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부린이에서 부른이로 성장하고 싶은 부린이부른이(부부) 입니다.
이번 주말에 43조는 첫 조모임을 했습니다~
항상 처음 만나는 오프라인 모임은 긴장과 설렘이 공존하는데,
막상 만나고 나니 서로 궁금한 점도 많이 물어보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이야기 삼매경이었는데요.
1주차 조모임 강의 후기를 시작합니다.
강의를 듣고 인상깊었던 점
조원분들이 강의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점 Best of Best는 바로 PIR과 전세가율이었습니다~!!!
우선 PIR과 전세가율의 개념도 몰랐다고 이야기하시는 조원분들도 많으셨고,
서울 아파트가 어느정도면 적정한 가격인지 기준조차 없었는데,
너나위님의 강의 설명을 듣고 기준점이 생겨서,
앞으로 의사결정할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이야기하셨습니다~
그리고 대출에 대해 전혀 몰랐는데 내가 매수가능한 단지의 가격을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다고 답변하신 분도 계셨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지인 A,B,C,D의 사례를 꼽았는데요. 표현이 A,B,C,D였지만 사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보이는 사례이기도 했기에 많은 공감을 하면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
나의 드림하우스는?
드림하우스 이야기를 할 때 조원분들이 가장 재미있어 하셨습니다. ㅎㅎ
많은 분들이 꿈의 아파트 원베일리를 뽑아주셨고,
심지어 지인이 원베일리에 거주하고 있어서 숙박을 해본적이 있다는 조원분까지!!!(부럽다…)
바쁜 도시의 풍경과 한강의 모습이 동시에 보이는 멋진 곳이라고 하네요!
또 산을 좋아하기에 산이 있는 곳에서 가격이 비싼 아파트를 선정하시고,
올림픽파크포레온, 잠실처럼 대단지를 가고 싶기도 하고,
경희궁자이 같이 상징적인 아파트를 드림하우스 뽑기도 하셨습니다. ^^
저는 3년째 변하지 않는 현대슈퍼빌! 예술과 함께 하는 삶~ 여기에 살면 정말 더 소원이 없을 것 같네요!
내 예산에 맞는 관심지역은?
이 질문에서 저희조는 가장 많은 이야기를 했는데요.
아무래도 정말 내가 매수할 지역이다보니 궁금증에 궁금증이 더해지고
꼬리에 꼬리를 이은 질문이 있었습니다. ㅎㅎㅎ
전고점을 넘은 단지는? 안넘은 단지는?
안오른 단지는 안좋은거 아니냐?
과거에는 오르지 않았나?
경기도 외곽이 좋은지 서울이 좋은지?
구축아파트는 어떻게 봐야하는지?
환경이 안좋은데는 어떤지?
반대로 환경만 좋은데는 어떤지?
끝없는 질문과 답을 주고 받았고, 각자의 관심지역에 맞는 방향성을 찾아나가는 시간이었습니다. ^^
대부분의 조원분들은 동북권에 거주하고 계시기에 관심지역도 동북권이 많았습니다~
후기를 마치며
조모임은 늘 걱정한가득이지만 역시 만나서 직접 이야기하면 시간가는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조원분들의 모든 궁금증이 해결되지는 않았겠지만, 자본주의에서 자산을 취득해야한다는 사실만은 변하지 않았으니
남은 2,3주차 잘 소화해서 조원분들이 내집마련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저도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댓글
부린이부른이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