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열중 48기 1조 다독왕 부이자] 배움으로 가득 찼던 밥잘 멘토님과 동료분들과 함께한 하루 (다독왕 강사와의 임장 후기)

26.01.19 (수정됨)

 

안녕하세요 :) 

오늘도 감사하게 하루를 시작하고 있는 부이자입니다.

 

2026년 1월 11일 일요일, 

너무나 감사하게 좋은 기회를 얻어 밥잘사주는부자마눌 멘토님과 강사와의 임장을 다녀왔습니다.

어제 하루, 평소 존경하던 멘토님을 직접 뵙고 대화하고, 열정 가득한 동료들과  함께한 시간은 제게 영원히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시고 앞으로의 방향을 점검할 수 있도록 인사이트를 듬뿍 나눠주신 밥잘사주는부자마눌 멘토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순간들, 기록으로 남기겠습니다.

동료분들도 기회가 되신다면 꼭 참석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강사와의 임장이 무엇일까요?

 

열중반 다독왕 이벤트로서 필수도서와 선택도서(월부 추천 도서)를 가장 많이 읽고 독서 후기를 남겨주신 TOP 30명이 강사님과 함께 임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개강기간부터 최종과제마감일까지 업로드 된 독서후기를 최종 집계하여 선발됩니다.

 

3팀으로 나뉘어서 튜터님과 다독왕 동료분들과 함께 미니 임장하고 질의 응답을 하게 됩니다. 

열중반에서 추천도서,선택도서인 좋은 책들을 열심히 읽고, 후기를 적으셔서 “강사와의 임장" 이라는 너무나 소중한 기회를 함께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강사와의 임장 일정은 어떻게 될까요?

 

9:00~10:00 카페에서 소개, 간단한 질의 응답

10:00~12:00 미니 임장

12:00~13:00 튜터님과 함께 식사시간

 

저희 1조는 

두근두근두근… 저환수원리에 대해서 확실하게 세심하게 배울 수 있었던 밥잘사주는부자마눌 강사님이셨습니다..!!!

임장 전 날, 멘토님께서 지역에 대한 숙제를 내주셔서 간단히 지역에 대해서 파악하고, (멘토님, 숙제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조장님, 동료분들이 숙제를 너무나 잘하셔서 많이 배웠습니다.) 직접 멘토님께서 짜주신 루트로 미니 임장을 진행하였습니다. 

 카페에서 간단한 소개와 미리 준비한 질문으로 밥잘 멘토님의 답변을 들으면서 인사이트를 배워가는 시간이였습니다.

이미 목표를 위해 앞서가시며 어려운 점에 대해서 이미 경험하시고 어떻게 해야 될 지 방향을 제시해주셨고, 동료 분의 질문이 제게 큰 깨달음을 주는 시간이였습니다. 

 

 

 


 

📌인상 깊은 점과 적용할 점은?

 

1.투자자가 가져야 할 가족의 태도

 

저는 투자자이지만, 남편은 투자자가 아닙니다.

그 동안 혼자, 저의 꿈을 위해 독강임투 할 때

가족에게 했던 말과 행동들이 하나 둘 떠올랐습니다.

 

-내가 남편에게 아이에게 임장할 때 연락을 했었나?

-임장 갔다와서 어떤 말을 했었지? 나 이거 해야 되니깐 방해하지마 라는 태도로 한 적이 있었나?

-고맙다는 말을 진심으로 했을까?

-임장간다고 아이 봐주신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었나? 

 

조원분들의 질의 응답을 통해

무심코 지나쳤던 순간들, 당연하게 여겼던 태도들이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들었고, 

이런 상황에서 남편과 아들이 ‘나에게 원하는게 무엇일까?' 

가족을 대하는 저의 모습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남편은 아이를 보고, 희생하고 있는 시간이 당연한 게 아니며

정말 감사하고 미안한 것임을 깨달았고, 

앞으로 남편과 아들이 원하는 것을 알고 원하는 것을 함께 해야겠다는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꿈을 위해 품고 가야할 부분이라고 느꼈습니다.

 

 🎁 알려주신 고덕사(고마워,덕분이야,사랑해) 루틴에 넣고 매일 실천하기-말로 안했으면 카톡으로라도 남기기

 🎁 5가지 사랑의 언어 읽고 후기 쓰기→반드시 1가지 적용하기

 

2.회사 일에 집중하여 관리의 영역으로 바꾸기

 

저는 3월 부서 이동으로 회사에 집중해야 하는 시간이라서 앞마당을 넓히지 못할 때 

어떻게 투자자로서 한 달을 보내야 할 지 질문했습니다. 

목실감은 반드시 루틴하고, 저녁은 독서, 시세트레킹은 숫자로만 하는 것은 의미가 없고, 

앞마당 중 2~3개 물건 전임하면서 그 가격 그대로 거래가 되는지, 사람이 오는지, 전세가 물건도 파악하면서 시장을 파악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전임을 하면서 앞마당의 시세를 보면서 현장 분위기와 시장을 파악하면서 한 달을 좀 더 의미 있게 보내보겠습니다.

 🎁 목실감, 독서, 시세보며 전임(시장분위기 파악)

 🎁 회사 일 몰입하면서 관리의 영역으로 넣기

 

세 번째,

정예부님의 질문 밥잘 멘토님의 목표였습니다.

“10억을 달성할 수 있도록 100명을 이끌어주는 것” 그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고, 행동하시고, 나눔하시는 밥잘 멘토님의 모습이 아직도 제 머릿속에 깊이 남아 있습니다. 그런 멘토님을 닮고 싶고,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너바나 멘토님의 말씀 중에 진정한 순자산 10억은 상승장이 아닌 하락장을 거치고 나서 버티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락장 때 자산을 지킬 수 있어야 하며, 시장에 대해 겸손해지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매일 나는 꿈을 실현시키는 목표에 초점을 맞추자

🎁 남은 1월 나눔글 1개 써보기 ( 부율조장님,햄토햄토님 함께 하고 싶어요!! ㅎㅎ)

 


📌감사한 분들

 

먼저, 다독왕 이벤트로 강사와의 임장을 만들어주신 월부 관계자분들 감사합니다.

한파주의보 날씨인데도 하루 내내 인사이트 듬뿍 나눠주신 미소천사 밥잘 멘토님 :)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지님, 열중반 환경에서 즐겁게 한 달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율 조장님, 낭만부동산님, 찌야유나맘님, 시그니쳐님, 물방울33님, 할수있집님, 정예부님, 햄토햄토님,

선배투자자로서 답변주시고, 좋은 질문해주셔서 저 또한 배움이 가득찬 시간이였습니다. 동료분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저보다 글솜씨 대단한 동료분들 후기도 공유합니다. :)

할수있집님 :  https://weolbu.com/s/KEIW3vsbaY

정예부님 : https://weolbu.com/s/KDVafEY67u

햄토햄토님 : https://weolbu.com/s/KEIb2uos4g

 

 


댓글

화이팅입니다 ^^

인생집중
26.01.12 19:10

소중한 시간을 후기로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투자자로로
26.01.12 12:29

부이자님 행복한 시간 넘넘 부럽습니다 :) 정말 추웠던 날씨에 고생많으셨어요! 후기는 조모임때 기대하겠습니다 🙏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