례 2>
사장님 반응
“옆에 공급 있는 거 몰라요?
지금 여길 왜 투자로 봐요?”
1) 단지 내 다른 부동산 있다면?
→ 끊고 다른 부동산 전화
2) 없다면?
→ 공급 리스크 인정 + 솔직하게 이야기
[이렇게 말해보세요]
“맞아요 사장님!
그래서 금액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혹시 00금액대 매물 있을까요?
전세 맞춰져 있거나
주인전세처럼 잠깐 피할 수 있는 물건이면 더 좋아요.
제 금액으로 진짜 힘들게 알아보고 있어요.
사장님이 꼭 좀 도와주세요.”
✔ 포인트
“리스크는 알지만
지금 내 투자금으로 가능한 곳이 여기다”
라는 진심 전달
📌 정리
투자자 거부 → 다른 부동산 → 없다면 → 솔직하게 인정 + 도움 요청
몰런 단지 부동산들이
아예 매물을 안 보여주는 곳도 있어요.
이럴 때는
단지 안에만 매달리지 말고
➡ 단지 주변
➡ 주택가 쪽 부동산
➡ 조금 떨어진 곳 부동산
에 도움 요청하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1️⃣ 날카로운 말에 상처 받지 말기
→ “힘드셨겠구나” 생각하기
2️⃣ 대화가 어렵다면
→ 미련 없이 끊고 다른 곳 전화
3️⃣ 꼭 봐야 하는 단지라면
→ 단지 외 부동산 공략
→ 솔직하게 상황 공유 + 도움 요청
전화 임장은
결국 사람과 사람이 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게 정말 중요해요.
그리고
이런 상황에 단 1번만
전임이 성공하면
“나도 할 수 있네?”
라는 자신감이 생기고
그 다음부터는
전화가 덜 무서워집니다.
투자를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전임.
작은 성공을 하나씩 쌓아가시길
진심으로 응원 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